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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친구들 얘기...#3

식과 아이들 |2011.02.06 18:18
조회 64 |추천 1

안녕하세여ㅋㅋ

 

새벽에 올려서 묻힌 불운의 글쓴입니다..ㅋㅋ

 

그래서 이번엔 이시각에 글을 씁니다.

 

2편에 뽀빠이님 께서 한개의 댓글때문에 한번 더 씁니다.ㅋㅋㅋ

 

이번 이야기도 우리의 친구인 하달성군의 얘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2.피자집&하달성을 자극시킨 눈빛

 

음 제가 길거리 농구대회를 나가게되었습니다.

 

저희팀만 1학년인지라 기가 눌릴까봐 쟤가 친구들을 불렀습니다.

 

(하지만 상대팀들은 저희보다 응원 온 수가 훨씬 더 많더군요ㅠㅠ.)

 

그렇게 저희팀 선수들과 합쳐서 대략 15명정도 되었습니다.

 

물론 우리 1학년팀은 깔끔히 지고 말았죠ㅋㅋㅋㅋ

 

주최측에서 안쓰럽게 보시곤 저희에게 피자쿠폰을 두장 주시던군요 ㅋㅋㅋㅋㅋ

 

피자 두판가지곤 15명이 먹을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노래방을 갔습니다.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른후 얘들은 각자 집으로 가겠지?" 이런 생각을 했죠.)

 

역시나 노래방에서 하달성은 실컷 노래를 부르더군요.

 

노래방이 끝난후 제 생각대로 5명이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10명도 많았습니다.

 

그치만 친구들은 피자를 먹기위해 집으로 가지않더군요....

 

그래서 10명이 다먹기로 했습니다.

 

5:5로 나눠서 피자를 먹기로 결정했지요.

 

근데 저희팀에서는 피자를 포장해서 먹기로 하자더군요....

 

그래서 저와 다른팀5명 총6명이 피자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쿠폰을 주었습니다.

 

종업원 누님께서 풋하고 살짝 웃으시더군요.

 

그리고 저는 당당하게 포장을 해달라고 했지요.

 

그때 종업원 누님께서는 웃음을 참지못하고 크게 웃이시더군요..

 

저는 그때 얼굴이 빨개졌지요...안그래도 부끄러움이 많은데 대놓고 창피함을 주시다니...ㅠㅠ

 

그리고 피자가 나올때까지 저는 다른팀 5명테이블에 같이 앉아있었습니다.

 

다른팀 5명은 쿠폰으로 피자를 먹고 5명이 돈을 모아 다른것도 시켜먹을려고 했습니다.

 

근데 하달성은 다음날 노래방을 가야한다고 돈을 안낸다는거였습니다.

 

그러자 다른친구 한명이 하달성을 보았죠.

 

그때 갑자기 하달성은 그 친구에게 욕을 화면서 화를 내는거였습니다.

 

"너 방금 꼬라봤어? 내가 돈안낸다니깐 꼬라봤잖아.아 눈빛 맘에 안드네."

 

(대충 이런식으로)

 

그러곤 하달성은 집으로 가는거였습니다.

 

옆에서 보는 입장에선 사실 웃겼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쳐다본건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는 피자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맛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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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3편은 안웃기네여 ㅋㅋㅋ

 

2편은 웃겨요 ㅠㅠ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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