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복 은 많이 받으셧는지요 ...?
글이 딱딱할수도 있겠지만 그렇겠다 생각하시는분은 뒤로
한 생명 힘주자는 분들은 읽고 위로와 격려 채찍질좀 해주세요오..
다름이 아니오라.
하소연과 사회 시선 그리고 저의 미래을 나열해 보고자 글을 올려 봅니다 ㅠ
저는 올해 전문대 졸업반이자 알바하던 곳을 월급으로 받고 일하는 사람입니다.
네 사회 시선 할때 부터 눈치 있으신 분은 아시겠지만 배달직 일이지요....
그렇습니다 사회 시선은 아직 까지 좋지 않은 그런직이죠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다고 생각 하지 않아 문제 인거죠 .
뭐 너가 하는거니깐 그런 식으로 말하지 뭐 틀린말은 아니지만요 ㅠ
대학교 다니면서 알바비+용돈 다 쓰고 모아논 돈은 없습니다..
네 저 씀씀 엉청 큰거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 몰래 알바하고 눈치는 채신거 같은데 아니라고는 하고 있고요
아직 이 일 하고 있는건 모르세요 ...누나만 알고 있고요.
그리고 이번 년 부터는 월급 180만원 받습니다
일만 하고 싶어서 월 2일 쉬고 싶다니깐 힘들다고 사장님께서
주 1일 휴무로 하고 일하고 있고요..,
적금 50 펀드 20 (사장님께서 좋은 기업 회계사 나오셧가지고요ㅠㅠㅠ그 펀드 같이 하고 있습니다 믿기 때
문에...) 그리고 주택청약 10만원.. 폰요금 생활비 교통비 등 제가 부담합니다..
그리고 명절 때 부모님 용돈 30만원 드리고 오고요...
정말 효도 해드리고 싶습니다..
적금 탄거 제주도 여행이라도 여행권 드려서 다녀오시라고 하고
저 키워 주신거 고맙다고 저 하고 싶은거 이거니깐 걱정말고
부모님 여행 보내 드리고 하고 싶고 그런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뭐하냐고 말하시면서 너무 빨리 분가(?)하는거 아니냐면서 서운해하시고 폰요금 까지는 생각
도 못하셧답니다...
근데 부모님 모르시게 배달직 일하는게 마음이 걸리고요....
근데 저는 1년 정말 열심히 살아 보고 싶어요 ㅠㅠ
남자 24살 적은나이 그렇다고 많은 나이도 아닙니다...
대학 군대 2년씩 다녀오니 벌써 이 나이 인거 정말 해보고싶으니깐 해보고 싶을뿐입니다...
1년 아니 기약 없는 거지만 창업입니다..
네 도미노 피자 배달직입니다...
언제 부턴가 이 일이 끌려서 매력을 본거죠
다른매장이랑 (타 브랜드말고 다른매장입니다.) 사장님들과 회식하고 사장님조언도 듣고 하면서 배우는
데
정말 매력있어 보여서 하고 싶은데...
맛을떠나 30분이라는 고객님과의 약속 서계적으로 퍼져있는 도미노와
본사와의 좋은 시스템...(일하면서 알게 되네요 관심이있으니깐요..)
일하면서 관심이있으니깐 이것 저것 눈에 들어 옵니다...
일만하고 돈만 받아서 그러지는 않으니깐요 ...
그래서 그런지 목표가 확실히 생기니깐 욕심이 생깁니다..
제 장점이자 단점은 옆에서 욕을하던 뭐라 하던 누가 뭐래도 말이죠
제가 하고 싶은거 꼭 해야 하는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정말 하고 싶어요...
지금은 빵 도 배울려고 하고 매장 시스템과 시간만 좋으면 물류 다 배우고
이번년 9월안에는 본사에서 교육하는 메니저 교육도 욕심있고 정말 도미노에 대한 모든 걸 갖추고 싶습니다.
그리고 할껍니다 정말 할껍니다 할수 있고요
그리고 ㅠㅠ 여기서 쌩뚱맞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제 욕심과 목표가 있어서 여자친구을 못만나겠습니다..
제 개인 시간 없을뿐더러 돈도 써야지 시간도 없는데 연락해야지 서로 불편하고 싸울꺼 같아서요 ...
판을 보다 보면 아직 얼마 모았네 모았네 하는데
결혼해야할 나이되면 이돈 저돈 하지 않습니까 ??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남자는 능력이니깐요..
하지만 저는 여자는 돈보다 남자 능력보다
얼마을 벌어다 주든 모을수 있고 제가 하는일 인정해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주고
그런 여자 였으면 좋겠습니다 .... 당연히 제가 사랑하고 챙겨줘야할 여자고요
그런 여자는 별로 없겠죠..
아이 낳고 사교육 하다보면 통장 잠금과 월급과 하면서 서로 싸우기만 할꺼니깐요..
그게 무서워서 연애와 결혼 생각은 못하겠습니다 ...
300만원 벌어다줘도 흥청망청 쓰는 여자가 있을테고
100만원 벌어다줘도 10원이라도 저축하는 그런 여자가 있을껍니다.....
인정해주세요 당연한겁니다
네 아까도 말했듯이 저 씀씀이 크니깐 100만원 벌어줘도 10원 저축 할줄 아는 그런 여자을 만나고 싶을 뿐
이고요..
............................말이 길어 졋네요
그래요 사회 시선은 배달이 않좋은데 저는 열심히 살고 싶고 정말 하고 싶은 목표가 있어서 하는건데 그런
거 때문에 부모님한테 1년 후에라도 말해야 하나 ...
아니면 어떻데 조언좀 들어 보자 하고 써본겁니다 ...
오해 하지는 마시고요 ..ㅠ
부모님한테 말해야 하는건가
판 톡커 님들의 생각은 어떻한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 진짜 열심히 합니다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ㅠㅠ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제 상황이라면 판 톡커님들의 생각은요 ??
횡설수설한거 알고 있습니다....저 글재주는 없으니깐요
조언 부탁합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