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리입니다.
처음엔 한편만 올려야지 했던게 쓰고 쓰다보니까 8개나 썼는데요..
많이 봐주시고 응원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시리즈물 싫다고, 질질 끌고 재미없다고 하신분들고 계시긴 했는데
어쨋든 제 얘기 들어주신거니까 그것도 감사드려요.
사실 내 얘기 들어주는거, 응원해주는게 신나서 글을 더 올리고 싶었나봐요.
이번주에 남자친구 부모님 정식으로 만나요.
상견례 날짜도 곧 잡겠죠.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이상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할거고 행복하게 살겠죠.
그냥 아무런 얘기없이 글 올리지않으면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실테니까
톡커분들께 고맙다는 말 드리려고 남겨요^^
감사했어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