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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빠는 약앗어요 .. > <

흐미ㅣㅣ |2011.02.08 20:38
조회 33 |추천 0

 

 

ㅎㅇㅎㅇ

 

그냥 평범하게 생활하는  22살솔로남의 아침얘기임

 

음슴체로하겟음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음 ? ㅋㅋㅋㅋㅋ

 

씐 나 ㄴ  다 ㅏㅏㅏㅋㅋ

 

처음써봄 톡시켜줘형누나들

때는 어제아침 ...7시 반경..

 

 

나는 어느때와 같이 출근할라고

 

 

그지같이 시끄러운 모닝콜듣고 일어낫어

 

 

어제 입을려고 거울앞에 셋팅해논 옷들 보고 흐뭇하게 미소짓고

 

 

응가 하러 화장실(나는 꼭 7시 40분에 모닝X을 넣어야함) 가는데

 

 

아빠가 웬걸 화장실앞에서 어정쩡 하게 서잇거아니겟음 ㅡㅡ

 

 

나 曰  " 아빠 뭐헤 "

 

 

아빠 曰 " 오! 어 ... 아니야 먼저 싸라 "

 

 

나느 아빠가 왜이렇게 자비로웟는지  생각도안하고 그냥 신나서 전투를 치르러갓음

 

 

한 10분여가 흘럿을껄  오늘도 적장의 목을 따는 정신으로  임무를 썩쎄쓰하고 나왓음

 

 

나왓는데 아빠가  뭐에 홀린듯 서잇는거야

 

 

그리곤 갑자기 화장실로 뛰어들어가더라고

 

 

나 曰 " 아빠 왜그래 ? "

 

 

난 걱정되서 진심으로 물엇음

 

 

아빠 曰 " 됫어.. 아..냄새는 나도 엉덩이가 너무 따뜻하다 고마워아들.."

 

 

아우리아빠 조카 치사하더라고  내덩이 온기로 따뜻하게 한바리할라고 ㅠ ㅠ

 

 

아무튼 아빠 귀엽지 ㅋㅋㅋㅋ

 

 

여지없어 추천해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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