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
그냥 평범하게 생활하는 22살솔로남의 아침얘기임
음슴체로하겟음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음 ? ㅋㅋㅋㅋㅋ
씐 나 ㄴ 다 ㅏㅏㅏㅋㅋ
처음써봄 톡시켜줘형누나들
때는 어제아침 ...7시 반경..
나는 어느때와 같이 출근할라고
그지같이 시끄러운 모닝콜듣고 일어낫어
어제 입을려고 거울앞에 셋팅해논 옷들 보고 흐뭇하게 미소짓고
응가 하러 화장실(나는 꼭 7시 40분에 모닝X을 넣어야함) 가는데
아빠가 웬걸 화장실앞에서 어정쩡 하게 서잇거아니겟음 ㅡㅡ
나 曰 " 아빠 뭐헤 "
아빠 曰 " 오! 어 ... 아니야 먼저 싸라 "
나느 아빠가 왜이렇게 자비로웟는지 생각도안하고 그냥 신나서 전투를 치르러갓음
한 10분여가 흘럿을껄 오늘도 적장의 목을 따는 정신으로 임무를 썩쎄쓰하고 나왓음
나왓는데 아빠가 뭐에 홀린듯 서잇는거야
그리곤 갑자기 화장실로 뛰어들어가더라고
나 曰 " 아빠 왜그래 ? "
난 걱정되서 진심으로 물엇음
아빠 曰 " 됫어.. 아..냄새는 나도 엉덩이가 너무 따뜻하다 고마워아들.."
아우리아빠 조카 치사하더라고 내덩이 온기로 따뜻하게 한바리할라고 ㅠ ㅠ
아무튼 아빠 귀엽지 ㅋㅋㅋㅋ
끝
여지없어 추천해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