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부산에 거주하는 여자사람입니당^,^
오늘은 제 너무너무 친한 친구 이야기를 좀 써볼까 해요
음슴체로 안쓰려고했는데 부산사람이라 표준어 구사가 힘든이유로 음슴체로 쓸게요 ![]()
친구님과 나는 4년째 친구임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처음 만나 지금은 1년 365일 중에 360일 가까이를 만나는 친구임
우리도 우리끼리 보는거 매우 지쳤슴 ㅠㅠ 하지만 만날사람따위 없ㅋ음ㅋ
다른 21살 님들이야 대학에서 사람 만나면 된다지만 우리는 유학준비중인 학생들이라
일상은 집-도서관-과외-집 뿐임![]()
이런 친구님을 위해 난 소개팅을 해주고싶었음
하지만 우리의 얕은 인맥이란......주변의 남자사람들은 군 to the 대 로 떠나버렸음
그래서 톡까지 쓰게 된것임 ㅋ,ㅋ
내친구는 아담하고 통통한 체형임 !!!!!!!!키가 155라 품에 안으면 쏙 들어옴
애교도 정말 많음..이야기하다보면 사랑할수밖에없음 폭풍귀요미![]()
목소리도 매우 예쁨 고등학교 내내 나님이 방송부 아나운서로 픽업하고 싶었는데 자꾸 거절했음
노래도 잘함 춤도 잘춤 !레알임
그리고 남자가 생기면 매우 순종적임...남자친구 딱 한번 있었는데 내조 장난아니었음![]()
샤워 하루에 다섯번 하고 양치 하루에 8번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숙사에서 이 친구를 샤워실 외엔 본 기억이 없음
요리도 잘함 맨날 내게 밥을 만들어주곤 했음
남자친구가 오락실 PC방 가면 함께 게임해주는 속깊은 여자임ㅠㅠㅠ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런 내 친구와
2월 14일을 함께해줄 사람 없음!?
싸이주소는 http://www.cyworld.com/01075851789
요거임 우리 기요미랑 좀 놀아주심 ㄳ하겠음^,^
친구사진올림 모자이크는 글쓴이라 부끄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