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미국에 사는 평범한 여자랍니다 ㅋ
미국에 오래살아서 맞춤법이 조~금.. 많이..? 서툴러요..
말솜씨도 안좋지만
최대한 노력할께요 톡커님들♥
그래도 이해해주실꺼죠ㅠ? 나 톡 처음써봐요 ㅠㅠ
쓸데없는말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ㅎ
대세인 음슴체를 쓰겠음 ㅋㅋㅋ
말했던것처럼 난 미국에살음 ㅋ 그래서 그런지 한국말이 점점잊혀져감;;ㅠ
우리엄마의대해 써볼라함 ㅋ 재미없을수도있음.. 그래도 읽어주시길바람 ㅋ
KFC
한날은 교회갔다가 배가 너무고픈거임 ㅋ 그래서
교회앞에있는 KFC 를 갔음
오더를 했음 ㅋ 근데 우리엄마는 영어.. 정말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우리마미
하여튼 오더를 시작함 ㅋ 우리엄마가 12조각 치킨을살라했음 ㅋ
"캔 아이 해브 십이피스 플리즈"
우리엄마 12를 한국말로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원표정 ㅡㅡ..? what? 이랬음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웃겨죽는줄알았음 ㅋㅋ
힘들게 오더를했음 ㅋ
엄마가 냅킨이필요했나봄 ㅋㅋ
"냅킨좀줘봐아저씨" 아놔 어쩌자는거임 우리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신기한건
그 직원 냅킨갔다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심 놀랬음![]()
new year 파티
파티를했음 ㅋㅋ 내가 아는 분네 동네는 매년 파티를하심 ;
신기했음.. 미국살면서 그런거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어쩔수없는
한국인~ㅋ 하여튼 밖에서 그 동네사람들이랑 파티를하고있었음 ㅋ 근데
어떤 젠틀한 아저씨가 와서 자기네 고기좀 구워달라함 ㅋ
그래서 친구들이랑 갔음 ㅋ 아 그 고기 향 아직도 안잊혀짐..
우리엄마가 옴 ㅋ 같이구웠음
어떤 멕시칸아저씨가 서성거림 ㅋ
무서워..ㅋ
우리엄만 멕시칸아저씨가 불쌍했나봄;;
내가봐도 배고파보이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집게를듬 ㅋㅋㅋㅋㅋㅋㅋ 고기를 듬
"아저씨 고기하나먹어봐"
우리엄만 참 친절함 .. 착한우리어머니
우리엄만 영어랑 한국말을 참 잘석어서 씀 ㅋㅋ
하루는 집으로가는길이였음.. 당연히 차타고 ㅋ 미국은
차없으면 못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나라 한국 ![]()
엄마가 운전하고있었는데 나보고
야야야 어디로가야돼
물어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처음가보는길이였음 ;;; 모른다고그랬음
"엄마가 야 라잇턴? 좌프턴?"
나 미친듯이웃었음.. 도대체 좌프턴은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좌회전이랑 레프턴이랑 섞은거임 우리엄마??? 그런거임??
귀엽지않음우리엄마♥? 난 우리엄마 너무좋음 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었음 톡커님들 ..ㅠㅠㅠㅠ? 나그래도 최선을다한거임..ㅠㅠ
톡되면 또쓰겠음
나 톡 처음쓰는건데 인어공주같이살아지기싫음..
재미없었어도 착하고 이해심많은 우리 톡커님들 추천한번만..
나사실톡노리고쓴거임..
콕 눌러주세요
헤헤 감사해요~ 소외된이웃한번
도와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어떻게 끝네ㅠㅠ..
사람들보면 끗 하고끝네던데..; 나도그렇게끝네야되는거임..ㅠ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