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우리언니님을 소개하겠음 19살임 40퍼로 인문계갔음 우리언닌 지자신이 공부 잘하는줄암
나님은 90퍼로 실업계같음 내 옆에 있으니 지가 자신감이 붙을수밖에..
나님은 18살임 우리집은 원룸임 엄마 나 언니 이렇게삼 하루하루 갈수록 우리언니의 반항은 지속적이였음
엄마도 나도 두손두발 다 든상태임 이제부터 철없는 우리언니의 생활을 이야기해주겠음
1
일주일에 한번꼴로 있는 일임
어제도 있었던일임 언니님은 자고있었음 아침에되자 엄마가 언니님을 깨웠음
근데도 미동도 없이 일어 나지 않았음 가만히 냅뒀음 갑자기 언니가 일어나
왜 깨우지 않았냐는둥 학교 안갈꺼라는둥 10분만에 못챙긴다는둥 많은 핑계를 대며
그냥 누워있었음 나님은 학교감 결국 언니님은 엄마와 실랑이 끝에 학교를 간듯으로 보임
2
우리집은 말햇다 싶이 원룸임 방 한개도 없는 원룸
화장실 문 열어놔도 겨울엔 바람이 숭숭 들어올정도임
우리언니님은 화장실에 오줌이나 똥을 쌀때 문을 열고쌈
엄마가 그때마다 문을 닫으라고 했지만 우리언니님은 똥꼬집임
절떄 닫지 않고 다 싸고 닫고나옴
(ㅡㅡ이새끼야 니 똥냄새 우리한테난다 )
3
우리집에 책상이 두개 있음 하난 내꺼 하난 언니꺼
언니책생 맨날 더러움 지딴앤 인문계라며 문제집을 싸아둠 진짜 많음
책이 많은 만큼 책상도 더러움 진짜 안치움 정형돈 저리가라임 진짜
엄마가 맨날 치우라 하지만 "상관하지마라" "나중에 할꺼다" "아 쫌 조용히 해라"
이런말을 함 엄마한테 그러면서 나중에 안함 밥그릇도 밥 먹고나면 씽크대에 가따 놓을것이지
니 책생이 씽크대냐? 저거 아침에 먹고 저리 놔뚜고 학교간거임
(아니 지 방이면몰라 ㅡㅡ원룸이 다 니꺼냐?니혼자사냐?)
↓울 언니님 책상
4
그리고 책상 더러울때 저거 보다 심한 날이 있었음 엄마가 저번에 책상정리 안하냐면서 욕한적있음
엄마: 이새끼야 책상좀 치워라 아휴
언니:아 치울꺼라고 욕좀 하지마라 왜 하는데 나도 할꺼다 이새끼야
엄마:니가 똑바로 치워놓으면 잔소리도 안할꺼 아니가 하면서 (때림)
언니:아뭐 이새끼야 아 때리지말라고
(폭풍 대듬 엄마는 알면서 져줌 ㅡㅡ 엄마를 꼭 이겨먹어야겠냐?)
5
우리집 컴퓨터는 tv도 되는거임 반반씩 같이 붙어있음
어느날 지 책상에서 공부를 하고있었음 나는 컴퓨터함
엄마는 티비를봄 뜬금없이 언니가 티비를끄라함 씨끄럽다고 지 영어듣기?풀고있다면서
엄마 보고있는거 뻔히 알면서
엄마는 그냥 꺼줌 천사 같은 우리엄마!!!!!!!!!!!!1!폭풍 화남
(이새끼야ㅡㅡ엄마는 뭐하라고 배려는 눈꼽만큼도 할줄몰라요)
6
우리언니님 컴퓨터 하고있음 엄마랑 나님은 누워서 이야기 하고있음
뜬금없이 언니님이 조용히 하라함 인터넷강의 들을꺼라면서
우리가 쪼끔이라도 말하면 스피커 불륨 높여버림 엄마는 옆집 항의 들어올까봐
나보고 조용이 하자고함 언니님은 진짜 이기주의자에 고집불똥임 엄마가 또 져줌
7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갈 준비할때 맨날 티비끄고 지 컴퓨터로 볼꺼봄
엄마랑 나 자고있음 엄마한테 "밥주라고" 라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름
엄마는 이때도 져줌
"뭐 먹을래" "이거 먹을래?"라고 하면 지 싫은거면 아 싫어 그냥 라면끓여줘라고하며
컴퓨터 하면서 드라이기로 멀리 말리고있음
라면끓여다 컴퓨터 하는데 놔뚜면서 옷입고 고데기하고 할꺼다함 나중에 결국 버스시간이 다 됬다면서
남기고 학교감 씽크대에 나두지도 않고 컴퓨터 잇는데 그대로 나두고감
(이 새끼야 ㅡㅡ니 남긴건 누가먹는데 니 먹던거 누가 치우는데 진짜 지 생각만함)
8
설날때 받은 돈으로 언니님은 전자 사전을삼 그전에 엄마에게 쫄라봤지만 설날때 니 용돈 받아서
사라고함 결국 설날때 받은 돈으로 언니님은 전자사전을 삼
다음날 저녁에 언니님이 학교에 갔다왔음 엄마가 전자사전 구경을 하고싶었던 모양임
엄마가 전자사전을 켰음 비번이 걸려있엇나봄
엄마: 이 비번뭔데 풀어봐라
언니: 씹음
엄마: 비번풀어봐라
언니:아 알아서 뭐하게 건들지마라 내꺼니까
(니돈으로 삿으면 다 니꺼냐?ㅡㅡ 집은 너 나가라?)
9
언니님은 밤에 공부할꺼라고 우유에 커피를 타먹거나 혹은 미숫가루를 타먹음
근데 뒷정리를 안함 먹고 남기거나 옮겨 놓지 않고 그냥 그대로 지 책상에 놔둠
그래서 씽크대에 그릇이 없어지면 언니님 책상에있음
엄마가 고생하함
↓몇일째 이렇게 보관되있음 먹지도 않고
난 꼭 이게 인기있는 톡이 됬으면좋겠음 그래서 우리언니님 버릇도 고쳐주고싶고 이게 얼마나 버릇없는짓인줄 알게 하고싶고 지가 햇던 말들 다 후회 하게 만들고싶음!!!!!!!!!!!!!!!!!!!!!!!!!!!!!!!!!!!!!!!!!!!!!!!!!!!!!!!!!!!!!!!!!!!!!!!!!!!!!!!!도와주세요 꼭 이글을 읽으신분은 꼭 1표!!!!!해주세영ㅇㅇ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