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장본인들은 해결의 끝의 근처까지들 온거 같으셔서 글을 몇자 써봅니다.
사람들이 서재기님의 글에 반박을 하는 이유는 이렇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사건에서 사회적인 사건으로 발달된게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왜? 이게 사회적인 사건이냐?' 라고 반박하실 수 도있겠는데
이번일을 접한 다른분들은 그냥 지켜보고 넘기기엔 가벼운일이 아니다 라고 생각들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누가봐도 법적으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일입니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일이 아니었다면 사람들이 크게 오바하고 오해 하고 있는거다라면
다르겠지요..
옆동네 철이가 순이를 때려서 합의를 해주고 마는 그런 가벼운 사건처럼 보이지 않기에
다른분들이 서재기님들에 반박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 세모라는분을 처벌을 하고 쳐죽여야 속이 시원하다가 아니라 다른분들은 재기님께서도
세모님의 글에대해 반박했던 내용의 답변들을 듣고 싶은겁니다. 세모라는 분이 정말
잘못되었던건지 잘못되었으면 반성을 제대로 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억울하고
오해를 하고 있는건지 ..
헌대.. 지금은 개인문제이니 알아서 피해자들과 조율하여 알아서 할테니 이제 그만거론해
주십사하기에는 너무 커져버린것 같습니다.
완전히 개인적으로 세모님께 연락해서 개인이 알아서 해결한것이 아니라
이미 이곳에다 글을 남기시고 사람들과 함께 세모라는 사람은 이런사람이다라고 공유하셨습니다.
목숨을 걸어서라도 처벌을 하고싶을 정도의 의지를 보이셨으니깐요
세모님사건을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있는건지 아니면 잘못한걸 인지하고 반성하는지를
세모님께서 직접 말씀주시지 않는이상 의구심은 계속 커져만 갈껍니다...
아니면 그냥 묻힐수도 있겠지요...
세모님 홈피에 이런글이 있더군요
그녀마음에 상처준건
미안합니다.
그리고 떠도는 수많은 이야기
진실은..... 하늘만이 알겠지요
라고...
힘드시겠지만 자꾸 거론하여 죄송합니다.
이글은 지우라면 지울께요...저도 좀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