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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조언 스틸자-대학 생활속의 장학금 조금 정복★

입대생 |2011.02.11 23:39
조회 3,171 |추천 33

 스틸자란??

 

 

제가 종결자님의 글을 Ctrl+c,v해서 장학금으로 바꾼겁니다.

 

제가 스틸한 종결자님의 글입니다

 

http://pann.nate.com/b310616879 ◀ 신입생조언종결자★ 대학생활 완전정복 [1]

 

윗 1탄 글의 베플들의 깨알같은 답변

 

1.이글 보신분들 허리피세요 = 넼ㅋㅋㅋㅋ

 

2.

저기 써있을까봐 드래그해본건 나뿐인가?

= 저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이젠새로운내용을원함!!!!

근데 봐도봐도 재밌으니까 어서올려줘요!!!!ㅋㅋㅋㅋㅋㅋㅋㅋ

과별 특징같은건 없나 ㅋㅋㅋㅋ 궁금한데 ㅋㅋㅋㅋㅋㅋㅋ

=제 글도 봐도봐도 재밌거든요...? 과별 특징이란 입학해보시면 알아욬ㅋㅋㅋㅋㅋㅋ궁금해도참으세욬ㅋㅋㅋㅋㅋㅋ근데..저기...장학금에 대해선 안궁금하신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제가 쓴 글들입니닼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0688571 ◀신입생 조언 스틸자-대학 생활속의 장학금 조금 정복 2탄

http://pann.nate.com/talk/310697881 ◀ 신입생 조언 스틸자-대학 생활속의 장학금 조금 정복 3탄 

 

 

 

 

 

 

 

 

 

안녕하세욬ㅋ

요즘 판에 재미들려서 친구들과 대화할때

음슴체?도 써보고 나님 너님? 뭐 그런 말투도 따라해 보면서ㅋㅋ

깨알같은 재미를 느끼고 있는 지방 입대생ㅋ입니다

내성적인 성격이라 재밌는 글들은 없을 것 같아욬ㅋㅋ

그래서 종결자분의 글들을 스틸하려고 해요..(종결자님 이뿌게 봐줘욬ㅋㅋ제발ㅋㅋㅋ)

대학 장학금 타는 법의 Tip을 완 전 현실적으로 씨브려볼께욬ㅋㅋㅋ

 

 

나님 솔직히 장학금은 받지는 못했지만 

 

나님도 나름 한 학년의 집부의 인원으로써 어느정도의 정보를 안다고 자부하며

개념없는 객관적인 이빨(거짓말)을 씨브리는건 아니라캐돜ㅋㅋ

 

선배님들&동기들이 장학금 받는 모습을 심리적으로 1년간 지켜본 결과의

객관적인 씨브림입니다...

 

나님 사랑스런 여친님이 있음ㅋ

우리 여친님은 나랑 갑으로써 명문?대학교의 과탑 class에 속해있음

1학기 2학기 전부 장학금을 휩쓸었으며 자신의 과에 축으로써 너그러운 마음으로 여럿 친구들의 학업에 많은 도움을 주고있으며 이번 2학년 1학기 등록금으로 장학금을 이리저리 많이 받아 318.000원 정도의 등록금을 내고 학교를 댕김ㅋㅋ대박ㅋㅋㅋㅋㅋ 그래서 자신의 동생에게 "동생님 난 너님보다 더 적은 돈내고 대학교댕김ㅋㅋㅋ"이러면서 놀렸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여친님 꽉잡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런 근거있는 씨브림이니 어느정도의 신뢰를 갖고 읽어주시고

 

 

공부만 잘하면 장학금 받는다는 나님보다 더 현실적인 댓글달려는 분들 나도 좀 살잨ㅋㅋㅋ

 

장학금은 처음부터 끝까지 너님이 만드는거임

 

그렇다고 오직 장학금에 대한 글만 있지는 않아욬ㅋㅋㅋㅋㅋ

 

노력해서 씨브리도록 할께욬ㅋㅋㅋㅋ

 

 

 

스틸:)

 

여려분 안녕 ?

저는 10학번 이제 2학년이 되어 상큼한 11학번들과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고싶지만..

4월에 군대가는 男대생이에요(썌!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1학년 1,2학기 평범한 학생을 맡았었구요 과집행부로써 총무부 활동했어요 그리고
이번 2011학년도 학교 학생회 (      )대학 부장을 언젠간 저도 맡게 되겠죠.. 

( 신상은 비공개 - 진짴ㅋ 무서워요 )

 

이런 제 소개를 먼저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대학생활의 여러부분에 있어서
' 저는 이정도 활동을 해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수 있습니다 '
라는 걸 알려드리기 위해서에요 -저두욬ㅋㅋ(종결자분 글 잘 쓰신다는걸 느낌)

 


여러분은 지금까지 판에서
예비역 선배님의 남학생들을 위한 지침서
K대 여선배님의 신입생들을 위한 지침서 등

여러가지의 신입생들을 위한 조언 & 충고 & Help 글들을
많이 봐왔을거에요

 

하지만 아직 경제적인 고민들이나 장학금의 궁금증들 , 그리고
장학금에 대한 깨알같은 부담감을 떨치지 못했을거에요


저는 최대한 객관적인 입장에서
여러분들의 졸업과 동시에 빠르면 2주 늦으면 2월말부터 벌써 시작된

OT(= 새터 , 오리엔테이션) 부터
입학식
그리고
캠퍼스 , 대학생활에 이르기까지

장학금에 대한 조언과 내용들을 세세하고 꼼꼼하게 씨브려보도록 할거에요

 

질문도 받아줄게요 걱정하지 말아요


그리고 저는 최대한 예들을 많이 들어가며 이야기해줄만한 머리가 못되요 
조금이나마 여러분이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쉽게 씨브리도록 할께요.. 

물론 다른 글들과 중복이 많이 있을수도 고
저 역시도 학교에 대한 모든 장학금들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조금의 미숙함이 있겠지만
차근차근 씨브리도록 할게요

 

 

이번 글은 네이트 대학교(대학) 클럽에 관한 [ Part 1 ] 이에요

 

왜 오티가 아닌 네이트 대학클럽에 대해 먼저 씨브리는지 읽어보시면 아십니닼ㅋㅋ 

그럼 시작할까요 ?
 
[ Part 1 ]


 

- 대학생활의 시작 , 그리고 여러분의 준비 자세 

 

 

네이트 신입생 클럽(대학)

 

나님은 10학번으로 정확히 1년전에 대학에 대한 기대와 설렘등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슴!

 

그러던 어느날 그땐 싸이월드(네이트) 클럽에 각 대학의 신입생 클럽이 있다는 것을 나님 알게되었슴!

나님 바로 들어가서 가입을 하였고 클럽의 좌측 하단에 있는 "대화하기"를 클릭함으로써

빠른 시간에 여럿 학과의 친구들&선배님들을 알게되었음

 

아 말투 너무 힘들닼ㅋㅋㅋ

 

내 말투로 씨브릴께요ㅋㅋ

 

제가 왜 이런 말을 씨브리냐면요

대학에 대한 준비를 하시라는 겁니다

주워듣거나 오빠 언니 형 누나들에게 듣는 것도 좋지만

현실적으로 같은 대학의 선배님들이나 동기들과

많은 정보 새로운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게 가장 좋아요

오티와 예비대의 일정들을 학과에서 개별적으로 연락이 가겠지만

더 빠른 정보를 얻고 시간을 계획하고 자신의 모습도 꾸미고 하는게 좋아요

솔직히 대학 초기에는 다른 학과애들이랑 친해질 이유도 여유도 생기지 않아요

경험해보면 알꺼에요 대부분 학교다닐때 같은 학과 친구들이나 선배님들과 다니거든요

하지만 요즘 사회는 하나만 해서는 안되지 않습니까?

여러 전문분야들을 알기위해 우리는 간접적으로 책을 읽거나 하는거잖아요

그니까 다른 학과애들과 친해져둬서 나쁠꺼 없는거죠

그리고 대학도 작은 사회기에 별에 별 사람 다있습니다ㅋㅋㅋㅋ

 

 

나님 대화하기에서 한 선배님과 친해져서 밥사준다길래 날 잡고 만났는데 잠깐 화장실갔다가 올때 멀리서 봤는데 지혼자 누구랑 대화하는거 처럼 손짓해가며 씨브리는거에요 첫인상도 좀 이상하고ㅋㅋㅋㅋ정신장애인가..싶었음ㄷㄷㄷㄷ그래서 바로 급한일이 생겨서 가봐야할 것 같다고 하고 도망침ㅋㅋㅋㅋㅋ개념박힌 좋은 선배 그리고 동기들을 잘 만나셔야 합니다 정말 진짴ㅋㅋㅋㅋㅋ저 같은 꼬라지 안나실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11학번들에게 정말 잘해줘야지 하는 생각이 강해요ㅋㅋㅋ

후배ㄴㄴㅋㅋㅋㅋ후배님들을 모시는거죠ㅋㅋㅋㅋㅋㅋㅋ

먼저 다가가는 선뱈ㅋㅋ동기같은 선뱈ㅋㅋ후배같은 선뱈ㅋㅋㅋㅋㅋ그런 선배로 말이죠..

 

 

[ Part 2 ]

 

- OT 그리고 예비대

 

종결자님께서 오티에 대해 너무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차별화된 글을 씨브리려니 많은 어려움이 따르네요ㅋㅋㅋ

 

OT ,

신입생오리엔테이션의 준말이에요

대부분 당일치기이며 예비대와 같이 진행하여 아닌 학교들도 많아요 
여러분이 처음으로 대학생활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는 일종의 밥상을 차린거죠

"아~ 내가 2년 혹은 4년간 이런 학교에서 이런 학교 목표아래 이런 교수님들과 이런 조교님들 이런 학회장님들 이런 선배님들 이런 동기들과 함께 나의 대학 생활을 보내는 군하~"를 직접 눈으로 보고 알게되는거죠ㅋㅋ   

 이제 우리는 성인의 신분이므로
음주가무가 허락되는 성인용 밥상이라고 보면될거에요

하지만 그 밥상을 보고 밥만 먹는거죠ㅎㅎ 한마디로 간보기ㅎㅎ 


OT는 여러분들이 대학에 진학하여 대학생활을 할 때 필요한 정보들을
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자리에요

간혹 신입생여러분이 생각하길

'오티는 가서 즐기고 노는 행사가 아닌가 ?'
'가서 술만 먹고 신입생 굴리고 장기자랑시키고 완전 힘든거잖아 ㅠㅠ'

'술 많이 먹이고 막 나쁜일 일어나면 어떡하지?'

'술 많이 먹어서 처음본 선배들과 동기들에게 실수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어요


But !

그렇게만 생각하면 안되요

지금 이글을 보는 학생들 중에는

'아 , 나는 술도 싫고 솔직히 애들이랑 그렇게 놀고 선배들도 싫은데 오티안가야지 '
'그렇게 큰돈내고 가서 술만먹고 뭐야 재미없게 그냥 돈아끼려면 안가야지 '

이런생각을 하는 학생도 있을텐데요 !

No !

오티가 그렇게 놀고먹기만 하는 자리는 아니라는걸 알아줬으면 해요

물론

다른 선배들은 가서노는건 맞는데 무슨말이냐고 반문할 수 있어요

하지만 오티에서도 학교생활에 필요한 여러 정보들을 알 수 있다는 걸 잊지말아야해요

 

책에서 읽었는데요 

"젊은이들이여 술자리를 즐기지않되 참석은 꼭 하라"는 글 처럼

술이 들어가면 대부분 어쩔수없이 사람의 깊은 부분을 알수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하기싫은말 못했던 말들도 하며 많은 정보들을 얻을수 있고 친해질수 있는 기회가 되는겁니다. 

 

예비대 ,

 

오티에서 간보기를 하였다면 이제 반찬들을 먹으며 대학에 대한 첫 걸음을 걷는거죠

그렇게 천 인사를 나눈 사람들과 이제는 깊이 친해질 시간을 갖는거에요

대부분 2박3일?정도 가며 그냥 3일이 될 가능성도 없지않아 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박ㄴㄴ 그냥 3일ㅋㅋㅋ 잠이 사라진다는ㅋㅋㅋ)

제가 오티와 예비대에서 장학금을 받을수있는 첫 단추가 여기서 시작된다고 감히 말할수있는 부분은 "인맥" 때문 입니다

 

여러분 선배님들에게 잘하세요 진짜

특히 학회장님한테 잘하시구요

연인을 만들때도 갑보단 선배님들을 꼬시세요ㅋㅋ 

 

군대갔다온 오빠

개념박힌 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는 것 도 대부분이

학교-교수&조교-선배-나

이 순서에욬ㅋㅋ진짜ㅋㅋㅋ

그러기위해선 일단 신입생 여러분 선배님들에게 잘하세요

 

오티와 예비대에서 선배님들께 개념박힌 행동과 깨알같은 유머로 선배님들의 사랑을

받으세요ㅋㅋㅋ 그러면 입학을 하시면 아시겠지만 수업을 들으실려면 책을 사셔야 하는데 책값이 거의 뭐 10만원대 정도 입니다..땅을 파보세요 10만원이 나오나 하늘에서 떨어질 돈은 아니잖아욬ㅋㅋㅋㅋ한두학기 정도의 선배님들이 배웠던 과목은 높은 확률로 11학번 신입생 여러분들이 배우게 될꺼에요ㅋㅋㅋ분명ㅋㅋㅋ공부안하시는 선배들도 많거든요 그럼 뭐 쌔! 책ㅋㅋㅋ 완전 쌔 책 득템하는거죠 ㅊㅋㅊㅋ

 

이런 꺠알같은 정보들 2탄을 기대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기억해요

여러분은 최소 200만원에서 부터 많게는 400 500만원까지
부모님이 고생해서 벌어다주신 돈으로 대학을 다니는거에요
물론예외는 있겠으나 이왕 많은돈 내고 다니는거
제대로 열심히 다녀야 하지 않겠어요 ?

 

 

 

 

2탄에서 부터는

스틸을 자제하며 본론인 장학금의 깨알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그 전에 추천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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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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