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청소년을 고려하지 못한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당![]()
처음 톡을 글을 올려보는거라서 고기까진 생각을 못햇네영
제 생각이 짧았음. 1편은 제가 이걸 글을 다른게시판으로 옮기는 방법을 몰라서
옮기는 방법이 있으면 옮길텐데 아시는분들 ㅠㅠ
없으면 삭제하구염 ㅠㅠ
하지만 2탄은 언더에 올렸음 큐큐
뭐 거긴.........괜츈하겠졍? 힝힝
안녕하세욤.
이십대 후반으로 마구마구 달려나가고 있는
사람임.......휴.
.
흠.
어제 역사적 첫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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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는데.
그날.....
아무리 생각해도 부끄럽고 잘때 침대위에서 자꾸 발차기 해서 ㅋㅋㅋ
뭔가 분출방법을 찾다가 위로라도 받을까 글씀
아 근데... 뭐야 아무 반응 없으면 어쩌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삐져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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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까지 아슬아슬한데 글써도 되낭? 으힛.![]()
나에겐 연애를 한지 일년 되는 남자친구가 있음
남자친구랑 저는 나이 차이 쫌 남.
게다가 전 아직 사회인이 아니라서
나이도 차이나는데 오빠가 더 어리게 봄.
나 나름 철든 여자임..ㅠㅠㅠㅜㅠㅜㅜㅜㅜㅜㅜ
(철이없는게 아니고 대학생오빠가 중학생 보듯 하는듯
)
그래서 그런건가 -_-
오빠가 연애의.뭐....절차가 좀 느렸음.
(.............절차가 뭐냐콕???????뭐냐구 물어본다면. 흠. 할말없옹.알면서 모르는척 하지마항)
일년되도록 키스이후로는 뭐가 없었음...![]()
처음에 전. 제가 여자로써 매력이 없구나...
아 자존심 상한다............이건 있을수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앙 ...
한 6개월까지 그러다가 그냥. 달관했음. ㅋㅋㅋㅋ
친구남자들은
친구 1 - "남자가 토끼일꺼라고-_-.......아니면 분명 그건 양다리라며...."
친구 2 - "플라토닉 러브
나줘 ㅋㅋㅋㅋㅋ"
주변에서도 오빠랑 데이트 한다고 하면
"오늘은 집에가지마 베이베 ~
"
붙잡는지 아닌지 관심.화제집중 이었음.....
어느정도길래 주변에서 관심가질 정도인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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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혼자삼
주말에 우리집에 와서 밤에 게임하고 밥도 해먹이고,
집에서 밤새구 놀자고 불렀음.
근데. 이남자. 밥 해준거 때맞춰서 와서 떠먹고
같이 티비보다가 잠듬.
(피곤해서 잠든거라 믿고싶었어....한번은)
아오 빵야빵야........
그냥 어깨동무하고 그러고 잠듬
내가 잠깐 잠들었다 눈떠보니 우리오빠 침까지 흘리고
후드티 배위로 다 까고 주무심.............
죽어버렷 ㅋㅋㅋㅋ
-_-
그이후로도
연애기간동안 집에오셔서 TV만 TV만 TV만 보심.
주변에선
"집에 티비 없으시냐곸ㅋ"
"집에 티비선 잘라버리라고 "했음.
한때 절친들 사이에선 국장님으로 불렸음 방송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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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나와 티비만든사람 죽이구 싶당 ㅋㅋㅋㅋㅋ)
한번 진심으로 얘기한적이 있음.진지하게.
직접적으로 얘기한건 아니지만.
"왜....?그냥잠?"
그랬더니
나이가 있어서 연애경험이 있다보니.
매번 횟수를 거듭할수록 연애가 시시해지더라고
그래서 그냥 천천히 풋풋하게 그게 또 시들해지면
그다음에 더 설레이는거 그러다가 또 시들해지면.
"그때 너랑.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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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었음.
난
"아. 감동이다.이랬지만........"
(난 동물적 감각의 여성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났음. 자존심도 상했었음.)
근데 오빠가 출장을 좀 멀리로 보름정도 가게 되었음.
난 외국에 오랫동안 나가 있을테니 따뜻한 밥한끼 차려주려고 집에 불렀음.
그날도 자연스럽게 집에 와서 밥먹고 TV보고 자고 가려던 눈치였음..
너란오빠..그냥 티비만 보다 자겠지....
그러나 하필이면.. 우리집에 할머니가 잠깐 와 계셨음..
결국엔. 할머니때문에 눈치가 보여서 밖에서 밥을 먹게 되었음.
근데 이놈의 오빠가 예전같으면 피곤해서 자기집에 빨리 가려고 했을텐데..
허얼. 집에 안가는거임.
할머니의 노발대발.전화통이 불이나서 결국 오빠보고 좀만 기다리라고
새벽에 할머니 주무시면 나오겠다고.
그리구선 집에 들어갔음
할매 새벽에 2시까지 케이블을 겁나 보고계셧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할머니 케이블 매니아... 내가 아주 오빠랑 할머니..케이블 매니아들 때문에
쿡티비 해지까지 고려해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티비선 잘라버려 아오)
2시까지 오빠에게 문자를 보냈음.
나 문자
"자?"
오빠 문자
" 몸이 오들오들거려 감기몸살 올것같아 차에서 못기다리겠어 ㅠ_ㅠ"
근데 그때가 거의 3시 다 되어갔었고. 그날 오후에 비행기를 타야했기에....
집에 가라고 하기 애매한 시간이었음....ㅠ_ㅠ
나 문자
"오빠 그럼. 집앞에 숙박업소......가서 자고 있어..
내가 중간에 가던지
못가면 아침에 가서 깨워줄께...
"
ㅋㅋㅋㅋ(모텔이란말 뭔가 말하기가 이상하게 민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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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숭아님. 그냥 일년동안 그 장소 안가지 모텔이 입밖으로 잘 안나왔음ㅋㅋㅋㅋ
근데 오빠 대답은..
"나 모텔 가본적이 없는데;;;...."
(이말은 동네에 그냥 잠자는곳 같은 모텔을 가본적 없다고 믿고싶음...그짓부렁하고있넼ㅋㅋㅋㅋ).
결국 여차저차 달래서 집앞 모텔에 오빠는 투숙을 했음.
몰래 빠져나와서 방에 들어가보니
안잔다고 못자겠다고 그러더니
패딩에 양말까지 신고 이불덮고 주무시고 계셧음.
역시나 이런 쌰앙.............ㅋㅋㅋㅋㅋㅋ뭘바라냨ㅋㅋ
에라잇 총이나 받아라 빵야빵야
그래서 오빠 양말이랑 패딩이랑 벨트 풀렀음
(우리오빠 배가 너무너무 나와뜸. 배가 벨트 잡아먹길래....내가 잡아먹으려는거 아니어뜸 으히히)
근데 양말이 너무 꼬질꼬질 한거임.
내일 분명 저양말 다시 신고 나갈텐데...
아 디렄ㅋㅋㅋ ㅋ그래서
양말을 빨기 위해 화장실로갔음.
근데 님들 그거암?
세면대랑 샤워기랑 일체형.
내가 병신같이 그걸 잘못 틀어서 양말을 빠는데
잘못 틀어서....
샤워기에서 물이 나와서 옷이 다 ...물에.........
그래서 입고있던 나시는 벗고 겉옷 남방만 대충 챙겨입고 나왔음....
그리고 오빠 이불 다 덮어주고 턱괴고 침대에 옆에 같이 누웠는데
오빠가 눈을 번쩍 뜨는거임.
사실 속으로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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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랫음. 근데.
역시나
오빠는...
" 아 자기 나 졸리밐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썅.......속으로 잠이나 쳐자 빵야빵야![]()
하는데 오빠가 손가락으로 남방사이를 휙 넣고 잡아 댕겼는데
어머낫......
남방 단추가 두개가 후둑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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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렁한 남방이라. 안에 나시 입은건데
나시는..아까 다 물에 .........................그래서 벗었어...쟈기얌....으히히히히히
엄훠엄훠
.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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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괜히 무안했는지.
"숙박업소 오니까 분위기 난다 뭔가 소독약냄새나고 .....
아.자기 ...ㅅㄱ 아....음......."
그러면서 이미 손으로 ㅅㄱ쭈물쭈물 하고 계셨음....ㅋㅋㅋㅋㅋㅋ
이 다음내용 부터는 19금이라서 언더월드로 가야할것같음..
반응 좋으면 이 다음판 쓰겟사와욤.
근데
아무도 없고
댓글 꺼져면 어쩌징.?
나 그럼 댓글에다가 다 빵야빵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영화 메멘토처럼 내용이 꺼꾸로 가는것도 아니고..........
거꾸로 나중에 연애담으로 돌아가며 써야게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