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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남자 공략하기 #21

썸씽원해? |2011.02.12 23:58
조회 8,807 |추천 8

기다리셨을 분들 계셨을 텐데

 

뜻하지 않게 좀...그럴 일이 있어서요

 

미안해요.

 

 

 

 

서둘러 답변부터 갈게요.

 

 

23누나님

- 일등 댓글 ㅋㅋ

 

 

고민님

- 저는 어장관리 안해서요. 관심있는 여자애 연락은 기다리지요. 하지만 그 분이 관심있는지 없는지는 저는 모릅니다.

 

 

O형女님

- 안읽었습니다. 눈아파서

 

 

하드코어인생아님

- 친추해드릴게요

 

 

푸히님

- 좋으면 쿨해지세요. 쿨해지라는건 시크하라는게 아니라 표현하고 싶으면 표현하라는 겁니다. 기다려줄테니깐 밥은 니가사로 유도하는게 아니라 알았어 기다릴게 해놓고 보호심리를 자극해야죠. 기다리느라 심심해서 죽을 뻔했다, 추워서 바들바들떨었다 이런걸로 그럼 당연히 기다리게 했으니 남자가 밥을 사겠죠.

 

 

잉글랜드여친님

- 네 ㅋㅋ

 

 

반가와요님

- 저는 그 남자분이 감정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힘이 됐었다는 말이 좋아하기 때문에 의지가 됐다는 말도 되고, 편한 친구같은 존재라 나무의 그늘같은 존재가 되기도 했다 뭐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겠지요.

 

 

낭랑22님

- 제가 감정이 식는 경우는 여자애가 헤어지자 뭐 시간을 갖자 이런 반응, 이런 뉘앙스의 말이나 행동을 했을 때입니다. 물론, 더 잘하려고 노력하지요. 근데 그러면서 점점 지쳐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확깨는건 날 속였을때...그거 만큼은 정말ㅋㅋ 그리고 관계회복 문자 제가 썸녀에게 보냈는데 7시간 후에 답장이 오면 별로일거 같아요. 아 그냥 나랑은 이대로 끝나길 바라나 보다 이런 생각들겠죠. 하지만 몇시간 후에 오든 문자 내용에 따라 웃어 넘길 수도 있겠지요.

 

 

AB님

- 댓글만 다는 애가 아니에요. 유일하게 심각하지 않고 웃는 댓글중에 한명이에요.

 

 

근데님

- 잊으려고 하는사람 힘들게 하기는 싫은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매력B형女님

- 밀당이에요 ㅋㅋ 먼저 문자해보세요. 잡고 싶으면 잡아야지요. 뭐해? 1시간 후 씹었냐? 정도?ㅋㅋㅋ 화이팅!!

 

 

난이제쏠로ㅋ님

- 저는 쉽게 시작하고 쉽게 끝내고 하지 않아서요. 끝난후에 바로 다른 사람 사귀었다면...사귀는 중간에 이미 그 사람이 맘에 있어서 그랬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 사람에게 복수하는건 더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여 자님

- 저 또한 진짜 좋아하는, 좋아했던 여자라고 하더라도..아직도 마음이 남아있더라도 제 상황이 정말 여의치 않으면 잡혀주지 않을 거 같습니다. 서로 힘들어진다는 걸 알기에..

 

 

누굴까욥님

- 부끄

 

 

고민우먼님

- 저는 쉽게 표현하지 않아요. 제 감정이 쉬워지는 거 같아서..서로 감정 있으면 썸남썸녀를 벗어나서 선남선녀가 되셔야지요. 발렌타인데이에 커플 탄생하는건가요?윙크

 

 

하..님

- 동생으로 생각하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몰라요. 저도 연락은 귀찮아하는 편이라..

 

 

뿌우우AB님

- 별관심 없는 여자가 연락하면 아무렇지 않게 대답하겠지요.

왜 연락안했냐?                         왜 연락안했냐?

연락 기다렸어?ㅎㅎ                   바빴다

차이 아시겠나요?

 

 

o형 같은 a형여자님

- 사귀기 전에 제가 마음에 있는 여자애가 있는데 저한테 고민거리가 생겼다고 해도 저는 그 얘길 잘 하지 않아요. 사귀고 난 후에도 잘 이야기 하지 않는 편이라서요. 문자를 보내면 기분좋게 보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거든요.

 

 

짜잉나님

- 2년.......썸남........대단하세요.ㅋㅋ 흔들리고 헷갈리지 않으려면 확실한 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고민뇨님

- 감사합니다.ㅎㅎ 저는 대화라는게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지금 어떻게 생각하는지 상대방에게 무얼 원하는지...그렇게 서로 맞춰가고 때론 티격태격하고 하는게 연애아닐까요?ㅎㅎ

 

 

모르겠다님

- 답답하거나 혹은 귀여워 보이거나...인사를 귀엽게 하면 더 귀엽게 보이거나 ㅋㅋㅋ 인사는요 상대방에게 관심을 이끌어내는데 매우 정말 너무 중요하고 경제적인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으앙님

- 감사합니다.

 

완전A형여자님

- 뭐가 문제지요?

 

 

ㅈㅅㅋㅗㅓ님

- 호응을 잘하시는건 1편부터 읽으신 분들이 많고 혹은 그냥 댓글에 답변을 달아주는것만 보셔서 그럴거에요. 저 여러번 말씀드렸어요. 이 글이 처음에 B형남자가 생각하는 여자가 이뻐보일때 였는데 그냥 길어서 관심받고 싶어서 이렇게 제목을 바꿨고, 그냥 저를 공략하시려면 이래야 한다 이랬는데 어쩌다 보니 혈액형이 B형이었고, 어쩌다 보니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많다라고 ㅋㅋㅋ 전혀 이상한거 아니에요. 여러 사람이 다 같이 느낄수가 없지요. 이렇게 느끼는 사람도 있고 저렇게 느끼는 사람도 있고 ㅎㅎ

 

 

오잉님

- 메신저에 들어와도 말을 안시킨게 그때도 뭐하는중이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태도나 행동이 확실하다면 흔들리다거나 헷갈려할 필요가 없지요. 남자든 여자든.

 

 

o형녀자님

- 언제든지요

 

 

삐형여님

- 화제거리 많지요. 발렌타인데이니까 그 얘기도 하고, 학생이면 개강 혹은 개학, 그리고 졸업, 겨울엔 뭐했는지. 스키나 보드 타는지 강원도 폭설도 왔으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하고 ㅋㅋ

 

 

두B형과 양다리님

-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엮인다는것도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좋아하는 사람을 잡는 방법보다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엮여주는게 더 쉬워서?...좋아하는 사람을 잡을 줄도 알아야 하겠지요.

그리고 저는 양다리라는걸 정말 싫어합니다.

 

 

ㅠㅠ님

- B형인 남자가 싫어한다는 행동이 모든 B형 남자에게 해당될까요?

 

 

저기님

- 저는 다 좋아해요. 시크한 스타일도 좋고, 귀여워도 좋고 여성스러워도 좋아요. 근데 까칠하고 퉁퉁거리는 애들은 호감이 잘 안생기죠. 퉁명스러운 애들? 까칠하다는 것도 잘 이해를 하셔야 해요. 까도남이라고 현빈 그런 까칠함이 아니라 정떨어지는 행동 있어요..

 

 

어쩜좋아요님

- 제가 여자에게 질리는 경우는 저를 이해를 못해준다거나 자기 자존심만 내세울때 전혀 함께 하는 것의 의미를 모를때 그래요. 편지 받으면 좋죠. 좋아 죽죠.

 

 

AAAAAAAA님

- 저에대해 알려고 하지 마세요.

 

 

87%베이글님

- 안고 잔다...어렵네요. 저는 그런 행동을 한적이 없어서요. 동시다발적으로 호감이 생길 수는 있습니다.

 

 

b남과..님

- 글쎄요. 저는 쉽게 사랑하고 쉽게 헤어지지 않듯이 헤어진 사람과도 쉽게 다시 시작하지 않습니다.

 

 

21님

- 저를 꼬셔보시죠?ㅋㅋㅋ

 

 

하드코어인생아님

- 오늘 만나셨나요? 미안해요.

 

 

김민영님

- 김민영님의 사랑도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브라우니女님

- 화이팅!!!

 

 

.........님

- 유일하게 저를 파악하시는 분 같지만..성의를 다해 파악하지 마thㅔ욬ㅋㅋㅋㅋㅋ워워워~ㅋㅋㅋㅋ그런말을 봤어요. 전 세계의 성향은 60억명이 있으면 60억개의 성향이 있다. 근데 다시 생각하면 한사람에게 60억개의 성향이 있더라. 사람마다 다 같을 수가 없지요. 혈액형으로 구분되어지는 4개의 특성은 너무 재미 없잖아요 ㅋㅋㅋ. 답변에 대한 고충은 별로 없어요. 제 경험과 제 생각을 토대로 그냥 끄적이기만 하면 되는데요 뭐ㅋㅋ 퍼펙트 훈남......ㅋㅋㅋㅋㅋㅋㅋ제발 저도 그렇게좀 ㅋㅋㅋㅋㅋㅋ 차비토...차가운....이런 대중화되지 않은 줄임말을 사용하던 한 회원님은 제명이 되었습니다.

 

 

;님

- 늦었나요?

 

 

거짓말..님

- 저는 거짓말 안해요. 오해살만한 행동이나 말을 안하지 거짓말은 안합니다. B형이 그런게 아니라요 B형이 아니더라도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있고, B형이더라도 거짓말을 안하는 사람이 있는거지요.

 

 

에이형녀님

- 아껴주고 싶지만 남자는 어디까지나 남자기 때문에...저는 얼굴 화장품 다 먹은 기억도..ㅋㅋㅋㅋㅋ아 뽀뽀했다고요 뽀뽀. 키스도 빠르면 빨리 할 수도 있지요. 근데 그런걸로 쉽게 보이고 그런건 없어요. 태도나 행동에 의해서 쉽거나 어려운게 느껴지더라구요. 뽀뽀하고 싶어서 나를 만나나 이런 생각들면 말씀을 하세요. 나는 이러이러한 생각을 한다. 대화를 어떻게 진행해 나가는지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고 무슨 어휘를 사용하는지는 에이형녀님에게 달려있지요. 한가지. 남자들은 아껴준다는 말을 해도 아껴준다는 말을 안지키는 경우가 많지요. 아끼는건 스스로 아끼는거에요. 남자가 아껴준다고 스스로가 아껴지지는 않습니다.

 

 

어장속붕어님

- .........님 말고 이런 장문의 글을 써주시는 분이 또...ㅋㅋㅋ감사드려야 하나요? 진심이 보여서?ㅎㅎ

저는 심각한 이야기 할땐 하지요. 직설적으로 감정 이야기 하는거 꺼려하지 않아요. 근데 많이 고쳐졌지요. 어릴땐 더 했을거에요. 사랑표현...저는 능글맞아서 사랑한다고 말해요. 평소에 잘 안하지요. 오글거려서 안하는게 아니라 그렇게 보일때만 그렇게 표현을 하기때문에...그렇다고 해서 평소에 사랑하지 않는다는게 아니에요.

사귀는 중인데도 사귀고 싶은 마음 아세요? 보고 있는데도 보고 싶다는 마음 ㅋㅋㅋ오글거리나요?

그 분을 좋아하시는거면 그 여자 정리하고 우리 시작하자 이래보실 수 있으세요? 한가지...그렇게 시작한다고 해서 전여자친구한테 다시 연락오고 하면 그쪽으로 다시 갈지도 모른다는게 걸리네요. 저는 농담으로 그런말을 하긴 합니다만, 여자가 흔들리고 헷갈려할 말은 제가 관심있는 여자한테만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사귀는 것도 확실하게 하고 사귀구요. 관계정리를 깔끔하게 하고 싶으시면 먼저 그렇게 행동하시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bb커플님

- 어렵습니다. 그 남자분의 행동이 제 생각을 벗어나서...근데 한가지 진심은 통한다는거...

 

 

밈명님

- 큰거 바라지 않아요. 절대로

 

 

차인도시녀자님

- 글쎄요...저는 그 분이 아니니까요. 잡고 싶으면 잡고 힘들면 놓고....위에 쓴것처럼 진심은 통하더라구요.

 

 

썸씽원함님

- 아니요

 

 

루미님

- 친구로 지낼 수 있습니다. 단, 여자가 원할때만요.

 

 

샴바님

- 저는 어장관리 안해요. 그리고 100일이 오래사귀었다는 생각도 하지 않아요. 원래 마음이 있었으면 찔러라도 봤을겁니다. 저라면. 하지만 뭐 그분은 그분이 사랑하는 방식이 있는거니까요. 잡고 싶으면 잡으시라는 것은 확실하게 말씀드립니다. 잡고 싶으면 잡으세요

 

 

요유님

- ㅋㅋㅋㅋㅋㅋㅋ문자스킬...ㅋㅋㅋㅋㅋ 문자스킬을 쓰시려면 그 감당도 하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문자 스킬보면 거의 사귀는 사이에서 남자들의 퉁명스런 반응이 나오잖아요? 근데 사귀기 전에 맘있으면 퉁명스런 반응이 나올까요? ㅋㅋㅋ 괜히 장난친게 아니라 맘 확인했다라고 생각해볼수도 있죠 ㅋㅋㅋ 당당하고 시크해지셔도 좋지요. 이럴땐

 

 

귀요미님

- 은근히 흘리세요. 나는 너 이렇게 저장해놔야겠다.라고 왜?물어보면 그냥...너는 나 뭐로 저장해놨는데? 00로...왜 그렇게 저장했냐...대화를 이끌어내는 방법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ㅠㅠㅠ님

- 말을 돌려서 마음이 없구나 라고 생각했을겁니다.

 

 

부탁드려요님

- 네

 

 

 

 

 

 

 

오늘은 다른거 없고 딱 한마디만 할게요.

물론 제가 생각하는 바가 이렇다는 것입니다.

 

썸남에게 썸녀로 다가가고 싶은건지 그냥 썸남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은건지 확실히 하세요

 

그 사람이 좋아해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나에게 관심을 보여줘서 좋은게 아니라

스스로 사랑하고 좋아하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좋아하는 맘 앞에, 사랑하는 맘 앞에

어렵고 힘들고 하는 마음 드시는것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역시 그러니까요.

 

좀더 확실하게 마음을 표현해줬으면 좋겠는데

나를 좋아하는건지 아님 그냥 찔러보는건지

너는 그렇게 쉽게 하는 말들이 나를 흔든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뭐 이런생각 저런생각이 막 들죠.

 

또 함께

고백후 차이면 어떡하나

나를 그냥 좋은 동생 좋은 친구 좋은 오빠로만 생각하면 어떡하나

괜히 내가 설래발치는건 아닌가

 

이런생각도 들지요.

 

근데요.

나는 좋아하는 마음이 없는데

누군가가 나한테 좋아하는 마음을 보여주는 것 같기 때문에

나도 걔가 좋다

이런 마음보다는

 

사랑에 주체적으로 능동적으로 하시길 더 추천합니다.

그래서 여자든 남자든 좋아하면 고백하고 하시라는 거에요.

 

나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고백을 안한다

물론 그 확신을 안준다면 저 또한 고백을 잘 안하지만

다른 분들이 제가 아니니까

그분의 행동이 그냥 그럴 수도 있다는 거지요.

 

그럴땐 뭐가 가장 좋을까요?

 

저는 헤어질때 거의 깔끔하게 정리를 하는 편이에요.

이거랑 같아요.

좋아하지 않는 마음 역시

솔직하게 표현해주길 바라죠.

 

나는 너한테 관심이 있지만

너는 어떻냐?

 

고백하기 전에 잘라 주면 좋아요.

고백해서 거절당하는것보다는 더 마음적으로 편하거든요.

 

그래서 요즘 썸남썸녀라는게 유행인지 모르겠지만

 

썸남썸녀에서 선남선녀로 가는건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썸남일뿐이라도 혹은 썸녀라고 하더라도

그건 그 사람이 그렇다는거지

내 마음이 아니잖아요?

 

썸남이 있는데 이런 행동이 어떻느냐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그걸로 힘들다면 딱 정리 해주시고

그게 좋으면 그 마음을 표현해주시고

하시라는게

저의 생각이고 조언이에요.

 

자존심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제가 사랑에 자존심이 필요없다고 몇번 말씀드린건

제가 생각했을때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는 밀당을 하고 계실때

예를 들어,

연락을 먼저 안하는게 자존심 세우고

주도권 잡는거다.

이런거에 자존심을 내세우지 마시라는 거에요.

 

자존심 세울땐 세워야지요.

그래야 제가 느꼈을때

여자로써, 여우로써 더 매력이 있게 느껴지거든요

 

튕길줄도 알고, 애교도 부릴 줄 알고,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얘기도 할 줄 알고,

그런 여자가 더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사귀기 전에도 보고 싶을때 연락하고,

만나기도 하고

선물도 하고

호감 보여주고

 

그 반대면

부담스럽다고 말해주고

 

그거 아세요? 부담스럽다는 말을 전혀 부담가지 않게 말하는 것도 능력이라는거

 

이런 말씀드리는건

다시말씀드리지만

제가 생각했을때

썸남이 있는데 힘든건

내 마음을 확실히 모르기 때문에

혹은

고백을 안해주기 때문에

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그건 썸남도 더 힘들게 하는 거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그래요.

제가 누군가의 썸남이 되어 제 마음을 표현하고 그랬을때

여자애가 관심이 없으면 그러지 마라라고..

반대로

여자애도 저에게 호감이 있으면 확신을 보여주고

그랬으면 좋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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