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여자사람님
- 어장인지 어떤지 모르겠네요.
브라우니女님
- 술먹자는거....조심해야 할 수도. 혹은 더 친해질 기회를 만들수도 있어요.
쿵잉띵님
- 먼저 연락하세요.
뿌우우AB님
- 화이팅!!
나O형여자님
- 여우가 되세요.
궁금타님
- 글쎄요...
.........님
- 생각보다 여유가 없어진 삶에, 일상에 소소한 취미거리였던 이런 넋두리조차 이제는 좀 사치가 되버린 듯해요. 그래도 그게 싫지 않은건 제가 바라던 것을,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을 도전해볼 기회가 생겼기 때문일 거에요. 당분간은 거기에 제 모든것을 올인할 생각입니다. 글을 쓰면서 알게된...일종의 휴식과 생각할 시간을 갖게 해준 댓글들 너무 잘읽고 많은 도움도 되었습니다. 이것이 끝이 아니라 생각하지만...(제가 다시 글을 써야 하겠지만요.) 그때까지 제 글을 지우지 않고 유지시키면서 써주신 댓글역시도 다시금 읽어볼게요. 고맙습니다.^^
제발답변부탁드려요...님
- 저는 전화 절대로 안해서 모르겠습니다.
읭?ㅋ님
- 글쎄요...저는 그런 행동을 안합니다.
ㅎㅎ님
- 진심을 보여도 거절당할 수 있지요. 꼭 B형이 아니고 남자든 여자든...지금 당장이 아니라면 나중에라도 언제든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삐약이님
- 편한 후배로 생각할 수도 있지요.
23누나
- 떠나는게 아니라 음...글쓰기보다 더 재밌는걸 발견했다고 하자.^^
B형남 공략하기
처음엔
B형남자가 생각하는 여자가 이뻐보일때 였었고
제목이 길어서
그리고 관심을 끌어보려고
제목을 바꿨으며
처음에는 스스로에 대해서 쓰다가
점점 파헤쳐지는게 싫어서
어느 누구나
어느 남자나
생각하는 것들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느끼셨을거에요 ㅎ
제가 이렇게 글을 계속 못써나가는건
물론, 소재도 마땅치 않아서이긴 하지만
글쓰기보다 더 재밌는걸 이제 시작하려고 해서요..
그게 좀 편해지고 익숙해지면
다시 글을 쓰도록 할게요
여기서 언급드리려고 했던건 원래 없었지만
그래도
노파심에
간단하게 적어본다면
누군가의 시선에서 좌지우지 되는 사랑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사랑을 하시길 바래요
저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것 같아서,
나한테 관심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시작되는 사랑이 아니라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이끄는 사랑...
누군가 말하죠
남자가 여자보다 더 사랑해야 오래간다고..
여자는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남자는 자기가 더 사랑할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맞을지도 몰라요 ㅎ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사람의 감정이 하나가 아닐진대
어찌 한사람만 좋아하겠어요?
한사람 한사람을 사귀고 좋아하고 사랑할때
후회 없으면 그것또한
멋진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에 아파서 생긴 상처는
사랑으로 치유 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감정이 소모적인 것이 아니라
재 생산되는 것이라 생각해요 저는..
헤어짐에 두려워 하지 말고
한사람을 사귈때 최선을 다하기...
거절당할 위험을 무릅쓰고 고백을 하고,
거절당해도 쿨해지는거..
쪽팔린건 한 순간이에요.
좋아하면 고백하고 사귀어 보세요.
그 방법들은 여러분이 다 알고 계실거라 생각하고
제가 쓴글들을 보시면
그래도
그나마
그럼에도
조금이나마
티끌정도는
얻어가실게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읽어보세요
아마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전부에요.
(음...아마 진심으로 답변을 달고 그래도
올라오는 댓글들을 보면
전부 거기서 거기였던 댓글이라
그런것에 좀 재미가 덜해진 거일수도...
그래서
.........님이나 23누나님, AB님(짤방저장을 못해놓은게 아쉽 ㅋㅋ)등은
재미가 있었습니다.^^)
언제 다시 글을....글이라고 하기엔 제가 너무 초라하니까
넋두리라고 표현을 할게요.ㅎ
넋두리를 언제 다시 쓸지는 모르지만
소리소문없이 다시 쓸게요 ㅎㅎㅎ
사랑에 화이팅 하세요^^
추신 : 네이트온으로 고민상담은 쪽지로 해드릴 수 밖에 없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