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요. 너무.
짬을 낼 수가 없어요.
짬나는 시간엔 쉬고 싶어요.
일단 기다리시는 분들 계셔서
잠깐 왔어요.
이따 다시 올게요.
미안해요.![]()
브라우니女님
- 잘했어요!!!
그런거에요.ㅋㅋㅋ 저도 기분좋아졌어요.
제목을 바꿔야 할까봐요
어쩌다 B형인 남자가 답변해드리는 글로 ㅋㅋㅋㅋㅋㅋ
루미님
- 저는 제가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한테 전여자친구가 누구였다고 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건 현재 제가 사귀고 있는 친구한테 예의가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전에 사귀었던 여자와 계속 연락을 주고 받는다는건, 그냥 사람이 괜찮은 거지, 미련이 남아서 그렇게 행동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를 굳이 내 전 여자친구였다고, 그 사이를 이해해줄 여자를 만나려고도 하지 않겠습니다. 현재 여자친구한테 저는 당연히 그 소리를 안하겠지만, 제가 만약 전 여자친구랑 계속 연락을 했다는 건 그 전 여자친구도 그런 말을 지금 현재 여자친구한테 안할 됨됨이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호잇님
- 스킨십에 당당합니다. 대담하지요. ![]()
.........님
-차가운 비만토끼...ㅋㅋㅋ 써주시는 글은 매번 잘 보고 있습니다. 생각을 하게 된다, 반성을 하게 된다, 이런 답변을 쓰지 않을게요. 그냥...정말...잘 보고 있습니다.^^
하드코어인생아님
- 그렇게 호감을 불러일으키고, 더 친해지고, 호감이 좋아하는 감정으로 변하고....화이팅!!
띠로리님
- 질문이 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저런 행동을 하는 남자..소원을 저렇게 이루려는 남자...제가 그런 행동을 했다면 그건 관심있다는 거지요.
AB님
- 어디 놀러가?
23누나님
- 돈없으면 당연히 데이트 신청하기 그러하지요...근데 저는 제가 돈없어서 안만난다고 하면, 먼저 데이트 하자고 하고, 여자애가 다 사주고...![]()
매력B형女님
- 우리는 칭구칭구
부탁드려요님
- 네이트온 친추 해드린거 같은데...다시 해드릴게요.하고 봤더니 역시 네이트온 친구 초대 한 상태인데요?
bb커플님
- 친추는 네이트온칭구를 말하는거에요. 그리고 어쩔땐 앞뒤 상관안하는 용기가 사랑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경험상 ㅋ
23A님
- 친추는 네이트온칭구를 말하는 거에요. ㅋㅋㅋ 진심을 말해주세요. 나는 이러이러해서 그러그러하게 느낀다. 근데 저도 그런걸 바로 고치지는 못해요. 계속 주입식으로 여자애의 생각을 말해줘야. 스스로도 고치려는 노력을 하게 되더라구요.
김도도님
- 네? 어떻게 살려드리라는...건지요...ㅋ
잉글랜드여친님
- 일촌이 아니라 네이트온 칭구칭구...이주일동안 스토리 구상하시라는 ㅋㅋㅋ
또도또도도도님
- 친추 해드려요 ㅋㅋㅋ
맘약한여자님
- 글쎄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헤어진 여자한테는 쿨한게 그 여자를 위해서 더 좋은 거라는 생각을 갖고있거든요. 저는..
.........님
- 잘 보고 있어요 ^^ 근데 요즘 하늘은 너무 안개가 많이 껴서....ㅋㅋㅋ
홀롤롤롤님
- 고민 상담 해드릴게요. 제 경험과 제 생각을 토대로
뿌우우AB님
- 잡고 싶으면 잡아야지요. 어떻게 하는게 더 좋을까요? 고백 안하고 후회하기...고백해보기...물론, 고백후 어색해지기도 하고....제 답변은 뭔지 아시죠?ㅋㅋㅋ
귀요미님
- 별말씀을요.
미존개오님
- 글쎄요. 거절한 여자는 맘이 싹 정리되는게 저라서요.
삐약이님
- 엄마처럼 챙겨주시면...진심으로 걱정해주고, 고민을 나눠주고 싶고, 나는 너를 기분좋게 해주고 싶다, 이런거를 드러내주면...
고민뇨님
- 친추 해드려요. 하지만 해보니까 네이트온 친구초대 거부상태시네요.
ㅠㅠ님
- 바빠요...흑
A형女님
- 저는 그러지 않습니다. 썸남이라고...다시 말해 제가 좋아하는 여자라도 사귀기 전이면, 그러지 않아요. 여자애가 어떻게 생각할지도 모르는데...
ㅋㅋㅋ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신은 천재임. 그래서 제목을 바꿔볼까함 ㅋㅋㅋㅋㅋㅋ
18女님
- 모릅니다. ㅋㅋ
잉글랜드여친님
- 아 드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구마님
- 친근함 표시로 친해지고, 관심을 끌고, 그 사람주위에 계속 눈에 띄게끔 행동하고, 그런게 호감을 더욱 만들어주는거고, 나는 너를 남자로 생각한다 이런 표현이 그 사람이 나를 더 좋아하게 만드는 것들이겠지요.
브라우니女님
- 칵테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잔사주면 한잔, 두잔 사주면 두잔, 언제든 먹어줄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어죽겠어님
- 음....저는 그런생각을 해요. 사랑에는 기간이 중요하지 않다. 이 말은 감정이 식는데도 기간이 중요하지 않다....라고...근데 또 감정을 되살리는데는 기간이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저는 진짜 사랑한게 아니면 감정이 되살려질 일은 없다.......어렵나요?
오늘하루님
- 볼 수 있지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여기서 말하는 스타일은 그 사람의 모든 모습을 말하는거지요. 그 스타일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라면...감정 들수 있지요. 하지만 진짜 편해서 그럴수도 있고, 장난을 잘치는데 그 장난을 잘 받아주는거라서 그럴 수도 있고...화이팅!!!
오잉님
- 화이팅!!! 저는 새로 시작하는 사랑도 말리지 않고, 사랑을 정리하는 것도 말리지 않아요. 제가 그럴 자격도 없지요. 하지만 화이팅이라는 말은 해줄 자격은 있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bb커플님
- 저를 기다리신다구요?ㅋㅋㅋㅋ감사합니다.
ab여자사람님
- 저는 어장을 하지 않지만 그 분은 제가 아니니까요. 좋아서 번호를 따갔는데 그게 아닐수도 있고, 뭐 이유가 될 수 있는 것들은 많겠지요.
하드코어인생아님
- ㅋㅋ
잉글랜드여친님
- 저 쓸거 없어요 ㅋㅋㅋ
삐형여님
- 앞에 댓글달아주셨나요? 제가 그것까지 찾아볼 여유는 없어요 지금...ㅠ
이제 슬슬 저에대해 그만 파헤치려구요.
일반적인 것들은 다 말씀 드려서
그냥 제 글을 봐주시고
고민 있으신 분들에게
답변을 해드리는 방향으로..ㅋㅋㅋ
저는 다시 제 일상으로 ㅋㅋ
일촌을 해드린다는 말이 아니고
네이트온 친구를 해드린다는 말이에요
그걸로 그냥 간단한 제 경험과 생각을 말씀드리는 거라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