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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or사진뿐 ] 여왕냥 예삐의 아가냥들 이야기

갈녀 |2011.02.13 02:34
조회 207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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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안녕

 

갈녀입니당부끄

지난 번 제 글이 어떠셨을련지 모르겠지만....

 

 

 

 

 

추천수도 10개 넘고.....^.^...

그냥 더 쓰고 싶어서 이어서 글을 쓰고자 합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예삐의 아가들 이야기입니당방긋

 

 

 

 

재밌게 읽으실 수 있기를 바라며.....

ㄱㄱㄱㄱㄱㄱ

 

 

 

 

전에 글쓴데 이어서

 

아시다시피

예삐는 8남매를 낳았었답니다만족

 

 

 

 

 

 

 

 

저희 가족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예삐가 잘 키워주었고, 또 아가들도 잘 커주었는데요

 

 

 

 

 

 

 

 

 

 

 

 

 

 

 

 

<스크래치하라고 갔다줬더니 스크래치는 안하고 그 위에서 잠만 자는 ..>

 

 

 

손바닥크기에 보드랍고 자그마한 녀석들이

쑥쑥 잘 크게 되면서 여기저기 뛰놀다보니

 

 

 

 

 

 

<요건 막 집에서 탈출하는 냥이>

 

 

 

천방지축 아가냥 8마리에

여왕님 1 마리 , 총 9마리있다보니

안그래도 좁고 낡은 우리 주택은 정말 엉망으으이 되가더랍니다....

 

 

그래서

얘네 때문에 여기저기서 울타리 될만할거를 구해와갖고는

방문앞마다 설치해놨었죠 요렇게

 

 

 

 

 

 

 

혹은 요렇게 (냥이들 뒤로 보이는...저건 심지어 창틀이었어요..당황)

 

 

 

결국 감당이 안 되어 분양을 하게 되었고

한 마리, 한 마리씩 보내고

 

 

 

 

 

 

예삐가 외롭지 않게 두 마리를 남겨 두고 있었습니당

 

 

 

 

 

 

 

 

 

근데 얘네도 참...호기심 왕성하고 활발한 남아들이라...

집이 남아나질 않았죠

(어미는 도도하고 얌전한데 ...ㅜ.ㅜ)

 

 

 

 

 

음악이라도 좀 틀어보려카면

 

요래 올라가있고

 

 

 

 

 

이렇게 청소한다고 매트리스 세워놓으면

요래 놀기 일쑤고

 

 

 

 

 

 

여기저기 올라가는 건 일도 아니에요놀람

식탁이든 창문이든

 

일단 올라가고 보고

 

그 위에서 오침을 ....혹은 일광욕을....

 

 

 

 

 

 

여름엔 너무 더우니까

 (고양이들은 체온이 높아요 /그래서 겨울에 앉고있음 짱)

선반 위에 타일바닥을 깔아줬더니

그 위에서 꾸벅 꾸벅잠

 

 

 

 

 

 

 

 

 

 

 

남겨둔 하얀양말을 신은 '아삼'과  하얀면적이 많은 '얼'중에

'얼'은 정말...호전적버럭이라서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더니

 

 

 

 

 

 

 

몇 번을 이렇게 탈출을 감행했더랬지요놀람

 

 

 

 

 

 

 

 

 

 

낮에도

 

 

 

 

 

 

 

 

 

 

밤에도

 

 

 

 어찌나 방충망을 잘 타고 올라가던지...ㅋㅋㅋㅋ

(저는 저 바로 위의 사진에 '쇼냥크 탈출'이라고 제목을 붙였다는 ㅋㅋㅋ)

 

 

 

 

 

결국

 

홍길동같은 냥길동들 감당이 안되어서엉엉

 

 

 

마지막 남은 두마리도

모두 좋은 분들에게

입양보냈지요슬픔

 

(급마무리.......orz)

 

 

 

 

아.....

 

사실 원래 더 보여드리고 싶은

아가냥 사진도 많고 예삐것도 많은데...

괜히 스압이 쩌는 것 같아서 ㅜ.ㅜ 더 못 쓰겠어요.........통곡

나머지는 또 이어서 쓸게요!!!!!윙크

(읽어주실지..........모르겠지만요.....관심가져주시면...좋고...요...ㅜ. ㅜ 어헝헝)

 

 

 

아참, 읽어주신 분들.....

조심스레......추천 버튼을 눌러도 해가 되진 않을거에용....부끄

(저 이렇게 하트 남발하는 애 아니랍니당 ㅋㅋㅋㅋㅋㅋㅋ감안해주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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