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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의 변명보다 크시다.

먼훗날 |2011.02.13 07:50
조회 69 |추천 1

우리는 모두 자신이 하나님의 일을 할 자격이 없다며

변명을 합니다.

 

"저는 건강하지 못해요."

"저는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못해요."

"저는 과거가 깨끗하지 못해요."

"저는 아시다시피 이혼했어요."

"저는 정신병원에 입원한 적이 잇어요."

이뿐만아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어떤" 이유보다 크십니다.

그분은 병들고, 진흙투성이며,깨지고, 죄악 되고

비참한 그릇들을 취하여 다시 온전하고 유익한 

그릇으로 만드는 데 전문가이십니다. 

 

알다시피, 하나님의 시각은 

우리의 시각보다 훨씬 넓습니다. 

*********아침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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