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자신이 하나님의 일을 할 자격이 없다며
변명을 합니다.
"저는 건강하지 못해요."
"저는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못해요."
"저는 과거가 깨끗하지 못해요."
"저는 아시다시피 이혼했어요."
"저는 정신병원에 입원한 적이 잇어요."
이뿐만아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어떤" 이유보다 크십니다.
그분은 병들고, 진흙투성이며,깨지고, 죄악 되고
비참한 그릇들을 취하여 다시 온전하고 유익한
그릇으로 만드는 데 전문가이십니다.
알다시피, 하나님의 시각은
우리의 시각보다 훨씬 넓습니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