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http://pann.nate.com/talk/310697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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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고고씽이요~~
난 속으로 생각했음...........어!...ㅅㅂ;;; 그애가맞긴맞는데...
왜케 본것보다 별로지.... 솔직히 충격적이였음....
옷도 집에서 자다가 나온거처럼 같았고 얼굴도
술에 찌든얼굴이였음...... 충격적이였음....
그녀-"저기요~ 안녕하세요^^"
나-"아...예...안녕하세요...."
ㅅㅂ 내가 어두운데서 봐서그런가.... 아닌데 저번에는
진짜 이뻣는데....옷도 잘입고....;;;머지....
아 이건아닌데....ㅠㅠㅠㅠㅠ
그렇게 그녀와 나는 일단 밥을 먹으로갔음
밥이 나오기전까지 그녀와 나의 이야기가 시작되었음...
나는 그녀를 계속 스킨을하기시작했음 멀까...
저건.... 어두운데서봐서 잘못본건가... 그럴리가... 내가 잘못볼리가 없는데...ㅜ
나는 그렇게 생각을 계속 하고있었음ㅋㅋㅋㅋ
나-"저기많이 피곤하신거같아요ㅋㅋ"
그녀-"아 ㅋㅋㅋ 아니에요~ㅋㅋㅋㅋ"
나는 솔직히 그녀가 피곤해서 약속시간도 촉박해서
허겁지겁 나왓다고 말해주길바랬음 그래야 조금이나마 희망이생기니깐ㅋㅋㅋ
나는 생각햇음 아 내가 잘못본거구나 젠장... 낚였다.... ㅠㅠㅠㅠ
이렇게 그녀와 나는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시작했음
나는 그떄부터 조금 편하게 대하게 될수있었음 ㅋㅋㅋ
나-"반말하자 나이도 같은데"
그녀-"어?... 그래도 나는 ...좀 아직은..."
나-"머어대 걍 반말하자 알았제?"
그녀-"웅... 그래..."
그녀는 아주 어색하게 반말을 하기시작했음
그러던도중 밥이나와 밥을먹으면서 이야기를하기시작했음
00라는여자도 조금은 편해졌는지 자신의 이야기에대해서 말을 하기시작했음
그녀-"웅 나는 sadkdsjklfjsdlfjdkslfjldsfksdjflsdjfkldjsfklsdf"
나-"? 먼말이지... 그랬음... 그녀는 아웃사이더도 울고갈
스피드의 말스피드를 갖고있었음...."
나는 솔직히 저렇게 말이 빠른사람을 실제로 처음봣음....
와...나 미치겠내.... 말도 저렇게 하내..
와 내가 귀신에 홀렸었구나...... ㅅㅂ...ㅠㅠㅠ
그렇게 첫만남은 아주 별로라는 기억을 가지고 끝이나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