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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우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개독교

좇같은예수 |2011.02.15 13:40
조회 167 |추천 2

한달이 멀다하고 한 주가 멀다하고 사고를 쳐주는 우리들의 개독교

이번에도 우리들을 실망시켜주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온라인 오프라인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폭하면서 우리들에게 웃음과 삶의 동기를 끊임없이 제공하여 경각심을 일깨워 줌으로써 세상의 소금의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버리면서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이것이야말로 예수의 참된 사람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들로 인해 빛을 보았네....구원을 얻었네...할렐루야!!...."

 

웃자...웃자....광신도들의 코메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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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이번엔 조계사 난입해 '땅밟기'…논란

 

<8뉴스>

<앵커>

일부 기독교인들의 이른바 '땅밟기'가 봉은사에 이어서 이번엔 조계사에서도 벌어졌습니다. 다른 종교에 대한 지나친 모독행위라는 비난이 뜨겁습니다.

김정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0월 일부 기독교도들이 서울 봉은사 경내에 마구 들어가 기독교 행사를 강행한 이른바 '땅밟기'로 큰 물의를 빚었습니다.

이번에는 자신들을 목사와 장로, 선교사라고 소개한 4명이 그제 조계종의 본산인 조계사에 난입했습니다.

대웅전앞에서 확성기를 들고 불교 신자들을 비난합니다.

[이00/목사 : 부처가 비를 줘? 비가 와야 사는거야. 비가 와야 농사 짓고 밥 먹고 사는 거야. 그것도 모르면서 밥 먹으면 돼?]

경내에서 쫓겨나자 이념 시비를 벌입니다.

[이00/목사 : 공산당에는 하나님이 없다고 그래. 북한에는. 당신 공산당이야?]

이들이 경찰에 연행돼 퇴거불응죄로 불구속 입건되면서 소동은 끝났지만, 인터넷에선 기독교의 지나친 배타성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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