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는 캐나다에서 열심히 공부하러 왓지만 열심히 연애중인 정신나간 18살 유학생임 ...ㅋ
져도 지금 정신나갓다는걸 알지만 지금 사귀고 잇는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공부가 잡히지 않음...(부모님 ㅈㅅ)
아... 솔로님 분들 비위좋은 분들만...ㅎㅎ
톡 처음로 써보는데... 너그러운 맘과 이해심으로 재밋게 읽어주시고요.. 제발... 악플... 삼가해주세요....
a형 남자라 상처 잘받음...
이야기 start ~ ㅡ ㅡ ㅡ ㅡ ㅡㅡ ㅡ 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져는 캐나다에 온지 언 8개월 정도된 아직 한국인 냄새 펄펄 나는 유학생 임. 처음엔 진짜 열심히 공부 하
자는 마음으로 최대한 한국인들과 안놀고 외국인들과 놀려고 노력햇으나.... 그 마음가짐은 잠깐... 여자
를 너무나 좋아하는 나님은.... 나도 모르게... 여자를 찾고잇었음. 여기 잇는 캐나다인 이랑 사귀고 싶엇지
만 언어의 장벽이란.... 높고도 높은 벽이엇음... 그래도 같은 종족이 낫다는 생각에 한국인이 많은 한국 식
당으로 아는형과 고고싱을 햇음.. 거기엔 몇몇 아저씨 아줌마 그리고 저 만치 멀리 한국인 학생들이 잇엇
음... (당시 캐나다 학교 생활을 한지 오래되지 않아 친구들이 많지는 않앗음) 거기에 캐나다에서 처음 봣
엇던 친구가 한명이 잇는거임... 져와 그 아는형은 바로 합석 이라는 단어가 머리에 떠올랏고 그 자리에서 합석
하자고 땡깡을 부리기 시작햇음. 그때 처음 지금의 제 여자친구를 보게 된거임. 그때 당시가 작년 10월 중순쯤
이엇음. 처음 만나서 어색한 자리... 일단 져는 낯을 별로 안가려서 말을 걸기 시작함 (참고로 부산 출신임) 사
투리로 입을 여니 거기 잇던 사람들이 조금씩 호기심을 갖기 시작함. 그리고 점점 말을 걸어옴.아마 그자리에
는 남자4명 여자 3(수만이라는 아이 , 지금의 제 여자친구 만보, 그리고 줄리 라는 아이)명 잇엇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그 어색한 분위기를 바꿔주는건 역시 술!.. 술이 들어가자 마자 분위기는 달아 올랐고 처음 만낫지만
몇년지기 친구 처럼 가까워지는게 보엿음. 그때가 아마 캐나다 와서 여자들과 말을 썩으면서 노는게 처음 잇엇
던거 같음. (아 그때 지금 제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잇었음... 지금 하는 말로는 질려가는중이엿다고 함.) 술
자리를 가진후 헤어지기 아쉬운 우리는 한국인이 하는 pc방에 가서밤샘을 하기로 햇엇음. 여자 3명은 부모님
게 허락 받고 외박 이라는 허락을 받고 져는 홈스테이를 하고 있어서 맘대로 외박이 가능햇음. 그래서 져 여자
3 이렇게 캐나다 벤쿠버 시내에 잇는 pc방을 가게 된거임. 그때 때마침 벤쿠버 시내에 사는 아는형이 전화가
왔음. "땡깡아 시내온나 술 사주게" (땡깡.. 땡깡을 잘 부려서 여자친구지어준 별명) . 그렇게 져는 여자 애들
과 같이 PC방으로 ㄱㄱ싱 햇음. 가서 일단 피시방을 가기전 2차로 술마신후 노래방에 갓음. 아주 그때까지 분
위기 쵝오! 기분 쵝오!. 그러고 놀고 놀다 피시방에 가서 숙면을 취하갓음. 근데 져는 그때 피시방에 같이 갓지
만 약속이 잇는 터라 우선 그중에 여자 3명중 수만(가명) 이라는 애 한테 먼저 약속이 있으니 먼저 가겟다 하고
다른여자 애들은 잘 자고 잇기에 그냥 그 피시방을 나와 져는 3차신나게 달리고 그 형집에서 잣음. 그리고 다
음날... 지금의 땡깡이와 만보를 잇게한 한통의 전화가 오는데....
아
아....
매번 읽기만 하다가 적을려고 하니깐 쉬운게 아니네요.. 반응 좋으면 지금 만보와 땡강이 사진올리고 글 계속 해서 쓰겟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