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김없이 톡을 보던 찰나...
어제 읽었던 톡들중 한개가 오늘의 톡에 떠 있었더랬죠...
- 성인 스팸문자 받은 아버지의 귀여운 답장 - 편
리플이 없길래.. 그냥 재미삼아 어제 끄적거려본 제글이 베플에 올라와 있더군요...
괜시리 기분도 좋아지고 그래서.. 수정후 밑에 글을 다시 남겼는데
어떤 센스있는 톡커님께서 제글밑에 친히 그림까지 카피해 올려주시는 바람에
저 살다가 처음으로 신고를 먹었습니다. ㅠ.ㅠ
그것도 7개나.. 신고문화 너무 투철하시더군요.
괜히 제가 죄진 기분도 들고..(이상하게 신고라는게 참..)
그래서 한번 끄적여 봅니다.
그톡커님아... 왜 그러셨어요~~~!!
저 왕소심쟁이라 마음에 상처를 받고...
님글에 신고를 한번 클릭해 버렸잖아요... ㅠ.ㅠ
혹시나 담에 그런글 보실땐 신고는 그냥 혼자만 해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