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꽃다운 스물하나 상크믜 입니다
하하
항상눈팅으로 톡을 즐기다가 이제서야 글을 올려 봅니다 ^^&( ㅋㅋㅋㅋㅋㅋ)
역시 대세는 음슴쳌ㅋㅋㅋㅋㅋㅋ
이제 시작해 보겠슴 ㅋㅋ
시작은 어느 추운 겨울날 이었습 ㅋㅋㅋ
나는 지방에 있는 비스트가 다닌다는 학교 를 다님
비스트 한번도 못봄 ㅠㅠ ㅣ,,,,,보고싶음 ㅠㅠ 축제때는 봤음 ㅋㅋㅋㅋㅋ
어느 추운 겨울이 나를 애무 하는 수업시간 이었음
교수님이 나를 잠깐 보자고 연구실로 끌고 가씀 !!!!!!
가서 앉아서 음료수를 마시고 있는데 요즘 힘든건 없지? 이럼시롱 나의 비위를 살살 맞추기 시작했음
난 또 눈웃음 을 실실 쳐가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음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며 목소리를 낮추며
"00아 ... 혹시 사업해 볼 생각 없니? 교수님 이 생각했을때 ( 솰라 솰라 ) 생략...!!"
난 완전 혹했음 헐 대박 !! 나도 4억소녀 되는거임? 하면서 좋다고 나대 면서 한다고 펄쩍펄쩍함
아이템은 비누임 헐,, 대박 임 !! 누가 요즘 비누씀 ?? 내주위엔 아무도 없음.....
난 좌절 하며 .... 겨울 방학을 맞이함.... 정말 .. 할일이 없었음 ...
어떻게 해야하는 지 몰랐기에 ... 사업비는 학교 에서 주니깐 그건 쫌 좋았음
나는 재료를 사러 공장 이란 공장을 다가면서 오일 하나하나 엄선해 가면서 천연 재료를 모음 !!
노니 란것도 막 사재낌 하루에 차비 길바닥에 흘려 가면서 ...그래서 재료랑 싹다 갖춰노코
포장이은 혼자 난 센스녀라며 빈티지를 추구한다며 감각적이라며서 마구 마구 사재낌
그란께 겁나 뻗치드만,.. 하루 하루가 힘든 근다고해서 살이 빠지는건 아니였음 ㅋㅋ^^*
그러다가 이름을 지어야할 떄가 옴,, 아무지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음 !!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여자지만 축구나 야구 겁나 좋아함 우리 가게 이름은 바로바로 바로 바로바로 라울 임 ㅋㅋㅋㅋ
헐 하시는 분 라울 팬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 ㅠㅠ 저도 좋아합니다 다 잘되라고 지은겁니다 ㅠ
아따잉 ㅋㅋㅋ 암튼 그래가꼬 라울 비누라고 사업자도 내고 명함도 파고 좋다고 다 뿌리고 다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만들었으깐 팔려고 11 번가에 올림 !! 개 허접 하게 올렸음
사진은 화분에서 찍고 커피숍가서 사람들 다 나가면 후다닥 찍고 디지게 쫗팔렸음
그래서 11번가 땜시 한달 동안 아조 골머리를 알음 ㅠㅠ 난 아무지 호스팅이 먼지 몰겠음 !!!
내가 하고시픈 데로 했음 !! 상세이미지 그런거 없음 !! 사진 포토샾도 않했음 포토샾 돈주고 사는 거드만
긍께 않샀음 걍 올렸음 ...
근디 올린지 2주 ..... 주문을 아침 낮 저녁 새벽 까지 쳐다봄 ...... 매일 매일 0건 이제는 그것이 당연하다고 암 ,....지금도 0건 쳐다 보고 이씀
나... 개강하믄 저 몇천장이랑 코딱지 만한 고시텔에서 살아야함,,,ㅠㅠ 마케팅 !! 전략좀 알려 주샘 ㅋㅋㅋ
혹시 하데 하시는 분은 레드봉봉을 검색해주시고 친추 ㄱㄱ 하하
존경하신 톡커 님들,,,, 저좀 도와 주세요 !! 총알 배송 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곡ㅍ
품질은 진심 100% 보장 !!!!!! 내가 하나하나 진짜 다 천연으로 싹다 내손으로 만듬 !!
나는 고딩때 화장품학 배운 미용고 출신 으로서 아주 강한 자부심을 느끼며 만듬 !!!
긍께 톡커님들 쫌 도와주세요 !!! 아따매 !! ^^* 부탁드려요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