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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점령할 90년대 출생 그녀들이 온다!

슈퍼섭 |2011.02.18 15:55
조회 614 |추천 2

싱그러운 젊음을 보는 것은 언제나 설레고 즐겁다. 게다가 이쁘니 신상 여배우들을 보는 재미는 더 쏠쏠하지.

여기 앞다투어 스크린을 점령 할 기세로 올 초부터 얼굴도장을 찍으시려는 그녀들을 불러모아 보았다.

앞으로 이들의 이름 정도는 기억해줘야 어디 가서 영화 좀 본다고 할거다.

 

  

1, 헐리웃이 주목하는 올해의 핫 여배우 시얼샤 로넌

1994년 4월 12일 생 (미국출생)

 

 

식상하게 이렇게 타이틀을 붙여놓았지만, 어쩔 수가 없다. 사실은 사실일 뿐. 오해하지 말자니깐...

아무튼 그녀는 <어톤먼트>란 작품으로 일단 가볍게 워밍업을 한 후

<반지의 제왕>의 피터 잭슨 감독의 콜을 받고 <러블리 본즈>의 주연으로 발탁됐을 때까지만 해도

가능성 있는 신인 여배우였다.

 

이후 미스터리물 <한나>, 그리고 국내엔 3월 17일 개봉예정인 역시 거장 피터 위어 감독의 <웨이 백>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가 아우토반 고속도로의 자동차 처럼 쭉쭉 나갈 태세! 그녀의 연기는

피터 잭슨이나 피터 위어 감독 등 대가들이 이미 여러 차례 러브콜을 보냈기에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을 듯 하다.

 

피터 잭슨의 또다른 판타지물 <호빗> 시리즈에도 폭풍같이 캐스팅 되어

올 한해 아마 매우 바빠서 카카오톡 할 시간 없는 배우 중 하나.

 

2. 전 세계가 극찬한 몸매와 연기!! 제니퍼 로렌스!!

1990년 8월 15일생 (미국 출생)

 

 

오! 이런 대반전이.. 확실히 <윈터스 본>에서의 그녀의 신들린 연기는 전세계가 극찬할 만 했다.

그 이전에 그녀의 신이 내린 몸매도 극찬했었다지. 요즘 보기 드물게 또래  90년대생 배우 중 육감적인 몸매를

갖추고 있다. <원터스 본>에서는 살을 찌우는 투혼(?)을 펼치며, 깜놀할 만큼 성장한 그녀,

헐리웃 캐스팅 디렉터들의 보드판은 이미 불이 나고 있다. 당분간 카카오톡 꺼놓고 지내시길..

  

3. 아직도 힛걸로 보이니?? 클로이 모레츠

1997년 2월 10일생 (미국출생)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작년 한해 힛걸로 전미를 HIT 했던 소녀가 바로 클로이 모레츠다.

대사 중 절반 이상 F*** 을 외치던 요 깜찍하고 살벌한 그녀를 가만두지 않은 건 헐리웃

영화 관계자들,  발빠르게 <렛미인> 리메이크판을 통해 힛걸 이미지를 벗어난 요 똑똑한 소녀는

이후 어마어마한 러브콜을 받은 채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이미 <킥애스2>는 출연이 예정된 상태이고, 마틴 스콜세지의 <위고 카브레의 발명품>이 기다리고 있다.

당분간 남친은 못 사귄다고 본다.

 

4. 폭풍성장 엠마 왓슨

1990년 4월 15일생 (프랑스 출신)

 

 

얼마전 해리포터 3총사의 폭풍성장에서 크게 이슈가 되었던 건 바로 엠마 왓슨의

섹시미. 영국인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배우로 선정되었다는 가십에, 뭇 남성들의 손가락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덩달아서 엠마 왓슨 노출, 엠마 왓슨 테이프 굴육, 박지성 결장(?) 등의 이슈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락 내리락

했던 시기가 있었지. 아무튼 그녀의 이슈는 해리포터의 이미지를 어서 빨리 벗어나는 것!

헐리웃 안테나들이 그녀에게 향하는 건 시간문제.

 


 

5. 아카데미부터 주목!! 헤일리 스타인펠드

1996년 12월 11일 생 (미국출생)

 

 

<더 브래이브>란 영화도, 그리고 그녀도 잘 모르는 분들이 많지 않을지 싶다.

모지 이 듣보잡 영화랑 왠지, 얼핏 보면 남미계열의 여배우 미쉘 로드리게즈 필이 나는 저 여자아이는?? 이라고..

영화가 올해 아카데미 10개 부문 노미네이트 되면서, 그 중 여우 조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그녀에게 스포트라이트가

모아진건 사실. 작년이 클로이 모레츠의 발견이었다면 올해는 해일리 스테인필드가 발견될 순!

 

6. 언니는 잊어주세요! 엘르 패닝

1998년 4월 9일생 (미국출신) 

 

 

이름 보면 눈치 챘겠지만, 그녀는 그 유명한 다코타 패닝의 동생이다.

배우로서의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활동을 하는 셈인데. 근데 어쩌나 요즘 분위기로 봐선, 언니 못지 않게 쑥쑥

커나가고 있다. 올해 떡밥의 제왕 J.J 에이브람스의 신작 <슈퍼8>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걸 보니. 사뭇 기대가 된다.

근데 <슈퍼 8>은 과연 어떤 영화일까나..역시 떡밥의 제왕답게 아직 아무런 정보도 안 흘리고 있다.

동네 슈퍼가 8개인지, 아닌지는 올 여름이 되면 알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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