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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왕따 글이 하두많아서 내가한번 적어보지(필독하라구)

착하게좀 ... |2011.02.20 20:25
조회 45,391 |추천 765

오 , , , 자고일어나니 톡 이 돼어있군요 .!!!!!!!

 

조금만 더 달리면  . .6 . . .  Good

 

부탁한가지 하고싶군요 . . . 이글을 꼭 읽어 주셧으면 하네요 .

 

즐거운 학창시절을 . .괴롭게 지내는 우리 친구들을 위해서 . .

 

여러분이 먼저 실천해 주셔야 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일단 소중한 시간을 내글에 투자해주는

 

님들에게 정말고마워.

 

근데 나는 정말이지 왕따에 관련된 글을 읽을때마다

정말 너무나 가슴아프고 한편으로는 답답하고 화가나서 말이지

더이상은!!! 견딜수가없다구

 

그래서 부끄럽지만 나도 그런시절이 있었거든.

왕따 시절부터 벗어난 그시절까지 한번 써보겠다구

 

나는 20대 중반의 건장한 男  이야

 

나는 초딩때부터 가정사정으로인해 이사를 정말 많이 다녔어

1년에 많으면 2번 이사를가더군

한학교에서 1년 내지 반년 뿐이 못다녔어

그만큼 여기저기 많이 이사를다니고 전학을 다녔다는거지

 

나의 왕따시절은 초등학교 4학년때 부터 시작됐어

 

부모님이 이혼하시구 . 어린나이였지만 뭔가 마음의 안정적인 기둥이 없을때

활발하고 잘뛰어놀던 성격이였던 내가

말이없어지고 조용해지면서 이사를 자주다니다보니

점점 사교능력치가 떨어지더군

그래서 왕따를 당하기 시작했지.

왕따의 기본하면 괴롭힘과 맞는거겠지?

그래 집단따돌림 즉 괴롭힘

그리고 이유아닌 이유로 집단구타

난 그런적없는데 그런기억없는데 나를 둘러싸는 이간질

이런건 기본이지

그렇게 마음속에 한가지 응어리를 지닌채 점점 그 크기가 커져가는 나는

중학생이 돼었어

당연 이사가서 다른지역에 중학교를 진학하게돼었지

나는 아는사람이 전혀없었고 그로인해 조용할수밖에 없었어

 

게다가 우리집은 좀 부유했고

그런 나를 재수없게 보는 여러놈들중 한놈이

그러다 어느 한놈이 나에게 다가와서 밑밥을 던졌지

항상 이렇게 시작이 됐어

어디학교에서든 어느곳이던.

스타트를 끊은거지 한놈이

그놈이 점점 확산시키는거고 내가 만만하다 얕잡아보이는 그런놈이다 라는것을

중학교 시절에는 상당히 많이 맞았던거같아

다행히도 나의 친구는 운동 밖에없었어

어렸을때부터 아버지를따라 이런저런운동을 많이 몸에익힌나는

힘도좋고 어렷지만 몸도 어느정도 딴딴 했던거같아

나는 항상 속앓이하면서 운동으로 그모든걸 풀었어

그런 운동이 내가 견디게만들어주고 불행한 나의 학창시절을 역전할수있는

원동력이 돼준거 같아.

중학교1 학년을 왕따로 지낸나는

2학년이올라가면서 또 다른 학교로 전학을가게됐지

전학을가며 다시한번 내자신 내마음속에 다시 새겨넣었어

이번에는 절대 왕따가 돼지말자 절대로

그러나 어쩔수없이 당하게됐지

 

이유가 뭘까 . . 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 그랬었던거같아

나는 친구도없었고 혼자많이 지냈고 대화할 그런 사람들이없어서

조금만 호의를 베풀면 말도많아지고 그러다보면 실수를하게돼고

전혀 무게감은 없어진채 바로 얕잡아보일 약점이 많이 노출돼는

그런게 나였어

 

자 그렇게 힘든 나날을보내며 나는 고등학교에 진학했어

 

자 이름만들어도 와 저기 좀 그런 학교인데 하는

 

xx공고 를 진학했지

 

나는 정말 혀를꺠물정도로

아 이제 이렇게 당하고만 살수는없다 라고 생각을 수천번도더하고

나의 단점들을 잘 돼새긴채 고딩이 돼었지

 

그당시 1진 혹은 좀 잘나가는 애들이 한다는 패션

 

6통바지에 숏마이 에 필라단화

 

이런 필수아이템을 준비했지

 

외관상으로부터 얕잡아 보이기싫었거든

어떻게든 고등학교 시절은 잘 재미있게 보내보고싶었어

 

그러나 소문이라는게 정말 무섭더군 . . .

끝까지 나를 쫒아와서 괴롭히더군 . .

사람입이라는게 그래 정말 무서워

 

다시 그런 축으로 들어서고 있는나는 정말 힘들었어

"아 그냥 죽어버릴까 그러면 편할꺼아니야? 챙피하지도않고 "

 

이생각이 들었지

정말 정말 힘들었어 .

돈도 이제는 뻇기는게 아니라 그것을 넘어선 돈을 상습적으로 상납하듯이 바치는거더군

그냥 이제 이유없이 때리는 구타.

이제 울지도못해

울면 영원히 그 왕따라는 굴레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거든

그렇게 1학년이 지나고 2학년이돼서야 나는

마음속에 응어리와 대화를 하기시작했어

이건 안됀다 이건아니다

 

이렇게살면 나는 영원히 이정도 밖에 안돼는 그런놈이 됄수밖에없다

라고 느낀 나는 그래 시원하게 맞더라도 단 한번 딱한번만이라도

"그놈들에 얼굴에 면상에 한방 꽂아주자 "

이 마음가짐으로 등교를 했지

그날도 어김없이 이유없이 나를 괴롭히기 시작했지

지금 도 생생해 그떨림은

 

내가 할수있을까 해낼수있을까?

아그냥 맞자 그래 하지말자

아니야 더이상 참을수는없어

무서워 두려워

 

이런 말들이 내머리속에는 오가고

결국 나는  안돼겠다 단한번만이라도 앵겨보자

마음먹고

그놈들에게 달라들었지

사물함에 넣어놨던 마대걸래 나무자락을 휘두르고

거울과 창문을 꺠고

책상과 의자를 던지며

말그대로 미친놈 처럼 그놈들에게 복수하겠다는 일념하나로

미쳐야만 할수있다 생각한나는

날도와줄 친구마저 없는 이교실에서

나혼자 그놈들과 맞서고 있었어

역시 쉽게 다가오지 않더군

유리창을 던지니 꺠지면서 한놈은 팔이찢어지고

한놈은 마대걸래로 그놈의 팔꿈치를 때려서 팔이부러지고

한놈은 어께를 있는힘껏 꺠물어서 영원히 흉터가 남고

 

나는 정말 신나게 뚜두려맞고 ^^ . . .

 

하지만 정말 시원하고 좋았어

그후 또 나를 괴롭히더군 이런저런 다른 애들을 데리고와서도

더많이 몰려와서

 

하지만 처음이어렵지 그다음부터는 쉽더군

 

나는 그냥 질러버렸어

항상 겁이나면 날수록 수년간 내마음속에 사묻힌 그것들을

그놈들이 대표해서 받을수있도록

 

항상 무엇이든 크게만들었지

 

그렇게 2번 3번 4번이 돼다보니 자연스레

나를 괴롭히지 않더군 .

나는 어께를 피고 학교를 다닐수있게돼었고

나를 괴롭히던 놈들 은 더이상 나한테 괴롭힘따위는 없어지게돼었지

 

자연스레 많은 친구들과 어울려 놀게돼었고.

 

아무도 나를 건드리지 않았어.

 

 

그렇게 정신없는 2학년을 보내게돼었어.

 

적어도 이런 근성? 도없다면 너는 더당해야해

너는 영원히 그렇게밖에 살수없어

졸업하면 끝일꺼같아?

너는 절대 혼자가 됄수없어

그어디를 가도 대학교 직장 을가도

여러사람이 모여있는 그런곳이란 말이야

빨리 용기를 내 !!!!!!!!!!!!!!!!!!

 

 

나는 솔직히 이런 내과거가 부끄러워 지금 현재의 사람들이 알게됄까봐

 

하지만 지금 이순간도 소외된 나의 친구들.

 

너희들도 빨리 반환점을 찾아서 무슨방법을 써서라도

 

즐거운 학창시절을 너무 늦지않게 찾기를바래 .

 

항상 힘내고.

 

 

" 너희도 나처럼 어느 한 가족의 일원이고 소중한 아들 딸들이니까 "

 

 

 

"지금 이순간도 걱정투성이인 우리 친구들을 위해 한번 적어 봤습니다 .

 어떤 반환점을 가지고 . 즐거운 학교생활 더이상 고통밭지않는 학창시절을 보냈으면

 하는 게 저의 바램이고 .

 일단 친구들!!  어께부터 피고  가슴 피고 바람넣고 턱땡기고

 생활 하도록. 그게 니 자신감의 시작이야 . 넌 최고야 화이팅!

 

 

그리고 여러분 이글이 많은 사람들이 읽을수있게 도와주세요 ^^.

 

 

많은사람들이 읽어주시면서

더많은분들이 읽게 됐네요 ^^ . . .

감사합니다

 

그리고 댓글보면 힘들다 도움이필요하다 많은데

 

010 4052 5098   연락 주세요

 

힘은 못돼드려도

예기 잘 들어드리겠습니다 . 

 

 

 다음 글 이야 이건 ^^

 http://pann.nate.com/talk/310781401

http://pann.nate.com/talk/31078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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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765
반대수4
베플ㅜ,ㅜ|2011.02.20 20:30
" 너희도 나처럼 어느 한 가족의 일원이고 소중한 아들 딸들이니까 " 폭 풍 감 동
베플화이팅!!!|2011.02.20 20:41
말수가없다고 , 약해보이고, 우울해보이는건 인간아니야? 니들이 지금괴롭히고있는건 내가아니구! 다른애가아니야! 니들스스로를괴롭히고있는거야. 왕따?ㅋ너는안될거같아?나는이겨낼거야^^ 너는 아마 못이겨낼거야. 왜냐고? 넌 왕따를시켰으니깐 니스스로를!!
베플|2011.02.21 17:12
- 익친 게시판에 올라온글 사실 내가 고1때 왕따를 당했어이유는 내가 중학교에서 이 고등학교를 혼자 올라오게 되서아는 친구가 없었어 그래서 난 얼마 안되서 소심한애, 존재감 없는 애로 되어버렸어그러다가 갑자기 이상한 소문이 떠도는거야내가 원조교제를 한다고 난 아니라고 말을 했는데 친구가 없으니깐 믿어주는 사람이 없드라?소문이 막 퍼지고 학생부로 불려가고 이럴때 우리반에 어떤애가나보고 "야 ooo 쟤 아무나하고 잔다며?ㅋㅋ 가정교육을 받긴 받았나?엄마가 누굴지 궁금하다" 이러는거야 그래서 머리채 잡고 막 때렸어그리고는 선생님이 우리끼리 해결하라고 하고 그냥 가셨지 ㅋ다음날 학교에 가보니깐 내 책상 위에 쓰레기통이 엎어져 있는거야 쓰레기통이랑 쓰레기를 치우니깐 책상에"수건년".......그리고는 다리 걸려서 넘어지는게 일상ㅋ 책,공책 칼로 다 찢어 놨드라....한날은 책이 멀쩡하길래다행이다 하고 넘기고 있었는데종이에 손이 베인거야......근데 알고보니깐 책한장에 커터칼 테두리에 넣어놔서 그런거더라.. 그리고 가방은 일주일도 못가서 없어지니깐 메이커는살 생각도 못했어 신발도 마찬가지돈도 안들고 다녔어 잃어버리니깐 난 학교에서 놀러가는게 제일 싫었어매일 선생님 옆에 앉고 여행갈때 가져간 짐을 통째로잃어버린 적도 잇었지 생리중이였는데..선생님한테 빌려서 쓰고삼디 없어져서 양말 신고 돌아다닌 적도 진짜 많았어화장실에 갇히는 것도 적지 않았고, 내급식판에 벌레 부은적도 있었어ㅋ 이동수업 교실 잘못 가르쳐주는거는 익숙해질 정도였으니깐한날은 내 폰으로 문자가 오는거야모르는 번호인데 문자내용 보니까 5만원만 주면 같이 자주냐면서..이런 문자만 하루에 몇십통씩 왓어한날은 강간당할 뻔한적도 있었어....... 너무 힘들어서 선생님한테 말해보면 내성격이 문제다,니가 먼저 다가가봐라 이런말만 했어너무 힘들어서 진짜 자살 생각도 여러번 해봤고준비까지 해봤는데 너무 무섭더라 마음먹고 게보린 몇통 준비하고 먹을려고 하는데엄마 생각나서 못하겠드라짝꿍을 바꾸는 날이였어 나랑 짝꿍 안하려고 하는걸 티내고싶어 할정도로 싫어하드라이번짝꿍은 나한테 정말 잘해주는거야 처음에는 동정심?이랬는데 아니더라고 어떤애가 말하는걸 들은건데원래는 이애가 짝꿍이 아닌데, 원래 짝꿍인애한테 바꿔달라고 했나봐그러면서 점점 친해지고 몇개월동안 없었던 친구가 생긴거지이상하게 친구가 생겨도 왕따가 끝나질 않아ㅋ 내 책상위에 뭔가 쓰여져있으면 내가 보기전에 지워주고쓰레기통 엎어져 있으면 치워주고나한테 왜이렇게 잘해주나 싶은 정도였어 왕따라도 친구가 있으니깐 훨씬 버티기 쉽드라이애한테 고민도 털어놓고, 평범한 고등학생이 하는연예인 이야기도 해보고 단짝 친구가 된거지 함께 왕따를 지내고 1학년 끝나기 직전쯤에애가 사고가나서 하늘나라로 가버린거야그때가 내인생에서 가장 많이 울었던 날인것 같아 진짜 이애는 내 희망이였거든 왕따 당할때 옆에 같이 있어주고정말 의지되고 서로 의지하면서 지냈는데 이렇게된거야2학년이 되고 난 아직 이애가 죽었다는게 확신을 못가지고 있었어 그래서 내가 점점 소심해지고, 어두워지고 있다는게 나에게도 보였지ㅋ그러다보니 없어지던 왕다가 다시 생기고 학교도 몇일 안나가고,엎친데 덮친격이라는 말이 바로 이거더라... 근데 내가 학교를 잠시 쉬고있으면서 생각해봤어 지금까지 일을ㅋ근데 내가 너무 한심한거야...그애가 나한테 뭘 알려주려고 했을까? 이게 옳은 일인가? 앞으로 계속 이렇게 지낼건가?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그 애랑 이야기하는 것처럼 묻고 답하고.. 를 반복했어 거짓말안하고 진짜 답이 나오드라 그애의 일을 헛되게 하지 말자고...그리고는 그애가 항상 내옆에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지내왔어왕따를 당해도 내가 먼저 인사하고,말하고,장난치고근데 처음에는 "더러워,쟤왜저래,ㅈㄹ한다"이랬던 애들이점점 말도 해주고 인사도 해주고... 그렇게 아이들이랑 말을 주고 받고 하다보니깐 원조교제 오해도 다 풀리게 됬어난 아직도 이렇게 된게 전부 그애 덕분이라고 생각하면서 지내고있어 한번씩은 천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가끔 하고 있고 ㅋㅋ진짜 지금생각하면 이렇게 간단한걸 왜이렇게 돌아서 왓을까 라는 생각도 하고 예전에 내가 정말 죽었다면 어떻게 됬을까? 이런 생각도해 그리고 나 지금 3학년 전교 회장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능이 코 앞인데 나 뭐하냐?ㅋㅋㅋㅋ 정말 고마워 가윤아..오늘도 니생각 하고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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