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 모든 사람을 사랑하라 하셨지 배척하란 말씀은 없으신데..
유독.. 개신교에서만 왜 타 종교를 그렇게 비방하고 다니고 타 종교 가서 이상한짓거리 하는지..
좀 트인 신앙인이 되면 좋겠습니다.
제자들이 파견되었다 돌아와서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사람을 보고 하지말라 했다고..
그랬더니 예수께서 그러셨죠. 냅두라고.. 다 같은 믿음이니까요..
물론 전부 개신교 사람들이 그러는것은 아니지만.. 가끔 이상하게 교리받은 사람들때문에 보기 안좋습니다.
막말로 우리나라에선 천주교가 가장 오래되지 않았나요? (토속신앙 및 불교 제외)
천주교에선 수백 수천명의 목숨을 바쳐가며 종교를 지켰는데.. 그 종교 마저도 이단이다 머다 해서...
참... 한심합니다. 예수께서 그걸 보시고 머라하실지...
이해합니다. 목사님들 가끔보면 비리로 인해 뉴스에 나는거..
부인과 자녀들이 있으면 돈에 자유로울수가 없죠.. 아예 목사님들도 결혼하지 마세요 . 그럼 비리가
덜하지 않을까요..
암튼.. 내 돈이 소중하면 남의 돈도 소중함이요
내 종교가 소중하면 남의 종교도 소중한것입니다.
유독 스스로 왕따로 살아가는 개신교.. 좀 변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불교와 천주교 처럼 서로 이해하고 같이 발전해가는 종교.. 얼마나 아름답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