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 만큼 산 아줌마들은 늘 이런말을 잘 한다 돈이 최고야 ㅎ사랑도 가족도 일도 취미도 다 의미가 없는지
하긴 나두 돈 많으면 무인도랑 산이나 사서 쳐박혀 있다가 간혹 세계일주나 하면서지구를 뱅글뱅글
돌다 죽고싶은 사람들 중 한명이니까
어제올 동네 금거래상과 길에서 마주쳐 담소 전 세계금 융권이 안정될거구 실제로 주택 담보 대출로 인한 가게부채로 나라가 또 망할일은 없을거라네...어차피 부채의 상당수가 중상층이라 다수 법칙 적용된다나 암튼
기업들은 다들 약아져서 다은행보다 부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