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그녀는 베이글녀입니다.
우리는 원조 베이글녀인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알아보지 못한 것을 반성해야 합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라도 함 알아볼까용?
건강한 매력이 넘쳤던 <맘마미아> 시절이에요~
베이글녀의 끼가 다분했던 시기랍니다~ 암요~
초창기 시절의 느낌이 확~ 나면서도 환하게 웃는 모습이 참 매력적이죠~
조금 더 성숙한 느낌이 물씬~ 났던 <레터스 투 줄리엣>이에요~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고 평범한 티셔츠를 입었는데도
뭔가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매력이 있죠 +ㅁ+
<디어존> 때의 모습이에요~
긴 생머리에 약간의 옷을 걸치고 해변을 거닌 모습은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습니다~
사진에 시선이 오래 머물었다면, 당신도 아만다 사이프리드에게 빠진겁니다 ㅎㅎ
그리고 카피처럼 지독하게 빠져들게 만들었던 <클로이>입니다~
베이글녀인 그녀의 매력이 물씬~풍겼던 영화인데요,
'아만다 노출'이라는 검색어를 만들 만큼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시도했던 영화였죠~
하지만 정작 영화를 보면 노출 보다 그녀의 연기에 감탄했던 영화였어요~
그런 그녀가 나오는 또하나의 치명적인 영화 <레드 라이딩 후드>
그림형제의 동화 빨간 모자를 각색한 영화인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여기서 '빨간모자소녀'로 등장해요~!!
빨간모자 베이글녀인건가요 ㄷㄷㄷ
동화에서는 늑대가 빨간모자소녀를 찾아가지만
영화에서는 빨간모자소녀가 늑대를 찾아간데요~ @ㅁ@
베이글녀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아만다 사이프리드!!
늑대도 빠져들 것 같은 치명적인 매력이에요 +ㅁ+
이 영화에서도 그녀의 외모만큼이나 치명적인 매력의 격렬한 애정씬도 등장합니다 !!
이거 보고 내 가슴이 다 두근두근.. +ㅁ+
게다가 색감마저도 치명적인 영화
눈과 망토색의 대비가 정말 환상이죠?? +ㅁ+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치명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레드 라이딩 후드>
아만다 사이프리드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