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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클리닉] 내 지방이를 낳아둬∼!

깔끔이 |2008.07.25 22:26
조회 326 |추천 0
최근 남자도 임신한 사람들이 많다. 아이의 이름은 지방이다. 김지방, 박지방, 장지방, 윤지방 그 성도 다양하나 이름은 하나인 지방이라는 이름의 아이이다. 남자인데도 5개월, 6개월, 만삭이 다 됐는데도 아직 나오지 않은 뱃살을 일컬어 하는 말이다.

과거에는 배가 나온 게 아니라 인격이 나온 것이라며 변명 아닌 변명을 해봤지만 최근에는 남자도 외모를 꾸미는 것이 경쟁력인 시대가 되면서 뱃살이 두둑하게 나오고 여기저기 살이 늘어져 있는 사람들은 비즈니스에서 자기 관리를 하지 못한 사람으로 생각되게 돼 안 좋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

이제는 외모가 바로 경쟁력이자 능력인 시대로 외모에서 일의 능력이 좋을 것처럼 느껴지고 그렇지 않을 것처럼 느껴지는 사회가 되면서 외모 가꾸기는 남녀를 떠나 자신의 능력 키우기가 된지 오래이다.

불어나는 뱃살에 여성들은 그래도 식품을 챙겨먹고, 운동하고, 각종 다양한 비만클리닉, 지방흡입술까지 알아보지만 사실 남성들이 지방흡입술 등 적극적인 시술을 받기는 쉽지 않다. 대놓고 적극적 수술을 받기 힘든 사람들 사이에서 운동, 관리라는 개념의 다이나믹지방파괴술이 남성들의 입소문을 타고 번지고 있다.

다이나믹지방파괴술이란 여러 가지 비수술적인 요법의 혼합 중에서 특히 고주파심부열 따뜻한 마사지 느낌의 고주파마사지를 받고 있으면 지방이 물처럼 녹아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 되는 방법으로 지방흡입수술을 꺼려하고 날로 불어가는 뱃살로 고민하는 남성들의 운동하기 힘든 군살 즉, 뱃살, 허벅지살, 엉덩이 살, 옆구리 살, 겨드랑이살, 얼굴 살 등을 뺄 수 있는 방법이다.

이때 지방을 연소시키기 위해 배큐 파워나 하이폭시트레이닝처 같은 무중력 상태에서 걷거나 자전거 타는 운동을 통해 지방을 연소시켜 시술과함께 자연스런 운동으로 체력단련과 외모가꾸기를 동시에 할 수있다고 한다. 하이폭시트레이닝과 배큐파워는 무중력 감압장치로 음압을 줬다 풀었다 하면서 운동을 자동시키는 방법으로 비만으로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나 따로 헬스장에 가도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운동방법이다.

린클리닉 김세현 원장은 "남성들은 선뜻 수술하기가 쉽지 않고 따로 운동을 하거나 관리하기가 여의치 않아 뱃살을 안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고 설명하고 "운동을 하더라도 자신에 맞는 운동법, 영양법, 시술법을 찾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 다이나믹지방파괴술을 통해 자신의 외모를 가꾸고 경쟁력을 키우는 남성들이 최근 부쩍 늘고있다"고 설명했다.

과거에는 돈많이 벌어오고 집에 잘 들어오지 않거나 집에와도 아이들과 잘 놀아주지 않는 아빠들 혹은 남성들처럼 가부장적인 남성들이 당연하던 시대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자신의 외모를 가꾸고 다정하고 가정에 충실한 남성들이 점점 인기를 얻고 있는 시대가 됐다. 가정의 화목 자신의 경쟁력을 위해 자신의 몸을 가꾸고 돌보는 것도 현대남성의 필수요소라 하겠다.

도움말: 린클리닉 김세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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