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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녀동생&훈남동생과의 평범한 삼남매이야기 1탄 ☆☆

큰누나큰언니 |2011.02.23 13:02
조회 499 |추천 1

안녕여러분? ㅋㅋㅋㅋ안녕

 

사실 판에 글남기는거 이번이 처음은아님 ㅋㅋ

 

닉네임 변경하며 여러번 남겼었는데 다 초라하고 찌질한 글들이라

 

그냥 잊고싶음 ㅋㅋㅋ (기회된다면 다 삭제해버릴거임. 지금은 귀찮아서??)

 

 

 

 

 

 

지금부터 들려드릴 이야기는,

 

평범하지만 우리한텐 특이한 우리 삼남매 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

 

사실,

 

이 판 대세인 형제,자매 얘기를 재밌게 보면서 나도 쓰고싶어졌음 ㅋㅋㅋㅋㅋ

 

내 동생들 이런거 올려서 화내고 열낼 그런아이들이 아닌거 내가 잘 암 ㅋㅋㅋㅋ

 

뜻밖의 관심에 화? 개나 줘버리라 함 ㅋㅋ 즐긴다는게 맞을지도 ㅋㅋㅋㅋㅋ

 

 

 

 

우선 삼남매 소개해보겠음.

 

첫째 큰누나(본인)  85년생

둘째 흔녀동생 88년생

막내 훈남동생 91년생

 

 

이렇게 3년 터울로 우릴 낳아주신 부모님. 정말 대박. 짱이심 ㅋㅋㅋㅋㅋ 짱

 

어떻게 이렇게 딱딱맞춰??

 

아무래도 무슨 능력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

 

근데 요상스럽게도,

 

막내와 나는 6년이란 세대차이를 극복하고 정말 잘 맞는데,

 

둘째가 참........ 뭐라그러지? 고지식해야하나?

 

할머니와 같이살아서 그런지 할머니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 ㅋㅋ 상처받을수도 있는데 진심.실제 그럼 ㅋㅋㅋㅋㅋㅋㅋ

 

24살먹도록 여태 남자에게 관심이란거 개나 주란식임 ㅋㅋㅋㅋㅋ 참 특이한 케이스.

 

나랑 막내는 이성에 일찍 눈떠서 눈을 밝히고 다니는고만....

 

(슬프게도 지금은 우리둘다 싱글ㅠㅠㅠㅠㅠ)

 

둘째는 남자에겐 추호에도 관심 뚝! 완전 차도녀임 ㅋㅋㅋㅋㅋㅋㅋ 아. 도시여자처럼 생기진 않았는ㅋㅋㅋㅋㅋㅋ

 

나는 27년 살면서 연예인 누구누구씨 닮았단소리 안듣냐는 소리 쫌 많이 들음 ㅋㅋㅋㅋㅋㅋㅋ

 

지자랑이라 할지도 모르지만 ㅋㅋ 진짜임!!

 

개 닮았다는 소리도 들어봄 ㅋㅋㅋ ㅅㅂ ㅋㅋㅋㅋ 왜 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둘째 흔녀동생은 닮은사람 딱!! 한명임 ㅋㅋㅋㅋㅋㅋ

 

국민언니, 국민누나, 여자역도계의 진리! 전설! 장미란언니 부끄

 

아 몰라 ㅋㅋ 둘째가 장미란언니 닮아서 그런지 나 장미란언니 너무좋아! 진심!!

 

언니 짱!! 나 언니 팬임!! 사랑

 


 

막내 훈남동생은 음...........

 

내가보기엔 닮은연예인 없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최근들어 주위에서 누구닮았다 누구닮았다 이런소리 참 많이듣는다 함 ㅋㅋ

 

그럼 집에와서 나한테  ' 누가 나 누구닮았데 ' 라고 하는데 ㅋㅋㅋㅋ

 

나 바로 내보물 아이폰4 들고 그사람 사진 찾아서 바로 얼굴옆에대고 비교해봄 ㅋㅋㅋㅋㅋㅋㅋ

 

닮았나? 사실 쫌 닮은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은사람도 있었는데 ㅋㅋㅋㅋ

 

지가 짱이라면 좋아하는 막내라 그냥 닮았다고 해줌 ㅋㅋㅋ

 

아 물론 그냥 ' 음 닮은거같네 그려 ' 라고 흘려서?? ㅋㅋㅋㅋ

 


 

 

근데 최근 누구한테 들은것도 아니면서 나한테 대고.

 

 

 

" 누나누나. 나완전 탑 닮지 않아씀? 주머니 속에 꼬기꼬기!!♬ "

 

 

이럼서 검지중지 손가락 앞으로 쭉! 내밀고 빙빙 돌리는게 아니게씀????

 

아놔. 야,너. 머리박아.당장! 롸잇나우!!!!!우씨

 

그리고 막내한테 진심 소리쳤음.

 

 

 

" 미쳤냐!!!!!!! 감히 누굴!!!!!!!!!!! 버럭 " (☜ 이나이에 탑 빠ㅠㅋㅋ 완전 사랑함사랑)

 

 

 


그럼 또 지는 좋다고 실실 쪼개면서 계속 주머니속에 꼬기를 찾아대며 방으로 들어감 ㅡㅡ

 

내 맘같아선 저 뒷통수를 후려쳐주고 싶지만....... 하아- 참는다.

 

 

아!!  갑자기 막내가 탑 닮았다고 한게 생각나서 살짝 흥분좀 했는데.....

 

남동생이 최근 누구누구 닮았다고 얘기 들었냐면....


지현우.......... 슬픔

 

그리고 최근 드림하이에서 좋은활동 중인 김수현?? 미안 ...... 통곡

 

 

몰라,

 

김수현은 지가 사진까지 찾아서 대보며 보라는데

 

찾아낸 사진하고는 쪼끔, 이목구비가 쪼끔 닮았더라. 인정하기 싫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

 

 

 

 


" 누나. 나 얘처럼 머리 이렇게 웨이브 넣으면 나 완전 얘랑 똑같겠지?? 음흉 "

 

" .................... 딴청  "

 

 

 

 


대답이 없으면 쫌 생각좀 해보지 않을래? 막내야?

 

왜 그걸 긍정으로 받아들이고 해보겠다고 난리냐고,대체 왜!!!!!!! 통곡

 

 


이런 고지식한 흔녀동생과 , 허세쩌는 훈남동생과 살고있음.

 

아 지금은 막내가 방학이라 (휴학계 냈지만, 군대가야되서?ㅠ) 막내는 알바를 뛰기위해

 

머나먼 스키장으로.......

 

여동생은 2교대 도는 회사에 근무중이라 (지금은 야간이라 얼굴도 못봄ㅠ)

 

같이산다고는 못하겠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보고시포, 동생들아♡

 

 

 

엌ㅋㅋㅋㅋㅋㅋㅋ

 

소개하다보니 벌써 이만큼썼음?

 

나 여기 회사랔ㅋㅋㅋ지금 점심시간에 밥안먹고 이거쓰고있었음ㅋㅋㅋㅋㅋ

 

나 판 완전 사랑함사랑

 

더불어 여기서 고백해보건데,

 

어린양 님(오빠가 세명) .. 큿 님(정신병자 오빠)

 

나 이 두분 완전 팬임 ㅋㅋㅋㅋ 두분도 정말 사랑함 ㅋㅋㅋㅋㅋㅋㅋ부끄

 

 

 

악!!!!!!!!!!!!!!!

 

사무실 전화와서 목소리 꾸미고 받았는데 왜 자꾸 장난전화야!!!!!!

 

몇일째 이 장난전화 계속되고 있음. 받으면 그냥 툭! 끊어버림. 짜증나...

 

장난전화 거는사람 다 미워할꺼임.찌릿

 

목소리 꾸미고 받는 나좀 생각해달라고.ㅠㅠㅠㅠ

 

 

 

뭐 아무튼 잡소리 길어졌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는 집에가서 쓰겠음 ㅋㅋㅋㅋㅋㅋ

 

아. 반응보고?? ㅋㅋㅋㅋㅋ

 

우리 삼남매 얘기가 궁금하다면 뭐.. 어떻게 하는지는 다 알겠지?음흉

 

 

 

우리 삼남매 관심받고 시포,윙크

 

 

 

그럼 큰누나큰언니는 일하러. 뿅!!

 

(악!!! 내 실명공개되서 나 깜놀함ㅠㅠㅠㅠㅠㅠ 본사람들 못본걸로해죠ㅠㅠㅠ♡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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