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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녀동생&훈남동생과의 평범한 삼남매이야기 3탄 ☆☆

큰누나큰언니 |2011.02.24 21:50
조회 256 |추천 3

에브리바디 하이안녕

 

나왔음 나왔음ㅋㅋㅋㅋ3탄들고왔음ㅋㅋㅋㅋ

 

나 오늘 기분좋음ㅋㅋㅋ캐좋음ㅋㅋㅋㅋㅋ

 

왜냐구???

 

내 구걸이 통했거든 음흉

 

무려 2명이나 내꺼 추천해주고 댓글달아줬어ㅠㅠㅠㅠㅠ

 

님들 완전 사랑함 사랑 완전 복받을거임 !!돈

 

그래서 그 댓글에 잠시 답변좀해주겠음ㅋㅋㅋㅋㅋ

 

 

 

 

구리님

 

어허어허ㅋㅋㅋㅋ

 

벌써부터 훈남동생의 사진을 원츄한다면,

 

내까짓게 밀당한다구ㅋㅋㅋㅋㅋ

 

사진은ㅋㅋㅋ음ㅋㅋㅋㅋ 판 접을때쯤 그때쯤 투척할거임ㅋㅋㅋㅋ

 

언제 접을지는모름ㅋㅋㅋ근데 아무튼 그때할거임ㅋㅋㅋㅋㅋ

 

그때까지 잘 봐줄꺼지??찌릿

 

 

 

히히님

 

아 님ㅠㅠ 너무착한거아님??

 

무려 1탄에까지 가서 댓글달아줬음ㅠㅠㅠㅠ

 

님은 죽어있는 내 판에 숨을 불어넣어줬음ㅋㅋㅋㅋㅋㅋ

 

완전 아부돋넼ㅋㅋㅋ 그래도 님 좋음. 짱이심. 돈벼락맞으세요!짱

 

 

 

 

아!!

 

판 시작하기 전에 궁금한게있음.

 

진짜로 여기 남매얘기 형제,자매얘기 몰래몰래 써놓으면

 

나중에 그 형제들이 알음?? 정말??

 

나 그게 궁금햌ㅋ 그리고 신기함ㅋㅋㅋㅋㅋ

 

역시 네이트 판의 세계는.... 신세계임.짱 짱!!!

 

나 그래서 동생들 모르게써보려고 함ㅋㅋㅋㅋ내동생들은 과연 알수있을까?

 

컴퓨터는 자주해도 네이트판 이런거 안보는뎁??? 과연과연ㅋㅋㅋㅋ

 

님들도 궁금하지않음??나도 궁금해죽겠음ㅋㅋㅋㅋㅋㅋ동생들이 알게된다면 알려주겠음ㅋㅋㅋ

 

아!! 동생들이 안다해도 난 판쓰는거 멈출생각없음ㅋㅋㅋ1탄에 말했듯이 우리 삼남매들은

 

이런거 즐길남매들ㅋㅋㅋㅋㅋㅋ강함ㅋㅋㅋㅋ

 

 

 

그럼 오늘도 우리 삼남매의 에피소드를 뿌려보겠음ㅋㅋㅋㅋㅋ

 

재미없어도 그냥 쫌 읽어주곸ㅋㅋㅋ아!! 시비걸사람은 미리 뒤로눌러주길바람ㅋㅋ

 

나 누가 시비붙이는거 안좋아함. 시비붙이면 그사람 컴터 바이러스걸릴거임 우씨

 

 

 

 

에피소드 1.

 

오늘은 쪼끔 훈훈한 얘기로 시작하겠음ㅋㅋㅋㅋㅋ

 

 

내 흔녀동생이 일을 다닌다고하지 않았음? 2교대. 주간야간 돌고있음ㅋㅋㅋㅋ

 

그래서 얼굴볼수있는날은 주말 아니면 주간일때임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여동생이 팔이 무쟈게 아프다고하는거임. 징징거리는거임.

 

개인적으로 징징거리는거 나 조카싫어함ㅋㅋㅋㅋㅋㅋ 입을 ㅁ;ㅣ어; 하고싶엌ㅋㅋㅋㅋㅋ

 

그래서 왜이러냐 고 차갑게 말했음. 나 차도큰임. 차가운 도시 큰언니ㅋㅋㅋㅋㅋ

 

아. 애드립 재미없네....... 퉤

 

아무튼 팔이 아프다는 이유를 들어보니,

 

회사의 2살어린 남자동생이란 쉐키루가 장난친답시고 여동생의 팔을 꺽어버렸다함.

 

 

 

" 이기 미친나!!!! 어디 감히 장미란의!!!!! 역도처럼 들어버리지!!!버럭 "

 

 

 

 

진심 뭐라했음. 그걸 가만히 냅뒀냐며 집어던져버리지 그랬냐며.

 

근데 워낙 순한폐인 여동생이라 그렇게는 못하겠다함. 그냥 하지말라며 냅뒀다함.

 

그때 가만히 듣던 막내가 딱한마디,

 

 

 

 

" 데려와. 다리몽댕이 뽀사버리게 "

 

 

 

 

오오오오오오!!! 개시킄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목소리 촥 깔고 무표정으로 말하는데 순간 오싹함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한텐 꼬맹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남자놈은 너보다 형이다???ㅋㅋㅋ 어쩔??ㅋㅋㅋㅋㅋ

 

 

이제와서 말하는데!!

 

일ㅇ테크 다니는 장미란닮은 내여동생 괴롭힌 너!!!!!! 너 보고있냐????!!!

 

걸리면 뒤짐. 알아서 해라. 그동안 내동생이 얼마나 괴롭힘당했는지 나 다 들었음.

 

찔림?? 그럼 내동생한테 잘해.우씨

 

 

 

 

 

에피소드 2.

 

이건 얼마전 일임ㅋㅋㅋㅋㅋㅋ

 

남자라면 다들 알만한 플레이스테이션의 간판게임 " 위닝 "

 

막내는 그걸 컴퓨터에 연결해서 함ㅋㅋㅋ보통 티비에 연결해서 넓은 모니터로 하지않음??

 

어떻게보면 막내 속이 좀 쫍은가봄ㅋㅋㅋㅋㅋ쬐깐한 모니터를 보고도 잘하니깐ㅋㅋㅋㅋㅋ

 

 

위닝을 열심히 하고있는 남동생에게 난 옆에서 티비보다가 뭐라뭐라 말을 붙였음ㅋㅋ

 

뭐라 말붙였는지는??? 기억안남 ㅡㅡ 내가이럼. 이게 다 나이 들었다는??? 따쉬!!! 통곡

 

그렇게 얼굴 바라보며 열심히 달달한? 담소를 나누다가 모니터로 눈을 돌리던 막내가

 

 

 

 

" 아아아악!!!!!!오우  "

 

 

 

 

 

경악을 하는거임

 

나도 같이 놀라서 왜그러냐며 뛰어가봤음.

 

근데... 왜 경악한지 암??? 모르겠지???

 

아아. 어이없어서......

 

 

 

 

 

" 누나때문에 루니 팔아버렸잖아!!!!!!! 버럭"

 

 

 

 

폐인 .......

 

그게 나한테 열받아할 일이냐, 막내야??

 

대체 너의 머릿속엔.....

 

내가 좋냐, 게임속에 루니가좋냐????

 

아놔.저자식을 그냥. 저거 내 동생만 아니면 그냥....아오.쳇

 

그날 게임하면서,

 

다시 되돌리지 못한다며 루니가 돌아왔음 좋겠다며 다시 내가 사올거라며

 

 

 

 

" 루니 없으니까 골이 안들어가.통곡  "

 

 

 

 

......

 

 

니가 뛰어. 이 새퀴루야!!! 우씨 컴퓨터 안으로 들어가버렷!!!!

 

내가 이런동생을 키우고있음ㅜㅜㅜㅜ 계속 키워야함???

 

나보다 게임속의 루니를 더 좋아하는 망할막내를???? 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여기까지만 써야겠음ㅠㅠ

 

나 지금 나가야됨. 집인데 나가야됨. 머나먼 곳 가야됨.ㅠㅠ

 

지산가야됨 ㅠㅠㅠㅠ

 

막내가 쉬는날이어서 집에왔었는데 지금 아빠가 막내 알바하는곳까지 데려다준다며

 

나 가자고 함 ㅠㅠ 막내도 나 데리고가려고 난리임 ㅠㅠ

 

그래서 이번 판은 여기서 빠잉.안녕

 

 

 

아!! 나 오늘도 낚였음. 몹쓸 막내새퀴한테. 통곡

 

다음편에 써주겠음. 하아-

 

 

 

그러니까 님들,

 

오늘도 이 판에 새생명을 불어넣어줄꺼징? 응?? 윙크

 

그렇게 님들을 믿으며 난 지산 갔다오겠음. 사랑

 

아오씨. 싸인봐야되는뎈ㅋㅋㅋㅋ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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