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바디 하이![]()
나왔음 나왔음ㅋㅋㅋㅋ3탄들고왔음ㅋㅋㅋㅋ
나 오늘 기분좋음ㅋㅋㅋ캐좋음ㅋㅋㅋㅋㅋ
왜냐구???
내 구걸이 통했거든 ![]()
무려 2명이나 내꺼 추천해주고 댓글달아줬어ㅠㅠㅠㅠㅠ
님들 완전 사랑함
완전 복받을거임 !!![]()
그래서 그 댓글에 잠시 답변좀해주겠음ㅋㅋㅋㅋㅋ
구리님
어허어허ㅋㅋㅋㅋ
벌써부터 훈남동생의 사진을 원츄한다면,
내까짓게 밀당한다구ㅋㅋㅋㅋㅋ
사진은ㅋㅋㅋ음ㅋㅋㅋㅋ 판 접을때쯤 그때쯤 투척할거임ㅋㅋㅋㅋ
언제 접을지는모름ㅋㅋㅋ근데 아무튼 그때할거임ㅋㅋㅋㅋㅋ
그때까지 잘 봐줄꺼지??![]()
히히님
아 님ㅠㅠ 너무착한거아님??
무려 1탄에까지 가서 댓글달아줬음ㅠㅠㅠㅠ
님은 죽어있는 내 판에 숨을 불어넣어줬음ㅋㅋㅋㅋㅋㅋ
완전 아부돋넼ㅋㅋㅋ 그래도 님 좋음. 짱이심. 돈벼락맞으세요!![]()
아!!
판 시작하기 전에 궁금한게있음.
진짜로 여기 남매얘기 형제,자매얘기 몰래몰래 써놓으면
나중에 그 형제들이 알음?? 정말??
나 그게 궁금햌ㅋ 그리고 신기함ㅋㅋㅋㅋㅋ
역시 네이트 판의 세계는.... 신세계임.
짱!!!
나 그래서 동생들 모르게써보려고 함ㅋㅋㅋㅋ내동생들은 과연 알수있을까?
컴퓨터는 자주해도 네이트판 이런거 안보는뎁??? 과연과연ㅋㅋㅋㅋ
님들도 궁금하지않음??나도 궁금해죽겠음ㅋㅋㅋㅋㅋㅋ동생들이 알게된다면 알려주겠음ㅋㅋㅋ
아!! 동생들이 안다해도 난 판쓰는거 멈출생각없음ㅋㅋㅋ1탄에 말했듯이 우리 삼남매들은
이런거 즐길남매들ㅋㅋㅋㅋㅋㅋ강함ㅋㅋㅋㅋ
그럼 오늘도 우리 삼남매의 에피소드를 뿌려보겠음ㅋㅋㅋㅋㅋ
재미없어도 그냥 쫌 읽어주곸ㅋㅋㅋ아!! 시비걸사람은 미리 뒤로눌러주길바람ㅋㅋ
나 누가 시비붙이는거 안좋아함. 시비붙이면 그사람 컴터 바이러스걸릴거임 ![]()
에피소드 1.
오늘은 쪼끔 훈훈한 얘기로 시작하겠음ㅋㅋㅋㅋㅋ
내 흔녀동생이 일을 다닌다고하지 않았음? 2교대. 주간야간 돌고있음ㅋㅋㅋㅋ
그래서 얼굴볼수있는날은 주말 아니면 주간일때임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여동생이 팔이 무쟈게 아프다고하는거임. 징징거리는거임.
개인적으로 징징거리는거 나 조카싫어함ㅋㅋㅋㅋㅋㅋ 입을 ㅁ;ㅣ어; 하고싶엌ㅋㅋㅋㅋㅋ
그래서 왜이러냐 고 차갑게 말했음. 나 차도큰임. 차가운 도시 큰언니ㅋㅋㅋㅋㅋ
아. 애드립 재미없네....... ![]()
아무튼 팔이 아프다는 이유를 들어보니,
회사의 2살어린 남자동생이란 쉐키루가 장난친답시고 여동생의 팔을 꺽어버렸다함.
" 이기 미친나!!!! 어디 감히 장미란의!!!!! 역도처럼 들어버리지!!!
"
진심 뭐라했음. 그걸 가만히 냅뒀냐며 집어던져버리지 그랬냐며.
근데 워낙 순한
여동생이라 그렇게는 못하겠다함. 그냥 하지말라며 냅뒀다함.
그때 가만히 듣던 막내가 딱한마디,
" 데려와. 다리몽댕이 뽀사버리게 "
오오오오오오!!! 개시킄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목소리 촥 깔고 무표정으로 말하는데 순간 오싹함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한텐 꼬맹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남자놈은 너보다 형이다???ㅋㅋㅋ 어쩔??ㅋㅋㅋㅋㅋ
이제와서 말하는데!!
일ㅇ테크 다니는 장미란닮은 내여동생 괴롭힌 너!!!!!! 너 보고있냐????!!!
걸리면 뒤짐. 알아서 해라. 그동안 내동생이 얼마나 괴롭힘당했는지 나 다 들었음.
찔림?? 그럼 내동생한테 잘해.![]()
에피소드 2.
이건 얼마전 일임ㅋㅋㅋㅋㅋㅋ
남자라면 다들 알만한 플레이스테이션의 간판게임 " 위닝 "
막내는 그걸 컴퓨터에 연결해서 함ㅋㅋㅋ보통 티비에 연결해서 넓은 모니터로 하지않음??
어떻게보면 막내 속이 좀 쫍은가봄ㅋㅋㅋㅋㅋ쬐깐한 모니터를 보고도 잘하니깐ㅋㅋㅋㅋㅋ
위닝을 열심히 하고있는 남동생에게 난 옆에서 티비보다가 뭐라뭐라 말을 붙였음ㅋㅋ
뭐라 말붙였는지는??? 기억안남 ㅡㅡ 내가이럼. 이게 다 나이 들었다는??? 따쉬!!! ![]()
그렇게 얼굴 바라보며 열심히 달달한? 담소를 나누다가 모니터로 눈을 돌리던 막내가
" 아아아악!!!!!!
"
경악을 하는거임
나도 같이 놀라서 왜그러냐며 뛰어가봤음.
근데... 왜 경악한지 암??? 모르겠지???
아아. 어이없어서......
" 누나때문에 루니 팔아버렸잖아!!!!!!!
"
.......
그게 나한테 열받아할 일이냐, 막내야??
대체 너의 머릿속엔.....
내가 좋냐, 게임속에 루니가좋냐????
아놔.저자식을 그냥. 저거 내 동생만 아니면 그냥....아오.![]()
그날 게임하면서,
다시 되돌리지 못한다며 루니가 돌아왔음 좋겠다며 다시 내가 사올거라며
" 루니 없으니까 골이 안들어가.
"
......
니가 뛰어. 이 새퀴루야!!!
컴퓨터 안으로 들어가버렷!!!!
내가 이런동생을 키우고있음ㅜㅜㅜㅜ 계속 키워야함???
나보다 게임속의 루니를 더 좋아하는 망할막내를???? 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여기까지만 써야겠음ㅠㅠ
나 지금 나가야됨. 집인데 나가야됨. 머나먼 곳 가야됨.ㅠㅠ
지산가야됨 ㅠㅠㅠㅠ
막내가 쉬는날이어서 집에왔었는데 지금 아빠가 막내 알바하는곳까지 데려다준다며
나 가자고 함 ㅠㅠ 막내도 나 데리고가려고 난리임 ㅠㅠ
그래서 이번 판은 여기서 빠잉.![]()
아!! 나 오늘도 낚였음. 몹쓸 막내새퀴한테. ![]()
다음편에 써주겠음. 하아-
그러니까 님들,
오늘도 이 판에 새생명을 불어넣어줄꺼징? 응?? ![]()
그렇게 님들을 믿으며 난 지산 갔다오겠음. ![]()
아오씨. 싸인봐야되는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