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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님이 쓴 이야기 뻔한 거 아닌가요;

뻔한스토리 |2011.02.23 13:15
조회 4,430 |추천 3

제가 오늘 정주행을 끝내고 이 글을 쓰는데요.

일단 모래님의 가족에 대하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모래 : 자신은 귀신을 볼 수 있으며 그 귀신과 함께 산다.

오빠 : 오빠는 귀신을 잘 볼 수 없고 두려움이 많다.

아빠 : 집에서 중국영화를 자주 보고 교통에 관한 일을 하신다.

엄마 : 가난에 찌들어서 살아 귀신이 있어도 그냥 살고, 귀신이 나와도 아무렇지 않게 같이 더불어서 산다.

결국 공통점은 귀신과 함께 더불어 산다. 이거 잖아요. 그리고 영에 대한 것을 본다. 

그리고 무당 언니가 외국 사람들의 신상을 한 눈에 꿰뜷어 본다.

그런 거 가지고 반박문 쓴 사람한테 정색을 하면 안될 것 같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한숨

추천수3
반대수17
베플ㅡㅡ|2011.02.24 07:24
솔까말, 거짓이라고 말해도 우리를 농락했다 그래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분의 글을 즐거워하면서 상상하면서 웃으면서 읽고 또 읽었다. 글에서 보여주는 세상은 ... 우리가 절대 갈수 없는 능력밖의 세상이니깐. 모래님이 한명씩 한명씩 찾아와서 보여준다고 해도 우리는 못믿을꺼야. 그것은 순간의 환상이라고 하면서... 그분들께 자작나무 탄다고 우리를 농락했다. 해도 결국 우리는 그들의 이야기에 빠져들었으니깐- 즐거웠잖아. 한순간이라도 . 빠.져.들.었.었.자.나.? 그럼된거 아냐? 왜 욕을하고 날리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추억의 글들을좋아하고 찾아읽어. 그사람들이 "아냐! 모래님은 그럴뿐이아니야!" 라고 말하는게 100%의 진심이라고 생각해? 아니야. 그분들도 알고 있어 글을 읽으면서 60% 아니 90%는 거짓이라고 하나 하나 의심할수 있다고- 멍청이들이 아니라고 . 우리가 아이돌에 빠져 사진하나로 모든 상상을 하는것처럼 사실이 아니라고 알면서도 빠져들어서 기다리는거야. 왜 추억을 욕하고 아니라고 하는거야. 왜 지금와서 이렇게 몰아가고 따져드는거지? 알고 봤던거자나. 이러는게 너무 웃기고 우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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