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정주행을 끝내고 이 글을 쓰는데요.
일단 모래님의 가족에 대하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모래 : 자신은 귀신을 볼 수 있으며 그 귀신과 함께 산다.
오빠 : 오빠는 귀신을 잘 볼 수 없고 두려움이 많다.
아빠 : 집에서 중국영화를 자주 보고 교통에 관한 일을 하신다.
엄마 : 가난에 찌들어서 살아 귀신이 있어도 그냥 살고, 귀신이 나와도 아무렇지 않게 같이 더불어서 산다.
결국 공통점은 귀신과 함께 더불어 산다. 이거 잖아요. 그리고 영에 대한 것을 본다.
그리고 무당 언니가 외국 사람들의 신상을 한 눈에 꿰뜷어 본다.
그런 거 가지고 반박문 쓴 사람한테 정색을 하면 안될 것 같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