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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얘기★

안녕 |2011.02.23 19:09
조회 349 |추천 0

제가 초 6때 옆반 선생님이 말해준얘긴데요 ㅋ

 

그 선생님이 애기를낳으신지 별로안되서 애기가 아직 걸음마정도할때였는데..

 

원래 애기들은 귀신같은것들이 보인데요;;

 

근데 선생님이 해주시는말이

 

 

어느날 선생님이랑 애기랑 남편이 출장때문에 둘만있게됬는데  그 애기가  좀 잠이없나봐요

 

그런데 선생님은 너무 피곤하니까 그냥 잤거든요??

 

근데 무슨소리가 나길래 선생님이 잠에서 깨서 봤는데 애기가 없는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방에서 나와서 거실로나왓는데 애기가 현관문앞에 서있길래 (허 ㄹ ㅋㅋ)

 

선생님이 쪼 끔 놀라셧나봐요 그래서 그 애기한테 "왜 여기있어? " 이렇게 물어봤는데

 

애기가 하는말이 "아빠 아빠" 이렇게 말하길래 선생님이 너무 당황하셔서

 

아빠가 출장갔는데 갑자기 올일이없으니깐 그 애기가 귀신을본거구나 이렇게 생각하셧데요 ㅋㅋ

 

전 이얘기 무서웟어요 ㅋㅋ

 

그리고  중1때 겪은거

 

수련회때  밤이되서 너무 졸리길래 애들이 다 잤는데 ㅋㅋ 저희방에있던애가

 

짐놔두는칸??그런데쪽에서 가까이 잤는데요 (ㄷㄷ)

 

밤에 자기가 계속 무슨 소리가들리길래 그쪽을 봤는데 그 짐칸이 크거든요 왠만한 여행가방 들어갈정도로

 

근데 거기 않에서 여자애가 쭈그려앉아서 계속 저희를 보고있엇데요

 

그래서 걘 너무 무서워서 그냥 눈감고 소름돋았는데 소리도못지르고 다 시 잠을 청햇다는 ;ㅋㅋㅋㅋㅋㅋ

 

무튼 이게 끝! 더 있지만 하 .. 힘드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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