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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촌년한테 찾아온 봄이야기 2-번외 ♥♥♥

촌년 |2011.02.23 21:47
조회 8,598 |추천 46

나 지금 몇시줄 알어 언니들?!
나 지금 오늘 새벽 꼴딱새고 이제 몇시간뒤에 학교 가야함!
아 정말 진짜 지금 새벽 5:30분! 밤샘!
하아ㅠ난 근데 지금 번외를 쓰고있음ㅋㅋㅋ

아니 난 정말 길게 쓴다고 길게 쓰는데
왜 이건 또 판에 올리면 짧아지냐고!!왜?!
 

정말 댓글달아주신분들 너무 이쁘뮤ㅠ
나 진짜 쓴것도 없는데 너무 감사함ㅎㅎ
 
아!근데 언니들 내가 케빈 플레임 사진 올린거 안 보여요?ㅠㅠ
사진 진짜 검색해서라도 꼭봐봐 언냐들! 넘 잘생김ㅋㅋ

과거 일들을 회상하며 하나한 차곡차곡 글을 쓰기에
나으 머리는 너무 나쁨 미안ㅠㅠㅠ 지금 정신이 많이 오락가락해!!

주저리 더쓰고 싶은데ㅠㅠ
시간이 없어서 이하생략하겠음
 
이 번외편은 짧게 감
학교 가야하니깐요ㅋㅋㅋ
 
 
 
 
 

내가 지금 머리가 잘 안돌아가는 관계로
상큼이와의 첫만남이후 차례대로 있었던일들을 적어주고 싶지만!!
생각이 잘 안나여ㅠㅠㅠㅠㅠㅠㅠㅠ다른 판쓰는 작가언냐들 너무 궁금함
어떻게 하나하나 일일히 기억할수가 있음?ㅠㅠㅠㅠ 나 좀 가르쳐줘봐봐
 

내 저질 뇌용량으로 인해
3편에서는 첫날 이야기 마저 다 쓰고
그다음 걍 생각나는 에피소드 형식으로만 써내려갈거임
그러니까 중간중간 이야기가 연결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알아서 이해해주세요

 

 

 

현재까지의 상황은(내가 미국오고부터 지금까지)
 

걍 대충 요약하자면
우리학교는 시골에 있는학교라 학교도 굉장히 작아서
학생수도 별로 없어요
학교 첫날 이후 난 많은 하양이들의 주목을 받아주심ㅋㅋ
근데 역시 시골애들이라 그런지 너무너무 착해요^^
어쨋든 그날(첫날)부터 외국얘들이 나한테 같이 밥먹자고 해줬음
거의 우리학년 여자애들이랑 다같이 모여서 밥을 먹었다고해도 오버가 아니었음ㅋㅋㅋ
학생이 거의 없어서ㅎㅎ
본고장에 영어란ㅋㅋㅋ하앜ㅋ

속공임!!영어폭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저기서 한꺼번에 말거는데 그럴 경우에는 걍 혼자 모든걸 놔버리고 짜져있으면
지들이 알아서 해결함ㅋㅋㅋㅋ
내 성격이 첨에는 낯 좀 많이 많이 가리는데
좀 친해진다 싶으면 걍 정신줄 놔버림ㅋㅋㅋㅋ
 
그래서 지금은..
친구가 좀 많아여
하지만 남자인! 친구는 거의 없음 상큼이 포함 세명임ㅋㅋㅋ
 
 
난 남자가 너무 무서운걸ㅠㅠ아니 무섭다고 하기보다 말을 못하겠음
그냥 다른 생물체 같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자애들이 말걸어도 걍 예스 노로만 대답하니 친구가 생길리 있음?ㅋㅋㅋ
 
 
하지만 여자애들의 경우는 차원이 다름ㅋㅋㅋ
나보고 다들 싸이코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쩃든 전 잘 되도 않되는 영어를 가지고 친구를 사귀고 있으니까요
역시 친구를 사귀려면 자신감이 중요한거 같아요!!ㅎㅎㅎ

약속대로 제 사진 투척하고 감!!
하지만 내얼굴은 도저히 인간의 얼굴이 아닌관계로
부분 모자이크 했음

 

죄송;

 

 

 

 

 

 

 

 

 

 

 

 


이해해주셈 다 여러분을 위한거니깐요ㅎㅎ
아 플러스 내 베프사진

친구사진은 내일 빛삭함 ㅎㅎ 

삭제했어요ㅠㅠㅠ
 

아 진짜 이젠 진짜 가야함
안녕~~ㅎㅎ
 
 


 

추천수46
반대수11
베플매하|2011.02.24 09:13
언니 나 또왔어 근데 내가 원하던사진은 언니 눈 다가려서 안보이는 사진이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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