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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은있다..충격적인실화(장난아님)

진심임 |2011.02.23 22:37
조회 2,363 |추천 2

안녕하세요 판처음써보는 20여자입니당

tv에서 연예인들이 귀신이야기할때면 귀신은무슨다 뻥일꺼야 라고 존재자체를 안믿어왓는데

외할아버지,외할머니,이모 께일어난 실화를듣고 이제 믿게되었습니다. 바로이야기 할께요

 

저희는 지금 수도권에살고있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의고향은 경남 거창이십니다.

7년전 눈이불편하신 할아버지와 할머니, 이모께서 거창 위천면에 저의 증조할아버지 할머니 성묘를하시러가셨다고합니다.

 

할아버지의고향이자 증조할아버지할머니가 계신곳은 아주시골이고

사람이다닐수없을정도로 산이험하고 나무가 무성하기때문에 눈이불편하신 할아버지는 산아래에서 쉬고계시고 저의할머니와 이모만 음식들을 가지고 성묘길에 오르셨다고 합니다

 

할아버지와 헤어지고 10분정도 헉헉거리며 올라가시고 계셨을때 갑자기 소름이끼치셨다고합니다

(정말 들은그대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어느새부터인가 뒤에서 나뭇잎과 가지를 밟아서 생기는소리 "뿌자작" 거리는 소리가 따라왔다고합니다

뿌자작 뿌자작 뿌자작 이모와 할머니의 같은걸음속도로요..

 

그런데가다가 뭐에홀린느낌으로 

 

이모습이 나타나셨다고 했습니다 눈이 축내려와있고 보통 사람머리크기의 5배는되는듯한 마치 도깨비처럼 이모와 할머니는 절대 뒤돌아보지않으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는 앞에먼저가시고 이모가 뒤따라가는데 할머니는 마치 목이굳은것처럼 이모가

오나안오나 확인할수도없고 둥실둥실 홀린느낌으로 말한마디없이 열심히 올라만가셨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서로무서울까봐 절대 이야기하지않으셨다고했습니다.

 

그러다가 계속 둥실한느낌으로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발걸음을 재촉하시면 또그빨라진 걸음걸이에맞춰

뿌자작 뿌자작 소리도 더 가까이 빠르게 들려왔다고 하셨습니다.

 

여차여차해서 무슨정신으로 올라왔나도모르게 도착해서 묘앞에서 음식들을 차리고계시는데 산위 꼭대기에서 거짓말처럼 2명의 발걸음소리가 걸어오더니 북서쪽방향에서 미친듯이 소름끼치는느낌으로

막 뛰어내려왔다고 합니다

 

이모와 할머니는 서로가 무서울까봐 짐승이다 나무꾼이다 이렇게 정신없게 둘러대고 있는데

이순간에도 아까그사람은 계속 느낌으로 보이셨다고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런식으로 뒤따라오던 아까그 귀신이 엄청난 소름끼침과함께 덮치려고하는느낌으로 안으려 는 느낌을

받았다고합니다 (절대 직접본게아니라 홀린듯이느낌으로)

 

마침이때 산아래에 앉아계시던 할아버지한테서 딱전화가걸려왔다고했습니다.

할머니는 "아이고고마 아들한테서 전화왔습니다" 라고하시며 증조할아버지와 할머니묘에

전화기를 갖다대는순간 산꼭대기에서 내려오는소리도 덮치려고했던 그귀신도

거짓말처럼 한순간에 확! 사라졌다고 합니다.

 

할머니와 이모는 서로가 무서울까봐 입을 꼭다문채 음식들을 다시챙겨서 내려오는데

 

여기서또 올라올대는 길도없고 날도 우중충했는데 내려갈때는 몸도 가볍고 날도갑자기 개고

길이생겼다고 합니다

 

할머니와 이모는 하산후에도 저일들을 아무에게도 얘기하지않고

 거창에서 성남올라오는길에 휴게소에들려서 이모든이야기를 하셨다고합니다

 

휴게소에서 할머니가 나아까사실 ~(위내용)

이모가 너무놀라서 자기도그랬다며

.....

 

이야기가 이렇게된겁니다

 

정말 어떻게 느낌으로 두분이 동시에 같은형상을 봤을까요 정말 믿어오지않았던 그존재가 있긴한가봅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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