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웅! 추천수가 17이네요!
20넘어가면....더 재미있는것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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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
좀 있으면 개학을 하는군요
글이 묻힐것 같지만 한번 써봐요
추천 꾸욱...아시죠??
음슴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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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뿌리깊은 bo형 여자임 ㅎㅎ
혈액형 갖고 온국민을 나누는 것에는 크게 무리가 있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왠지 bb형이랑 bo형이랑은 조금 다를것 같아서...![]()
1. 小心
그거아심? 나만그런가...하여튼 비형여자들 디게디게 소심함
예전에 한창 a형 남자에 대한 글 톡에 많이 올라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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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비슷해
b형 여자들 정말 말이 많음
왠지 짝사랑 그까이꺼 쿨하게 다가갈 것 같은 쿨녀 용녀 같아 보이지만
아녀.... 말도 잘 못걸고, 걸었다고 해도 좋은 어필을 하고자 햇던 바램과는 다르게
말을 잘 못하거나-너무 많이 해서 폭ㅋ풍ㅋ 후회하는 경우가 다반수임
하지만 ㅋㅋㅋ친한 친구와 내 다이어리에게 만큼은
내 짝사랑에 있어서 한없이 적극적임
나의 짝사랑이지만 이미 내 친구는 그분의 일거일투족 (내가 아는 한에서) 를 알게 되고
친구까지 덩달아 설레는 상황이 발생함
또 머릿속이랑 마음속 온도는 이건뭐 ㅋㅋ 거의 용광로 수준
질투심도 63빌딩이고 맘같아서는 짝남 집앞에가서 좋은날 부르고 싶은게 b형여자임
하지만 또 그많큼 빨리 식는듯....???
2.이건 뭐..다해당될수도 있는것 가틈
나님은ㅋㅋㅋㅋ가끔은 씹힐까봐 무서워서 전쪽 형태로 보낸적도 많음
(하우에버 말이 전쪽이지 친한친구 + 그분 끝 ㅋㅋㅋ 많이 보내기엔 귀차니즘때문에 ㅋㅋㅋ)
하루종일 기다리다가 결국 전원 끈다음 켰는데 아무것도 없을때의 기분이란 ![]()
또 이미 그문자는 씹힌게 기정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시작함
전화기 꺼져있나 확인해보고 싶은 욕구가 치민게 한두번이 아님
나님 문자보내놓고 보낸 이후로 안보냈다고 자기최면하기 시작함
왜냐고?? 씹히면.........상처받으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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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이걸 읽는 모든 짝사랑남녀들 다 성공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