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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 횡포와 악담

만회 |2011.02.26 14:07
조회 70 |추천 0

요즘 현대택배는 다 이렇게 합니까???

 

경비실에서 전화가 왔는데 택배가 왔답니다~ 그래서 왜 경비실에 놓고 갔냐고 물었더니 집에 아무도 없다면서 놓고 갔답니다. 그래서 물건을 받아놓고 이상해서 확인차 전화 했답니다.

경비실에 가서 물건 찾으면서 현대택배는 자주 이러는데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택배 직원이 같은 아파트 주민이랍니다~ 그래서 경비실에서도 어쩔수 없이 받아주긴 하는데 귀찮다고 하더군요~ 집에 사람이 있는데도 그러면 어떻게 하냐고.. 그래서 앞으론 그러지 말라고 했지요.

그러고나서 조금 있다가 현대택배 직원이 전화가 왔는데, 대뜸 하는 말이 집에 가서 벨을 두번이나 눌렀는데 왜 문을 안 열어주었냐고 하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집에 사람이 두명이나 있는데 언제 벨을 눌렀냐고 반문했더니만 자기가 벨을 눌렀는데 문을 안열어줘서 경비실에 맡겨 놨는데 뭐가 잘못 됐냐고 따지더군요~ 그래서 그런 거짓말 하지말고 이렇게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잖냐고 했더니만, 현대택배 직원이 하는말이 더 어처구니 없고 개념자체가 없더군요~

앞으로 택배오면 전부 반품 시킬테니까 택배 시키지말라고 하면서 전화 끊더군요..ㅠㅠ

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도대체 현대택배에선 직원 교육을 어떻게 하길레 이럽니까?

지난번엔 택배를 옆동에 갖다 놔서 옆동 사람이 전화가 와서 찾으러 가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건방지고 개념없는 현대택배 직원을 소개할렵니다~~

바로 현대택배의 경기도 용인지역 담당이고,앞으로 모든 택배 물건 반품 시키겠다는 얘기를 당당하고 자신있게 고함치던 사람은 여자분이더군요..직원인지 부인인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분~ 이렇게 개념없는 현대택배를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오늘 첨으로 현대택배를 조회해보니 이런 불만이 엄청나게 많은데, 도대체 현대택배는 무슨 생각으로 운영하고 하부 직원들 교육을 어떻게 하는건지요???

그저 돈만 벌면 되는 것이 기업이고 서비스업 입니까???

이러고도 명색이 재벌 계열사 맞습니까??? 아님 사이비 기업입니까???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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