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스마트폰으로 눈팅만 하다 처음 글을올림니다
작으면 작고 크다면 큰 푸념 몇자적어봅니다
서두는 이러읍니다 전 44살에 처는43살입니다
처가 취업나와서 어린나이에 21살에 만나읍니다
그리고 일년뒤 바로 임신이되어 첫 아이는 장모님에
권유로 하늘 나라로 먼저 보내고 그다음해 둘째가 드러서서
그애는 지울수없어 지금 대학교 4학년에 장학생으로
재학중 입니다 그리고 바로 일년뒤 아들이 태어난내요
우리아들은 세상이 빨리 보고잡었는지 칠개월만에 태어났읍니다
그리고 순탄한 우리가족생활이 이어졌읍니다 마냥행복해읍니다
그런데 일은 약 칠년전부터 시작되었읍니다
마누라가 직장을 나가서부터요 직장상사 을 좋아해읍니다
처음에는 죽이고 싶고 세상이 무너지더군요
하지만 전 늘 이야기합니다 아니 늘 참아야지 내가알면 가정은
무너지는거라고 생각했기때문 입니다 그래도 처음이라 처가에
이야기 했읍니다 왜 그랬는지 지금도 모르겠읍니다
그런데 더 하더군요 처가집에서 절 의처증 으로 몰아버리더군요
그래서 천암에게 엄청막 고 장모님께서는 그 병은 큰병 이라면서요
넘 억울하고 분하고 그런데 한번 의심은 또 다른 의심으로 이어지더군요
아니 이재는 혼자서 마음 삭히면서 마누라가 조금 늧으면 전 다음날 일 가야하고
해서 술을 급하게 마시고 잠자리에 들었읍니다
하지만 바람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하는말 마다 거짓말이고 자기 주면사람들과
만나도 전 병신되어있더군요 그래서 하루는 서랍을 디졌읍니다
그런데 휴대폰 두개가 나오더군요 바꾸면서 문자 도 하나도 지워지지 않은채로
그래서 부탁해 내용 을 프린터 했읍니다
그내용을 가지고 다닌는데 전 죽는줄 알았아읍니다 아니 미쳐버릴것갔았읍니다
그래서 마음 가다듬고 휴대폰 과 프린터 한 종이를 바다에 버렸읍니다
이것보이면 우리가정은 정말 끝이다라는 생각에서요
그리고 그해 부부 에날 처제와 셋이서 술을 한잔했읍니다
그런데 그자리에서 처에게 게속해서 전화가 온검니다
누구냐 누군데 그러는냐 해서 제가 그전화를 빼서서 넌 누구냐
했더니 아뿔사 적은 멀 리 있지않터군요 저도 아는 넘 이었읍니다
왜 그래서 그날 자리에서 일어나 오면 서 제발 잠자리 만은 안했겠지
하면서 유도해보았는데 아이고 저에 바램이었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나가서 남자 만이 만 나고 느끼고 질 리면 그때보자하고
처가고향에서 원룸 어더서 사는지 아주 얼굴이 탱탱 하데요
전 이제 마음을 비우고 가까운 아니 지금까지 날 원망햇을 처가집 식 구 한사람 한삼 만 나면서 녹 음 내용 들 려주고 있읍니다 천천히 급하면 또 머리쓸것같아서요
딸 도 이냉 을 알고 있더군요 천만 다행으로 상관 안한답니다
두리서 알아서 하라구요 현명하죠
두서없는 이글 ㅇ잃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