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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 좋은 날^*^....ㅜㅜㅜㅜ

아무거나 |2011.02.28 15:25
조회 244 |추천 1

저는 공부하고 싶은 고딩이에요~

묻쳐도 상과없어용..너무 승질나서!!! 적어봅니다!!

저도 음슴체?로 쓸꼐요~

 

 

파안

 

오늘 친구와 늘 그렇듯이 도서관을 가기로 했음( 삼일째가는겈ㅋㅋㅋ)

근데 아침에 늦게 일어난거임.

글서 친구보고 열시까지 만나자고 했음 결국 열시에 만났음.

열시에 만나서 증명사진을 찍으로  갔음 근데 일찍왔는 줄 알았는데

대기한분이 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분 계속 기다렸음

사진관에 11시쯤에 나왔음..

글서 돈을 입금하로 은행에 갔는데 또 내앞에 50명가까이 있는거임

완전 깜짞 놀래서 친구랑

 

"헐 이거뭐야 여기에 일케 사람이 많았나?"
"응 ㅡㅡ 그니깐 몰랐네 아 이걸 언제다 기다려 놀고와두 되겠네"

 

이러고 기다렸음 (앉을 의자도 없었음)

근데 친구를 만났음 좀 기다리다가 본 얼굴이라 걔는 나보다 늦게 온줄 알고 속으로 좋아했는데

나보다 훨씬 빨랐음 (121번 전 148번)힝........

글서 그렇게 은행에서 죽치고 있다가 나왔는데.. 헐!!시간이 12시20분임!!!
ㅠㅠㅠ언른 버스정류장갔는데 15번이 지나감...!(15번은 도서관가는 버스중 하나)


"야 어떻해 ㅠㅠ 밥먹을시간이자나"

"그래;일단 도서관가서 밥부터 먹고 꼭 공부하자"

 

그래서 또 계속 버스를 기다렸음

글서 버스를 타서 도서관에서 내렸음.,.....................하고 내려야되는데

시내에서 내려버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동네는 도서관밑에시내가있어서

타이밍을 잘 잡고 내려야됨 까딱하단 시내로가서 밥먹게됰ㅋㅋㅋㅋ그래서도서관오면잠ZZ

 

글서 결국 시내에서내리고 도서관까지 힘들게 걸어옴..

 

너무 힘들어서 도서관에서 좀 쉬고 공부를 하려고 헀는데

 

 

 

 

 아!@!!!!!!!!!!!!!!!어머니...ㅠ_ㅠ

엄마한테 전화하니깐 "야 오늘 월요일이자나 원래 거긴 월요일 쉬는날이야.."

아니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그걸...왜그걸이제...

헐..ㅡㅡ 나분명 엄마한테 오늘 어디도서관간다고 말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ㅠㅠ이게진짜 뭔고생임..오늘 AM을 이동하는데 다 썻음..ㅠ_ㅠ

이렇게 집에 가기 뭐해서 친구들 한테 전화해봄..근데 다 쳐자는지 안받음..ㅠㅠ아..

모두 거절함.. 우리둘이는 결국 집에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부하기..참 힘들죠잉..

집에서 하면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쌍하네

 

 

중고딩들 이런적 있으시죠???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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