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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남자일하는데 전화질 하는거

루팡 |2011.03.01 12:35
조회 1,873 |추천 5

별 할말도 없으면서 남자 일하고 있는데 전화질하고

 

안받으면 받을떄까지 계속 전화하다 남자가 마지못해 받으면

 

여친왈 "뭐해?"

 

남친왈 "나 지금 바뻐 끓어"

 

하고 끓으면 여자들 기분 줜나게 상해하지 줜나 열받는다고 하던데

 

이게 도데체 무슨 막장질이냐?

 

누가 자기 일하고 있는데 방해하면 좋을까?

 

도데체 부모가 어떻게 가르쳤길래 그렇게 예의가 없지?

 

지애미가 남일 하는데 말걸면서 방해하라고 가르쳤나?

 

그게 사랑인가

 

난 도무지 한국년 하는 행동을 이해를 못하겠어. 그게 무슨 되먹지 못한 행동이야 ㅡㅡ

 

그리고 남친 회식떄 따라갈려는 무개념들

 

직장도 사람 관계가 중요한건데 거기서 뜬금없이 지가 왜 끼겠다고 하는건데 왜?

 

같이 가서 모르는 사람이랑 왜 끼냐고 남자 동료들이지 지년 동료들인가?

 

여자친구끼리 노는데 남자가 눈치없이 끼여서 놀겠다고하면 여자들 기분좋나?

 

회식중에서 계속 전화질에 "술많이 먹지마라" "늦게까지 있지마라" "내 전화 꼭 받아라"

 

회식끝날떄가지 잠도 안자. 개진상년들

 

지가 회식하나? 지가 술처먹어? 남친이 지 아바타야 뭐야 ㅡㅡ

 

한국년들 너무 매너없어 무식해 생각이란 것 자체가 없고 그냥 지하고싶은것만 생각하고

 

남자가 어디를 가든 회식을 하든 뭘하든 여친이 왜 알아야되는데?

 

여자들은 할짓이 그렇게 없나? 뭐가 그렇게 궁금한건데?

 

왜 한국에 교양 있는 년들이 없을까? 요즘 여자들 너무 막되먹었어..

 

추천수5
반대수14
베플....|2011.03.01 16:00
일단 직장과 애인부터 만들고나서 글쓰는게 예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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