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아 산에서
독자 이삭을 바친 아브라함.
내가 거리를 걷는데 너무 추워서 방한대를 사서했는데,
방한대에서 박하사탕 냄새가 났다.
박하냄새가 나의 머리를 아프지 않게 하는듯 느껴져서, 박하사탕을 사다 놓고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사들의 심보들 가운데 의사소통부터가 세상과 다른 것은,
'자기들의 진심을 - 꾸며서라도 - 인정해달라' 라는 것이다.
목사들의 - 온전치 아니한면도 결코 온전치 아니하게 해석치 말아달라, 온전한것처럼 해석해달라 는 것이다.
그것은, 그들의 '목회'라는 것에도 드러나는 성품이다.
예를 들어서, 목회자들과 신자 사이에서, 하나님과의 만남이라는 것을 토대로 말할때에,
'상대가 무엇을 하든 어떻게 행하든, 상대는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요, 진실로 상대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 안에서 얼마나 받아들여질만한 존재인가'를 인지시킨다.
그것은, 어떤 세상 사람들의 '어떤것을 잘못됐지, 어떤것은 그래 잘했어' 라는 논리의 계속됨의 고치고 나아감의 논리와 상반되는 것이다.
- 그래서 세상은_ 믿음 자체에 기초함이 아닌 행위 자체에 기초한 인지력과 세계관이 있다.
- 교회는 제대로 된 교회라면, _ 믿음 자체에 기초한 인격체, 존재성 위에 자신들을 세워가기 때문에,
= 세상이 볼땐 참 못난 비난, 못난 비판 따위의 논리들을 통하여서 자신과 상대가 얼마나 '행위에 있어서'
보잘것 없는 존재인가를 인지시키고서, '가족처럼' 존재자체를 이뤄가는 것을 중심으로 의사소통한다.
ps. 교회 안의 거짓선지자급의 '개혁사상'이 가득한 가르치는 자들 가운데서는,
'인간의 성욕동' 심리, 즉, '결혼하고자 하고 진심으로 사랑하고자 하는 욕구'를 아주 사악하게
이용하려하는 경우들도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예를 들어서, 교회 - 성도 - 그들에게 대한 '성적인 면'들을 열어서,
'교회 내에서 - 교회 중심틀 아래서 예속된채 사는 성도들의 인격체'들과 달리,
'진실과 거짓에 분명한 잣대 기준을 갖고 살아온 세상 백성들 가운데서, 몇몇을 낚아서,
교횔 향한 - 진실한 회개를, 온전한 - 교회 안의 처녀를 갖고 싶어하는 - 욕동들을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경우들이 있는 것이다.'
- 대부분의 교인들은 그러한 '온전한 모두 다 드리는 순전성이 결여되어 있다'
- '남녀의 순결한 결합. 죄 없는 결합'을 목표로 추구하는 깊은 사랑을, 교회를 향한 '거룩을 향한 외침'
으로 끌어내고, 결국 '결코 이길수 없는 - 이기다는 것은 말그대로 패망과 일어섬의 일을 말함 - 교회와의
싸움을 붙이고, '비방자' '비난자'라는 낙인을 찍어서 버리기를 시도한다.
그것이 '썩은 교회'가 '세상 속의 진주'를 '교회 주위에 박아넣는' 기술이다.
당신의 인생은 소중하다.
속지 말자. 길어봤자 80, 100 인생을
열정을 갖고서 가치 있는 일을 이뤄내자.
이 글의 패싱코드는
남녀보신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