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10303n05130
소망교회 취재하던 ‘PD수첩’ 제작진 6명 다른 부서 발령
저널리스트들을 모두 숙청함으로써 권력에 비판적인 피디수첩을 초토화시키고 망가뜨리겠다는 의도”라고 비판했다. 특히 최 피디는 이명박 대통령이 출석했던 소망교회의 문제점을 취재하던 중이었다. 피디들은 “철저히 화근의 싹을 제거하겠다는 오싹한 인사이자 소망교회의 ‘소’자와 4대강의 ‘4’자도 꺼내지 말라는 경고”라고 주장했다.
아....권력에 굴복하는 언론사.....권력을 등에 업고 갖은 개망나니 짓을 다 하는 개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