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톡을 즐겨보는 30초반 여자사람이에요~
남친 도시락 싸준거 보다가 용기내서 한번올려봐요.. ㅋㅋ
악플달리면 소심해서 상처받아요 ㅠㅅㅠ
결혼을 매~우빨~리 일찍하여 올해 4학년된 아이를 키우는 아이엄마임 ㅋ
신랑 동갑임 (우린 중학교때부터 친구사이임 +_+;;;)
사고친후 결혼한거라 처음에 양쪽 부모님께 큰 불효를 저지르며 시작했지만
아직까지 알콩달콩 잘살고 있음
혼자만의 생각일지도 ㅋ
결혼 10년차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아직 둘이 다니면 애인사이로 봄..^^
(아주조금 동안이라자랑질; ㅈㅅ)
일찍 결혼한거 안좋게 보는 시선도 가끔있는데 일찍노후준비할수도 있고 모 좋은점도 있음;; ㅋ
물론 처음엔 굉장히힘들었음....
남들처럼 평범한게 사실제일조음 ^^
암튼 어느날 신랑이 회사에서 등산을 간다길래... 도시락 한번싸주고 싶어졌음....
팀에 총각들 둘이랑 셋이 간다는데 신랑 기좀 살려주려고 새벽3시부터 7까지 싼거임
칭찬좀 ^ㅡ^
아 톡첨쓰는거라 어케 끝내야 하는지 몰겠음....
일찍결혼하신님들 다들 사이좋게 행복하시길 바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