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톡이다 ㅋㅋㅋㅋ 2탄 쓰고있으니 쪼끔만 기다려줘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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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부탁받은 글입니다.
님 오늘의 톡글 잘봤습니다.
톡 글 재밌게 읽었습니다.^^
공감했어요..ㅎㅎ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만한
일들이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김정은님^^
실례가 되지 않으시다면..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저는 사랑밭 새벽편지라는 국내외
불우한 이웃을 돕는 단체에서
봉사하는 한민영 입니다.
부탁드릴 내용은
오늘 톡글을 수정하여 모금함 링크주소를
넣어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래의 사연을 보시고 결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 희영이는
8월 백혈병에 걸렸습니다.
초 고 위험군의 백혈병에 걸린 희영이는
매일매일 항암치료와 골수채취로 비명속
하루를 시작합니다.
병을 치료하면서 힘들겠지만..
희영이는 더 씩씩해져가고있습니다.
하지만 골수이식비용이 1억이 넘게
들어가는 상황에서
부모님은 희영이 몰래 절망속에 빠져
눈물로 밤을 지샐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부디 희영이와 희영이 부모님이
절망속에 헤어나올 수 있게
글 안에 링크 부탁드려봅니다.
링크의 힘으로 희영이 수술비용을
김정은 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를 걸어주시면 희영이에게
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여자 아이가..
초고위험군 백혈병 때문에
하루를 울면서 시작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이 희영이의 백혈병을
깨긋이 낳게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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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파하는 바보같은 글쓴이 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토커님들~ >*< 눈팅만 하다가 전에 판에 글써보는 초보서생입니다~
자기소개 간단히하자면..
음...그냥 이제 새내기 딱지 떼는 좀 숙성된 21살 먹은 xy 염색체입니답ㅋ
각설하고, 지금부터 제가 직접 겪고, 보고 들은 고통들을 순서대로 나열해보고자 합니닼ㅋ
이제부터 음슴체 사용하도록 할게요
고럼 레츠 스따뚜함~
p.s 참고 순수 자작그림들이 많으니 쉽게 넘어가진 말아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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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1 . 머리를 긁다가 여드름을 긁었을때.(드드득 드드득, 파악 앍!!)
난 짧은 머리 스타일을 조아함
하루는 운동 도중 무릎 부상이 생겨 병원에 몇일 입원하게 됨.
초기에 3일(?)동안 병상에 누워있으면서
한손으로 코를파고 한손으로 머리를 자주 긁는걸 즐기게됨.
밥도 때되면 나오겠다, 바로 앞이 화장실이렸다, 누워있으면 tv가 보이겠다.
다리만 ㅄ 이지 그냥 천국이었음.
그렇게 머리를 몇일 안감았던 날(3일 정도였나..지금은 감음) 머리를 심하게 긁었음
이마 위쪽부터 정수리로 가면서, 사이드까지 한참 잘 긁고 있었음
근데 ...
머리속에 난 여드름? 을 긁어버린거임 ㅠㅠ
그림 참고(발그림 ㅈㅅ 그림판이에요)
??? 뭐지 내 두피에 뭔가 이상이 생긴거 같아.
뭔가 이상한데 어..어...어....??
아아아아아앍!!!
결론 : 머리에서 피남. 줄줄. 간호사 보고 깜놀. 의사 데리고옴. 의사가 다리 환잔데 무슨 머리에서 피가나냐며 깜놀. 차마 쪽팔려서 혼자 놀다가 머리 찧어서 피난다고 둘러댐.;;
고통 2. 발바닥 한가운데에 모기에 물렸을때.(걸을때마다...응앍!)
이건 한번쯤 겪어봤을거임.
응?
나만 그럼?
아무튼 무더운 여름날 잘때였음. 선풍기 에어컨 다 동원해도 너무 더웠던 난
속옷만 입고 취침을 시도했음.
...편하게 잤는데
다음날 아침, 발바닥이 너무 가려운거임
아 젠장. 설마 하고 발바닥을 보니
모기 특공대님께서 발바닥 가운데에 공격을 성공하셨음.
고마워, 덕분에 난 걸을때마다 지옥을 걷게되었어.
결론 : 힁단보도 힘겹게 걷다가 착한 형이 부축해줌. 모기물렸다고 하기 쪽팔려서 깁스하러 병원간다고 계속 환자 행세함. 형 고마워요.
고통 3. 문턱에 발 찧엇을때 (그것도 새끼발가락)
흠흠. 어렸을때 난 형이랑 뛰어놀길 좋아했음.
어느날 집에서 놀다가, 내가 이제 형을 때리고(?) 도망가서 방문을 빨리 닫아야하는 차례가 되었음.
(한번씩 돌아가면서 했음ㅈㅅ 우리형제 어려서부터 방문 가지고 힘 겨루기 하던 그런형제.)
잽싸게 형을 때리고..
도망후에 방문을 닫으려고 들어가는데..
쿵쿵쿵쿵쿵..헉헉 뒤에 괴물이 쫓아....
오네...
(여기서 공상)
엄지발가락 왈 : 야 왜 안넘아가?
검지발가락 왈 : 문제 생긴거 같은데?
중지발가락 왈 : 뭐야 한놈 안넘어온거 같은데? 야 봐봐
약지발가락 왈 : 어, 너 이색히...
새끼발가락 왈 : 죄송 컨트롤이 좀 미숙해서..
엄지발가락 왈 : 야 빨리 뉴런 타고 상부에 보고서 올려.
새끼발가락 왈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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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시각 상부에선..
대뇌 : 아 그런가, 즉시 리엑션을 시행하도록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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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동생 새끼발가락 발톱 반쯤 날라갔는데 이노무 형시키는 이제 지 차례라고 나 때리고 도망감.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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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야밤에 그림 자작하면서 쓴 글이라 좀 두서없이 쓴거 같네요~ 이밖에도 재밌는(?) 것들 많은데 ㄷㄷㄷ
넘 졸려서 죄송해용^^ 근데 내가 그림 그리고보니 좀..살벌하다
추천 꾹꾹 눌러주시면 더더더 강한 고통으로 돌아옵니다.
i will back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