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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대기업 다니면 외벌이 가능한가요??

좀전에 새언니를 엄마가 마음에 안들어 한다는 판을 읽다가..이해가 안가서..

 

그 글쓴분의 오빠라는 분이 제 남자친구와 조건이 똑같네요. 고대에 대기업.

전 전문직이거든요. 약사. 지금은 제약회사 다니고..

 

결혼을 생각중인데, 아무리 아무리 계산을 해봐도..

둘이 열심히 벌어서 안쓰고 열심히 모아도..

집없이 전세로 시작한다거나, 대출을 낀다거나.. 그러면 참..힘들겠다 싶더라구요.

혼자 별 계산을 다해봤음..한달에 얼마쓰고 얼마 모으고...

 

솔직히 계산하면서 놀랬거든요.

둘이합쳐 연봉이 억 가까이 될텐데..그럼 절대 적은 돈이 아닐텐데..

어째서 계산이 이렇게 밖에 안나오는지.......

 

그래서 남편이 대기업이라 취집한다는 생각이 너무 신기해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ㅜㅜ

 

참 현실적으로 들어가보니 돈이 돈이 아니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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