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그리던 대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대학생활 하면 으레 낭만적인 MT를 손꼽아 기다려왔습니다 ^^ㅎㅎ
OT먼저 하고 MT가는 건가보더라구요
그래서 OT는 가까운데서 하자는 선배들의 말에따라 OT장소는 결정되었어요
워낙에 많은 인원이 움직여야 되는 거라서 ^^
MT는 과친구들과 여행을 한번 가보자고 해서 이제 성인이 되서 첫 여행을 하는건데요 무지 떨려요
대학생되면 단체로는 강촌이나 강변 뭐 이렇게들 많이 가는 것 같더라구요 가까워서 그러나 ??
펜션 찾던중에 좀 저렴하고 나온것도 있고
주변이 괜찮은 곳 몇군데 올려봐요
그러니 화이트데이 계획이나 저처럼 MT 생각하고 계신분들은 꼭 참고해보세요 !!
태안에 있는 "꼭두서니 빛 " 펜션이네요 ^^
오전에는 갯벌체험도 할수 있고
구제역으로 고기값은 올랐지만
이날만은 마음껏 먹고싶다는 ㅎㅎ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조금 떨어진 "커플스파펜션"
이곳은 MT보다는 화이트데이때 어울릴듯 싶네요 ㅎㅎㅎ
가까운 춘천에 있는 " 트윈스빌"
2011년 첫 대학생활 추억에 남는 MT가 됩시다
네이트 톡 읽다보면 술을 너무 먹어.. 안좋은 추억을 갖고 계신분들이 상당수 인데요
국가를 위해 우리의 몸을위해 건전한 MT문화 만들어 나가자구용 ~~~
참 !! 충남태안에 있는 "꼭두서니 빛" 펜션은 소셜커머스 슈팡에서
반값이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