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여태껏 편의점알바만 하다가
질렸는지 돈이급한지
학교다니면서
주말엔 바에서 일을하겟다고하네요
제가 술집에서 알바한다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 왜 화를내고 못하게 막았는지 이제야 이해가가네요
시급 9000원 ~ 10000원 이렇게하니깐
더 욕심생기고 그런가바요
저는 23살인데
건전한 BAR
예를 들면 WABAR나 뭐 그런데밖에안가봐서
잘 모르겟는데
1 : 1 대화하는 바에는 한번도 안가봤거든요?
뭐 들어보니. 손님이랑 얘기하고 술대접하면서
뭐 때때로는 2차도 같이 갈수도있다고 하던데
남자친구입장으로써는
좀 안했으면 좋겟는데
암튼 좀 그러네요
원래 구속같은거 잘안하는데
이번엔 쫌 힘들어요
방금도 전화로 대판 싸우고왔는데
저는 제 여자친구가 바에서 일하는꼴 못보겠구요
여자친구는 걱정마라고 알아서잘한다고하네요
어떻게해야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