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언니오빠 동생님들![]()
나요즘 달달한 톡에빠져사는여자임
솔직히 여자라면 한번쯤 달달한 사랑 해봤지 않았겟음?
나 말주변 정말없고, 친구들 앞에서 웃길려고 용을써도 애들이 웃어주지도 않는
버림받은 그냥 흔녀임 ㅠㅠ
근데 정말 내것도 자랑해보고픔 ㅠㅠ
그냥 나도 이런 이쁘고 사랑스럽고 닭살이 돋다가 아주 박힌 그런사랑 해봤음
관심받고시포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바알~~~~~~~
나 이제 고삼된 19살임
소개를 하자면 나 미국사는 미국촌년임 키킥
사는지역은 어딘지 절대 못밝히겠음
걸리면 후폭풍 무서움
한인사회 얼마나 좁은지 모름 ㅠㅠ ㅋㅋㅋㅋ
이제 12학년임 졸업이 3개월도 채 안남음 예비꽃대딩임 ![]()
키키키키
1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11학년때 새로 전학가서 여름방학 끝나고
학년도 올라가고 새로운 학교!!!
훈나미를 기대했음 분명 12학년 한국인오빠야들을 기대했음
나님 미국인 훈남이는 정안가는 별난 여자임...내가 이상한거 맞음 ㅋㅋ
그냥 지나가다잘생기면 아 잘생겻다 이러지
재랑 친해지고싶다 이러지아늠.
외국생활 오래됫음 근데 아직 외국인울렁증있음 ㅋㅋㅋ
들어가는 수업들마다 한국인 찾았음, 해외사는 한국인들이면 모두 동감함
학교첫날 수업들어가면 동양인부터 찾음 미국인이고모고 동양인부터 찾음 ㅋㅋㅋㅋ
근데 나님 정말 복도를 지나가도 동양인은 보이지가 않는거임
뚜둥!!!!
3교시엿음 나 히스토리클라스엿음 드뎌 한국인을 찾았던거임!
아의 씐나씌나 드뎌 내 말동무를 찾앗구나
한국인 언니였음 나보다 한살많은 언니였음
정말 학교 첫날부터 점심 혼자 안먹어도 되겠구낭
언니첨봤을땐 그것밖엔 생각안났음
수업시간에 언니랑 이런저런 예기하다가
분명 한국인 그룹이 있다고했음 근데 몇명안된다구 실망할거라고 훈나미 따윈 없따고 언니는 나한테 미리 귀뜸해줌ㅋㅋㅋ
난 그래도 희망을 져버리지않았음... !! 나 모든지 쉽게 포기하지 않는성격임!
하
지
만
난 런치테이블을 보고 실망을 했음..........
난 11학년에도 절대 같은학교에서 남친을 만들긴 힘들겠구나..........ㅠㅠ
해외살면 다 알거임
같은학교다니면서 남친사귀는거 얼마나 부러운지모름
한국은 모르겟는데 대부분 하이스쿨을 들어가면 이동수업함 한시간 한시간마다 선생들다름
우리가 반찾아서 다니느거임.
복도 지나가면 정말 가관임 아주 쪽쪽 거리면서 아주그냥 그사이에 들어가 고음 3단해주고싶음
정말 어쩔땐 복도가 미어터지는데도 서로 껴안으면서 키스하고 복도를 휘젖고 다님
나님 ,,,,,그런거 너무 부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수업때마다 남치니가 데려다줫음 좋겟다고 나도 복도에서 뽀뽀하고싶다고
같이 수업듣고싶다고 ㅠㅠ
이제 3개월남은 하이스쿨... 꿈은 그냥 하늘위로 접어 버렷음 나![]()
다시돌아가
런치때 나님 가만히 조용히 앉아잇엇음
나 ...소심하고 조용한...여자임.........
낯 엄~청 가리는 여자임
다 처음에는 그런거임 ㅋㅋ
그래도 할말 다하는여자임 ㅋㅋㅋㅋㅋ
테이블에 나까지 합해서 대략 6명있었음
나랑 언니야랑 멀대남이랑 드름남(여드름이 아주구냥 제발 짜 달라고 고개를 내밀고있엇음ㅠㅠ
) 허세남 허세남여친...(한국인아니였음)
근데 막 예기하다가 허세남이 자기 동생있다는거임
허세남 92엿음 동생이 94라는거임
나 연하.....그때... 절때 정말 관심없엇음......
나이먹으면서 연하조아진다는말이............ 맞는거가봐 히힛![]()
막 테이블에서 이런저런 예기를 나누는데
어떤 애기님이 우리테이블을 지나가는거임...
얼굴은...잘생기지않았엇음 그냥 매력적...?이라구 해둘게
절때 잘생기지않았엇음...
근데 그냥 왠지 막 계속 보고싶은 얼굴이였엇음 첨봤을땐
ㅋㅋㅋ 난 이때 벌써 너한테 맘이 갔던거였나,.,,,?!![]()
근데 멀대남이 우리 연하남한테 말을걸었음
멀대남- 잘지냈음 연하남?
연하남- 네형님 저 여름에 복근키웠어요 한번보실래요?
이거였음...정말 난 그아이 목소리를 첨으로 듣는순간 하는말이..
" 저복근키웠어요
이히히히히히히힣 누나설레게 할래??
나님 몸 조은 남자에 환장하는여자임...;;;
나 변녀아님 그냥 내 취향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는순간 레이다 작동함
듣는순간 내머릿속은 퍼즐처럼 조각을 껴맞추면서 상상하기시작햇음 ㅋㅋㅋ
아직도 그순간이 나는 생생이 기억이남 ㅋㅋㅋㅋ
근데 아가야가 근육키으면 키 안큰데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연하남은.... 루저엿긴햇음.... ㅠㅠ
그래도 뭔가 계속 눈이갔었음 그떄도....
재미없었죠 언니오빠동생님들~
나 톡 태어나서 첨써보는거임 ㅠㅠ
이해해주길바람
근데 정말 내가 3편부터는 가슴이 두준두준거리는 설레임
확실하게 느껴지게해드림
기대하셔 뿅!!!!
나 추천수 5찍으면 2탄갖고 돌아오겟음
댓글100개달때마다 사진 살포시 얹어드리겠음
여기밑에 추천수 팍팍 올려죠
추천하면 추천한만큼 살 빠진다?
살빠지면 이뻐진다?
이뻐지면 언니동생님들도 가슴이 두준두준한 사랑시작할수있음
추천 눌러주세요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