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
정말 악제속의 악제 정말 재수없던 날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쓰게 되네요 ㅜㅜ
다들 공감하시다시피
"아 오늘 정말 재수없네?ㅠㅠ"
라고 한번씩 했던 그런날이 있을걸로 압니다 ㅜㅜ
이번 3월달에만 일어났던 일을 예기하려합니다 ㅜㅜ
저는 재수생이지만 풋풋한 11학번 세내기가된 21살 뇨자입니다
첫번째
아까 말씀드리다시피 전 11학번 대학생이되어
3월2일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린 개강이였답니다![]()
기쁨도 잠시!! ![]()
3월1일날 느닷없이 열이올라오고 머리가 핑도는 현상을 느끼게되었지요 ㅜ ![]()
단순 감기인줄알고 전기장판 깔고 열심히 땀
을 빼고 있었는데..
알수없는 머리어지러움 현상으로 인해 미친듯이 이불속에서 빠져나왔지요
하.. 그래요 전 멍청했던 겁니다..![]()
편도선이 부어 열이 올라왔던것을 ... 열을 식혀줘야하는데 오히려 열을 더 내고있었답니다..
ㅠㅠㅠㅠ 집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 차가운물을 적신 수건이 절실합니다..
하지만 누워있다고 누가 뿅! 하고 나타나서 건내주는것도 아니고...
인나서 제가 했지요 .. 집에 동생이 5살이라 온도계가있는데 재어보니 39도 나오네요..
아시다시피 아플때 혼자면 정말 서글프고 외로워지는거 아시죠,,?
두번째
드디어 개강날입니다!!
혼자 열심히 온도를 내리고 병원에 가따온이후 열이 차츰 내려서 학교가는데 이상없었읍니다
다만... 늦게 인나서 문제였죠..
자.. 여기서 제일 많이이러나는 현상들 제가 다 격어보았습니다.
1. 이쁘게 보이고 싶던 난 늦잠으로 인해 아무것도 하지못한상태에 학교를 가지요
2. 왜 이런날엔 내가 나오는순간 저멀리 행당보도는 파란불에서 빨간불이 될준비를
하고있는걸까요..
3. 행당보도에서 기다리고있으면 내앞을 지나가는 버스.. (15분마다 오는 버스)
4. 이렇게 바쁠때 내가 탄 버스는 왜이렇게 느린걸까.......
5.늦잠으로인해 폰충전해논 배터리놓고와서 핸드폰 꺼짐..
아 정말 짜증나!!!
세번째
차츰 편도선이갈아앉을 4일뒤.. 배아픔으로 인해간 병원의 진단은 장염
두둥... 편도선 난지 얼마됬다고 또다시 장염이랍니다..
여자들만 아는 사랑스러운 고통도 가치 오더라구요...
아.. 장염도 정말 힘든데.. 그 고통까지...
어제약속했던 남친을만나기위해
밥하루종일 못먹고 남친만나러간 전 웃을힘도 없이 남친을 만났는데
보자마자 짜증낸다고 죽상한다고 싸우기 시작했지요..
아 정말 힘도없고 싸울힘도 없어 그냥 싸웠다긴보다 일방적인 혼남이였죠..
결국 밥도 못먹고 만나자마자 싸우고 집으로 와버렸습니다.
피곤해서 그냥 다듯한 차먹을려고 씽크대위에 갖종차를 모아둔곳을 여는순간
가시에 찔려서 결국 피를봤습니다!! ![]()
정말 5일동안 이런일이 있으니까 누가 저한테 저주하나 싶기도 하고
친구들이 다 집에 박혀있으라고 나가지말라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긴 글 읽 어 주 셔 서 감 사 합 니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