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하게 올리겠습니다.
와이프와 내기를 아닌 내기를 했습니다.
저에겐, 정말 삶의 최대의 위기 입니다.
남자분들의 생각&의견 존중하며, 잘 새겨 듣도록 하겠습니다.
부부관계에서 싸움이란, 어쩔수 없는 관계겠죠..
아내와 심하게 다툰후, 아내는 친구들과 술을 한잔 하러 나간다고
나가서... 그 다음날 늦게 들어 온다고 합니다.
중간 중간 부부관계에서 다툼과 거짓이 있었다고 생각해주세요..
남자라면,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남자분들의 생각 의견 듣고 싶습니다.
또는 찬성 ( 머 어떠냐... 친구들과 하루술마시고 논다는데...)
반대 ( 미쳤냐.. 어디 결혼한 유부녀가 새벽네네 술마시고.. 그다음말 들어 오냐...)
머 이런식으로 이야기 해주십시요.
일단 저희는 4살 아이가 있습니다. 참고 해주세요..
그럼 남자분들의 의견 소중히 받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