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국 위해라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정말 부끄러워서 실명으로 말하고 싶지만 참습니다.
위해(웨이하이)엔 조선소가 몇군데 있지요.
그중 위해 현지 중국인들에게 젤 알아주는 삼 * 선업(조선)에 다니는 한 사람의 지저분한 짓을 소개하려
합니다.
중국친구에게 울면서 들은거구요. 정확한 사실입니다.
간략하고 내용으로 들어갈게요
2010년 7월 8월 전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조선소에 다니는 한 남자로 부터 성추행 그것도 그집에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을 성추행 했던 내용입니
다.
같은 회사직원소개로 중국어 선생님을 자기 아들 대략 10세전후 를 가르치는 선생님을 들였습니다.
여기서는 그런분을 푸다오라고 합니다.
선생님말로는 재혼을 전부인아들과 새부인이렇게 살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새 부인이 임신을 해서 해산하러 한국간사이
일어난 일입니다.
수업시간에 집을 방문하니 아들이 잠이 들었더랍니다.
잠시 기다리는 동안 그 아버지라는 사람이 아들이 잠들어있는 침대옆에서 성추행을 하더랍니다.
치마를 들치고 다리를 쓰담으면서, 선생님은 눈물을 흘리면서 거부하는데, 조용히 하라고 하면서
계속 만지더랍니다.
너무나 무서워서 도망도 못치고 울고만 있는데, 아들이 잠에서 깨어나더랍니다.
아들이 울고 있는 선생님을 이상하게 쳐다보는데, 순간 도망가야 겠다는 생각으로 그곳을 뛰어 나왔답니
다.
중요한건 성추행으로 당한분이 언니가 한국어를 잘해서 삼*조선에 전화해서 따지니까.
인사 담당 직원(중국인) 몰라라 식으로 당한걸 더 바보같이 욕을 하더랍니다.
정말 억울 해서 미치겠다고, 울면서 이야기 하는데 정말 창피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여러분, 중국에 살고 있지만, 정말 웃긴 남자들 많이 봅니다.
중국여자랑 동거하다가 와이프가 중국으로 다니러 오면 중국여자 잠시 쫒아 내고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분이맞이 합니다.
옆에 사는 한국 사람들 다 압니다.
그런놈들 자랑도 합니다.
가족도 있는 놈들이 중국여자와 동거하는거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닙니다.
저도 남편과 가족모두 들어와 살지만, 항상 불안합니다.
저런 놈들 때문에 물들까봐요.
가족들 일부러 못들오게 하는 사람들 반드시 의심해야 합니다.
여기도 사람사는 곳입니다.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불편하다는 이유로 가족들 못들오 오게 하는 사람들
한번씩 의심해 보세요
실명까지 말하고 싶지만 참습니다.
분명 부인이나 읽어서 아는 사람은 알겁니다. 알려져서 부끄럽게 만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