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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of NEW JESUS LIFE STYLE

LORDWIN |2011.03.09 18:56
조회 105 |추천 0

제가 어렸을때 학창시절에 친구가운데 하나가,

어떤 녀석이 어렸을때부터 '여자랑 많이 잤던' 놈이 있었습니다.

녀석은 아주 '여자랑 진짜 많이 잤던' 놈입니다.

녀석은 꽤 기독교 집안이었었는데, 안됬습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런놈은 천국은 못가겠지..'

 

그런데, 어느날이었습니다.

녀석을 보면서, 어떤 여자애가 갑자기 '미안해 미안해ㅠㅠ'이러면서 울더라고요.

너무나 슬프게 미안해 미안해 하면서 우는데, 그 여자애가 '개척교회 다니던'애였습니다.

정통교단...아무튼, 그러는데, 뭔가 알아챈듯이 그 남자애가 '허탈하게 웃더라고요'

 

아무튼, 나는 녀석 앞에서는, '그거 너 잘못한거 아니냐' 이런말 안하고,

얘길 다 듣고 싶어서, 다 듣고, '뭐 잘했다' 그래놓고서 밥얻어먹고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어떤 예언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 예언하는 사람이 나한테 말했습니다.

 

여러가지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를 보면서 갑자기 '눈물을 뚝뚝흘리면서'

몹시 슬퍼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나를 딱 돌아보면서,

'아차!' 했습니다.

사실 나도 그리 깨끗한 사람이 아니지만, 깨끗하려 열심하고 있는데,

 

'인간의 인격에 있어서, 여러종교와 타협한 꼴'과 '육체적 음행'과

어떤 정신적인 면에 있어서, 동일한 면이 있는가..

 

그래서, '아 그럼 나도 지옥가는건가...나는 천국 못가는건가...'

이런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눈물이 너무나 나를 사랑하는것으로 느껴오는 겁니다.

 

그래서 계속 나는 고민을 했습니다.

 

'아 그럼 천국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아, 내가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스스로를 구원하고 함께 구원해낼만한 어떤,

생각이라도 교리(?!)라도 만들어낼수 있다면 좋겠다'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골똘히 생각해봤습니다.

진짜로,,,진짜로 골똘히 생각했습니다.

고민 많이 했습니다.

 

생각을 해봤습니다.

 

교회보다 옳은 사람들을 굳이 전도할 필요는 없고.

 

오늘날 교회 밖의, 가장 시급한 구원대상이라고 하긴 그렇고,

그래도 가장 '도와야할' 대상은 음란자들이라는 거짓말로 정리를 해봅니다.

 

음란에 쩌들어 있는 사람들, 음란한 사람들,

어떻게 만일, 그들이 구원이 가능하다면, 그들에게 구원이 어떻게 될 것인가??

그들을 위한 어떤 새 교리나 그들의 라이프와 직업과 여러가지들을 잘 유동적으로 잘 케어하면서도

구원해낼만한 어떤 교리나 교회 모임이 존재하는가?

(과연 있긴 있을까나)

현존하는가?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방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고 하시더라. 요한복음 21:10

 

생각해보니깐 두 단체, 아니, 세 단체가 생각이 났습니다.

 

1.이재록 목사님의 만민중앙교회

 

그의 입에서 나가는 기운은 원수의 악함을 소멸할만큼 영이 가치가 있습니다.

 

2.문선명(문용명) 통일교.

: 이 사람들은, 교리가 '성경은 진리가 아니라, 진리를 비유적으로 표현한것으로서, 모든 진리를 성경을

통하여서는 다 알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리강론'이라는 그들의 경전이 진리라고 합니다.

 

그들의 교리에 의하면, '심판, 불심판, 환난'이런것들은 실제가 아니라,

이런 경우, 다 '타락한 세대'가 '심판'이며,

'구원'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의 시기, 즉, 구원의 시기는, 곧, '거룩한 세대'가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의 원리강론을 잘 보면, (서점에선 판매안함) "정죄하는 영"이 아니라,

상대를 잘 보듬는 영으로 되어 있어요. 상대를 향하여서 잘 대하는 그러한, 어떤, '품위'가 아닌,

'단어선택, 문장자체'내에, '정죄감'으로서가 아니라,

'거절감없는 진리제시'가 담겨있는것 같습니다.

 

그들의 원리강론에 의하면, '문선명'이 재림예수지요.

그가 16세때 그가 '메시야'임을 주님이 말씀하셨다고 하고, 그의 교회생활은 '오순절교회'와 '어떤교회'를

열심히 다녔다고 합니다.

현재 통일교를 맡고 있는 문형진.

 

통일교의 합동결혼식

 

문형진 목사님

 

 

 경기도 가평. 통일교 본부.

 

문선명 교주.

 

 

 

 

 

3.힐송교회.

 

힐송교회의 영성은, '시대의 음악'과 같지요.

오히려 앞서갑니다. '록'음악을 기반으로한 워십 음악은, 그들의 '설교'에서도 드러나는,

'아주 치열하면서도 악독한면 + 예수그리스도의 선교의 영과 깊은 사랑을 담은 중심의 진실한 면'이

함께 있다고 봅니다.

 

힐송 교회 음악들은, '기존'의 '현세대'의 감성을 절대로 실망시키지 않는 감각적인 사운드와,

예배 형태의 열렬함들은, 음란의 유혹쯤은 뿌리칠뿐만 아니라, 온 삶을 드릴 만한 열정이 담긴 예배영성과 설교말씀에 담긴 깊이, 거의 무한한, 완벽에 가까운, 완전한, 깊이는, 열성적인 예수그리스도교 신자가 되도록 하는 능력이 있다고 봅니다.

 

 

 

  

 

 

 

한가지 더 생각이 났어요.

 

어이가 없게도 음부의 권세가 이기는 교회가 있고.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는 교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음부의 권세가 이긴다든다 못이긴다든가 하는 것은,

역시나 교회 차원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차원의 일이기도 한것 같애요.

말하자면, '교회'어디에 소속했느냐 보다는 역시나, '어떤 면에 있어서 자신의 중심으로부터 옳은 바를 따라서 살아가는가, 직업이 좋은 일에 보탬되는 일을 하는가' 라는것.

 

아무튼, 부자들이 부자들인 이유도,

그들의 말이나, 행동들 안에 담겨 있는 메세지들, 그 정신가치들을 잘 보시면,

방향에 있어서, 결코 죄를 향하지 않거든요.

비교적 가난한 사람들의 정신가치나 메세지도, 무엇인가. 좋은면 많지만,

여러가지로, '좀 더 확정적인 면' 말하자면, '신뢰성'이나 '온유함'따위의 것들이 결여된 것들이

있는것 같애요. 아무튼.

 

그런데,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는 교회 는,

역시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기뻐하시는 교회를 뜻하지요.

 

사람들이 이단이라고 부르는 교회들 가운데서,

음부의 권세가 쳐다도 못보는, 음부의 권세측에서 달려들려다가 오히려 당하는 그런 교회들 많습니다.

 

그리고,

정통교단중에서, 사람들에게 칭찬듣고 여러가지로 이슈가 되는

부흥성장한 대형교회중엔, 음부의 권세가 그냥 갖고 노는 교회 허다합니다.

 

 

 

앗참, 이런것 있어요.

'상대가 나쁜말 하고, 함부로 말하고 성품적으로 못됐는데, 예수어쩌고 교회어쩌고'그러면,

자기 입장에선, "앗 그러면 나는 그 반대편에 기별."

 

그러니, 크리스챤의 성품은 훌륭하여야.

 

 

아무튼튼튼 신을 믿는 사람은, 사람 믿는것이 아니라, 신을 믿는 것이기 때문에,

미련한 자의 편에 기별하는 것은

자기 발 베어버림과 같으니, 해 받지 않게, 잘해야 합니다.

 

 

 

ps.뉴에이지 (명상,철학,과학,기술,음악,문화...etc)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뉴에이지를 추종하는 이유는,

그들의 인격이 '천국. 지옥' 없었으면 좋겠기 때문이지,

예를 들어서, 뉴에이지 운동의 교리들은,

'너는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

'너는 선하다. 너는 하나님처럼 될 권리가 있다.'

'너는 행복하고 완벽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

아무튼, 보면, 생각해보면, 뉴에이지 운동하는 자들은, '회개할듯' 했다가, '회개케 하려는 은혜 공급되면, 그 은혜 갖고서 역으로 의를 공격하고, 회개안하고' 이런식의 '자기 주관, 자기 멋대로 살려는'

그런 인격들이기 때문에, 지식있는 사람들과는 다른 자들이라고 봅니다.

뉴에이지 사상이 갖고 있는 "지상유토피아"주의는, 그들이 원하는 바가, 그냥 즐기는것이기 때문이지,

결코 천국 지옥이 없기 때문은 아니라고 봅니다.

 

 ps2.사실, 음란한 자들은 전도대상이 아닙니다. 속지 마세요.

 

예, 문선명목사님과 문형진목사님, 통일교. 통일교가 국내 교회가 아닙니다. 온 세계, 온 나라 교회입니다.

국가의 수상들이 통일교회 교주의 책출판 기념회에 참여할 정도입니다.

 

통일교 얘기 하고 싶었습니다. 성경만 보는것도 좋지만요..

 

 

머릿속에 복잡해서... 이상, 개인적인 정리였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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