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꽃다운
나이에!
그것도 여자인 저에게 치명적인 여.드.름!!!!!!!!!!!!!!!!!!!!!!!!!!!!!!!!! 악
이거슨 고등학교때부터 나기시작하여 아직까지도 미친듯이 나고있는 ![]()
얘ㄴㅔ들 제 피부에서 이어달리기해요
한명끝나면 바로 한명이 이어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슬프네요... 길을 걷다가 사람들을봐도 버스를 타도 음식점을가도 어딜가든 저보다 피부나쁜사람은 본적이 없는것 같고 대부분 보통 사람들은 피부가 다 좋고(하...) 정말 모를거에요 이 고통..
저의 하소연은 여기까지 하구요 제가 겪는 고통을 여러분들에게 하소연하고자^^
제 나이는 22살 입니다.
저에게는 2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키184 (톡되면 사진올리겠음!!)
그러나 제 키는 154
........
남자틴구랑은 삼년을 달리고 있네요 ㅋㅋㅋ
제 피부 사진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피부과,한의원,화장품 다 순간효과일뿐입니다]
저는 대학교를 와서 친해진 지금 3학년이니, 3년째 같이 지내온 친구들이 있어요
친구들은 장난식으로 제게 매일 놀ㄹ ㅕ요
톡되면 절 놀린 친구들 사진을 다 뿌려버리겠어요![]()
ex)
1. 옷 좀 사라(제가옷을 잘 안사요...^^ 동생한테 빨간색 가디건을 팔았는데 그걸 제가 몰래 학교에 입고 갔다가 동생한테 들켜서 방 이불 개기 회수권을 뺏겼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조용해라ㅡㅡ (제목소리가 많이 하이톤이라서.. 버스에서 제 목소리밖에 안들려요^^;)
눈치없나.. 포커페이스는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전 포커페이스 한다고 하는건데ㅠㅠ)
전 신발도 두개고,, ㅜㅜ 모자도 잘써서.. 학교갈떄... 애들이 모자좀 그만써라고 모자금지령' 내렸어요
ㅋㅋㅋㅋㅋㅋ 아 이러니까 저 정말 불쌍한 여자같네요 ![]()
가끔 엉뚱한척을 해서 혼나기도해요 ㅋㅋㅋ 귀여운척 하냐면서...![]()
예를들면 친구집에서 놀다가 나왔는데 가방을 놔두고 와서 버스타기 직전에 알기
수업시간에 졸아서 선생님이 일어나라고했는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기![]()
고등학교때 반 단체티로 맞춘거 옷없어서 남자친구 만날때 입고 나갔는데도 남틴이 다행히 예뻐해줬어요 힛ㅅㅅ
-소개시켜준 ㅎ떡 고마워 ![]()
톡이 된다면 저를 괴롭힌 아이들과 제 사랑스러운 남자친구와 제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키키키키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괴롭히는 애들 음....... 6명이에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반 전 도 올리겠습니다 히힛 \
정말! 사람피부 가지고! 놀리지맙시다ㅜㅜ
지나가다가 헐.. 피부봐 이런눈으로 보지맙시다.. 그래 너 꿀피부라서 좋겠다
누구는 끊임없이 나는 여드름 나고싶은줄 아니? 아파죽겠어 정말
화장으로 가려지지도않고 컨실러해도 똑같고ㅜㅜ
돈도 없고 정말....
한달용돈 20만원에 휴대폰비내고 차비하고 밥값하고 휴....
엄마 내 휴내폰비내죠ㅠㅜㅜㅜㅜㅜㅜ
애들이 옷사고 꾸미라고 놀린단말야
돈이없어!!!!!!!!!!!!!!!!!!!!!!!!!!! 엄마아아아아 ㅠㅠㅠㅠㅠㅠ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생분들 용돈 얼마 받으세요? 저의 또 다른 별명 정 돈.. 입니다 돈 돈 거려서..... 돈없다..해서맨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그래도 저 사랑해주는 남자친구있답니다
이런 남자친구에게 정말 고맙답니다... ㄱㅈ아 사랑해!!!!!!!!!!!!!!!
제 피부 괜찮데요 옷을 이상하게 입어도 모자를 써도 꾸미지 않아도 예쁘데요..^^
아 뽀나쓰친구 2명 쏠로..^^ 저랑 달라요 ㅋㅋㅋㅋㅋ
톡 되면
솔로 친구 두명 쏩니다!!!!